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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10-17 오전 10:17:44 |

순창신문 발행인 故 이태영 목사 추모 특집  

군민과 함께한 34년, 미래 100년을 향하여  

(창간축하메시지) 앞으로도 도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창간축하메시지) 공정하고 책임있는 언론으로 거듭 발전해나가길  

(창간축하메시지) 신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모든  

(창간축하메시지) 군민과 함께한 34년을 축하하며  

  포토

순창신문 발행인 故 이태영 목사 추모 특집

군민과 함께한 34년, 미래 100년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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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주현아~~

말도 할 줄 모르는 네가 처음으로 세상을 향해 웃는 날 왜 이리 가슴이 벅찬지!! 나에게도 그런 날이 있었음을 떠오르게 하는 너를 보는 동안
[ 2017년 03월 15일]

사랑하는 우리 예준아^^

네가 한 줄기의 선으로 우리에게 온 날을 기억한단다. 엄마·아빠는 너의 존재에 기쁨과 설레임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낼 수 있었어
[ 2017년 03월 15일]

사랑하는 우리딸 율하에게!

2017년 1월 21일 아빠는 율하를 처음 만나는 순간 난생 처음으로 세상 모든 신들께 기도를 했단다.“우리 딸 율하를 건강하게 엄마 아빠 품
[ 2017년 03월 03일]

사랑하는 우리딸 지율아!!!

엄마 아빠의 이쁜 딸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직 초보 엄마 아빠라서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좋은 엄마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께^
[ 2017년 03월 03일]

사랑하는 예쁜 딸 가온아!!!

우리 가정에 여섯번째 선물이 되어 준 가온아, 우리 딸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은 늘 따뜻한 봄날이길 기도한다.
[ 2017년 02월 22일]

사랑하는 우리 꽥꽥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우리 꽥꽥이가 벌써 태어난 지 2주가 되어가네? 엄마, 아빠, 오빠는 우리 꽥꽥이가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와줘서 감사하고 잘 먹고 잘 자줘
[ 2017년 02월 22일]

사랑하는 은우야!!!

정유년 새해 우렁찬 울음으로 우리에게 와준 은우야 고맙다! 엄마 아빠는 우리 큰아들의 탄생으로 많이 행복하단다. 언제나 건강하고 마음이
[ 2017년 02월 08일]

사랑하는 예쁜딸 로희야!!!

고사리 같은 예쁜 두손과 예쁜 입을 꼬옥 다물고 엄마를 쳐다보는 내 새끼 로희를 보고있음 하루하루가 감사의 연속이고 어쩜 이리도 예쁜지 미소가
[ 2017년 01월 26일]

사랑하는 내 아들 도현아!!!

엄마 아빠의 두번째 보물로 와준 우리 아들 도현아~! 만나서 반가워~♡
[ 2017년 01월 26일]

사랑하는 재민아!!!

오똑한 콧날에 방긋방긋 재민이를 보고있음 행복이 넘쳐난다네. 잘 먹고 잘 자는 우리아들 성격만큼 예쁜 우리 재민이!
[ 2017년 01월 04일]

예쁜 딸 유미야!!!

엄마에게 온 여섯 번째 선물 예쁜 딸 유미는 뱃속에서부터 언니·오빠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태어난 복덩이 사랑 딸이지.
[ 2017년 01월 04일]

사랑하는 내아들 선진아!!!

엄마가 살아가는 인생 중 넌 최고의 감동이고 행복을 가져다주고 있어. 눈, 코, 입 어느 한군데 빠진 곳 없이 어쩜 이렇게 잘 생겼을까? 사랑
[ 2016년 12월 28일]

아들 나윤재!!!

잠 들어있는 윤재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어데서 이렇게 예쁜 아들이 엄마 아들로 왔는지 가슴설레게 기쁘단다.
[ 2016년 12월 28일]

사랑하는 내딸 윤서야!!!

윤서가 엄마·아빠 예쁜 딸로 세상에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 2016년 12월 21일]

사랑하는 예쁜 천사 이시은!!!

울 딸이 태어 난지도 벌써 두 달이 되어가는구나.
[ 2016년 12월 21일]

사랑하는 아들 김준서!!

사랑스런 우리 준서의 탄생을 다시 한 번 환영하며 엄마 아빠의 아름다운 인생에 함께 동행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정말~ 고마워~^^
[ 2016년 12월 14일]

사랑하는 건후야!!!

11월 11일 아빠·엄마 아들로 와줘서 고맙다. 우리 건후 무럭무럭 자라서 항상 지혜롭고 이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엄마·아빠가
[ 2016년 12월 14일]

사랑하는 내 딸 다솜아!!!

이름에서도 느껴지는 몽글몽글 솜털같이 사랑스러운 내 딸 다솜! 이렇게 예쁜 다솜이가 엄마·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행복하고 감사해.
[ 2016년 11월 30일]

사랑하는 아들 도현아

평화롭게 자고 있는 우리아들 도현이의 모습을 보며 연년생 누나 때문에 잘 챙겨주지도 못했는데도 뱃속에서 힘든 시간을 잘 견디고 건강한 모습으로
[ 2016년 11월 30일]

사랑하는 내아들 이정범!!!

네가 우리곁으로 와준지도 벌써 50일이 지났네, 아직은 정범이란 이름보다 10달을 함께한 대봉이란 태명이 더 친숙하기만하고, 내옆에서 꼬물
[ 2016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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