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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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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10-17 오전 10: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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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주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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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할 줄 모르는 네가 처음으로 세상을 향해 웃는 날 왜 이리 가슴이 벅찬지!!
나에게도 그런 날이 있었음을 떠오르게 하는 너를 보는 동안
[
2017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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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예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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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한 줄기의 선으로 우리에게 온 날을 기억한단다.
엄마·아빠는 너의 존재에 기쁨과 설레임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낼 수 있었어
[
2017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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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딸 율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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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1일 아빠는 율하를 처음 만나는 순간 난생 처음으로 세상 모든 신들께 기도를 했단다.“우리 딸 율하를 건강하게 엄마 아빠 품
[
2017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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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딸 지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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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의 이쁜 딸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직 초보 엄마 아빠라서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좋은 엄마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께^
[
2017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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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예쁜 딸 가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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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정에 여섯번째 선물이 되어 준 가온아, 우리 딸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은 늘 따뜻한 봄날이길 기도한다.
[
2017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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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꽥꽥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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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꽥꽥이가 벌써 태어난 지 2주가 되어가네?
엄마, 아빠, 오빠는 우리 꽥꽥이가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와줘서 감사하고 잘 먹고 잘 자줘
[
2017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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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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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새해 우렁찬 울음으로 우리에게 와준 은우야 고맙다!
엄마 아빠는 우리 큰아들의 탄생으로 많이 행복하단다. 언제나 건강하고 마음이
[
2017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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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예쁜딸 로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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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같은 예쁜 두손과 예쁜 입을 꼬옥 다물고 엄마를 쳐다보는 내 새끼 로희를 보고있음 하루하루가 감사의 연속이고 어쩜 이리도 예쁜지 미소가
[
2017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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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재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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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똑한 콧날에 방긋방긋 재민이를 보고있음 행복이 넘쳐난다네.
잘 먹고 잘 자는 우리아들 성격만큼 예쁜 우리 재민이!
[
2017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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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딸 유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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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온 여섯 번째 선물 예쁜 딸 유미는 뱃속에서부터 언니·오빠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태어난 복덩이 사랑 딸이지.
[
2017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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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아들 선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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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살아가는 인생 중 넌 최고의 감동이고 행복을 가져다주고 있어. 눈, 코, 입 어느 한군데 빠진 곳 없이 어쩜 이렇게 잘 생겼을까? 사랑
[
2016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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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나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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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들어있는 윤재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어데서 이렇게 예쁜 아들이 엄마 아들로 왔는지 가슴설레게 기쁘단다.
[
2016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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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김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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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우리 준서의 탄생을 다시 한 번 환영하며 엄마 아빠의 아름다운 인생에 함께 동행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정말~ 고마워~^^
[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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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건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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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아빠·엄마 아들로 와줘서 고맙다.
우리 건후 무럭무럭 자라서 항상 지혜롭고 이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엄마·아빠가
[
2016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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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딸 다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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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도 느껴지는 몽글몽글 솜털같이 사랑스러운 내 딸 다솜!
이렇게 예쁜 다솜이가 엄마·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행복하고 감사해.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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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도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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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게 자고 있는 우리아들 도현이의 모습을 보며 연년생 누나 때문에 잘 챙겨주지도 못했는데도 뱃속에서 힘든 시간을 잘 견디고 건강한 모습으로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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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아들 이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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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우리곁으로 와준지도 벌써 50일이 지났네,
아직은 정범이란 이름보다 10달을 함께한 대봉이란 태명이 더 친숙하기만하고, 내옆에서 꼬물
[
2016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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