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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10-17 오전 10:17:44 |

순창신문 발행인 故 이태영 목사 추모 특집  

군민과 함께한 34년, 미래 100년을 향하여  

(창간축하메시지) 앞으로도 도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창간축하메시지) 공정하고 책임있는 언론으로 거듭 발전해나가길  

(창간축하메시지) 신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모든  

(창간축하메시지) 군민과 함께한 34년을 축하하며  

  포토

순창신문 발행인 故 이태영 목사 추모 특집

군민과 함께한 34년, 미래 100년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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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승우♥

엄마, 아빠 열달동안 걱정했지만 건강하게 우리에게 와줘서 감사하고 태어난 것 만 으로도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것보다 큰 행복을 가져다준 우리
[ 2017년 06월 07일]

우리 가족의 막둥이 지혁♥

우리 가족의 막둥이 지혁♥ 엄마·아빠의 아들로 태어나 날마다 행복을 주는 우리 지혁이 너무고맙고 사랑스럽다~
[ 2017년 05월 31일]

사랑하는 예쁜 공주 시은♥

우리 공주님 태어 난지 벌써 두 달이 넘어구나~~ 예쁜 딸 시은이 보면서 엄마·아빠는 날마다 행복함에 감사하단다.
[ 2017년 05월 31일]

사랑하는 김 강~

사랑하는 김 강~ 씩씩하게 우리곁에 와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 지금처럼 서로 사랑하며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가정이 되도록
[ 2017년 05월 24일]

사랑하는 시원아♥♥

사랑하는 시원아♥♥ 엄마, 아빠의 사랑스런 아기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초보 엄마 ,아빠로서 부족함이 많지만 시원이를 사랑하는 열정만큼
[ 2017년 05월 24일]

사랑하는 아들!!!

벚꽃이 아름다운 봄날 엄마·아빠의 보물로 와준 우리 아들 수일아~! 멋진 아들의 탄생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건강하고 밝게 자라다오~~^^
[ 2017년 05월 24일]

사랑하는 유주야~

가족의 축복속에 태어난 예쁜공주, 이유주 예쁜 내 딸 유주의 탄생은 엄마·아빠에겐 감동의 시작이었다네.
[ 2017년 05월 24일]

사랑하는 시원아!!!

우리 시원이가 엄마·아빠를 빨리 보고 싶어서 조기진통이라는 것이 왔단다. 초보 엄마·아빠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건강하게 엄마
[ 2017년 05월 24일]

사랑하는 다인아~

엄마를 쏘옥 빼 닮았다고 외할머니께서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우리 다인이를 손에서 놓질 않으시는구나
[ 2017년 05월 24일]

사랑하는 세인아~~

어떤 꽃이 이처럼 예쁠 수가 있을까? 사랑하는 내 딸 세인이 처럼 예쁜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을거야! 세인이가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 2017년 04월 26일]

하린아 안녕!

늦은 나이에 초보 엄마·아빠를 시작해서 하린이가 엄마·아빠에게 늦게 찾아오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엄마·아빠의 바램이 통했는지 소중한
[ 2017년 04월 19일]

우리집 막둥이 혜연아!!!

산 좋고 물 좋은 순창으로 귀농하여 귀한 여덟 째 딸을 순산하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하단다.
[ 2017년 04월 19일]

까꿍 우리아들 다윤아!!!

티 없이 맑은 내 아들 다윤아, 너의 입가에 지어진 미소처럼 늘 예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밝고 좋은날이 펼쳐지길 엄마·아빠가 기도할게.
[ 2017년 04월 12일]

사랑하는 아들 석호, 석희야!!!

엄마 뱃속에서 좁고 힘들었을 텐데 둘이서 사이좋게 잘 지내다 건강하게 태어나준 석호, 석희야 고맙고 또 고마워.
[ 2017년 04월 12일]

사랑하는 조이야!

편안하게 자고 있는 내 딸 조이를 보고 있음 엄마는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제일 행복한 엄마가 된단다.
[ 2017년 04월 05일]

꽃처럼 예쁜 내 딸 예린아!!!

열 달 동안 엄마 뱃속에서 건강하게 커서 엄마·아빠의 딸로 태어 나줘서 고마워 엄마·아빠는 하루하루를 예린이 보며 마냥 웃는 딸 바보가 되어
[ 2017년 04월 05일]

사랑하는 태연아!!!

아무런 탈 없이 건강하게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준 태연아~ 고맙고 또 고마워, 태어난 것 만 으로도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것보다 큰 행복
[ 2017년 03월 30일]

사랑하는 우리 동훈아!!!

강천산의 맑은 정기를 받아 초롱초롱한 눈망울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서 우리나라, 우리고장 순창군을 위해 일하는 큰 인재가 되길 바란다.
[ 2017년 03월 30일]

서연이의 탄생을 축하해 주세요!!

아빠를 꼭 닮은 예쁜 내딸 서현이가 건강하게 엄마·아빠 품으로 와줘서 날마다 행복한 마음에 가슴이 설레 인단다.
[ 2017년 03월 23일]

사랑하는 아들^^

엄마·아빠의 아들로 태어나 날마다 행복을 주는 우리 윤유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다.
[ 2017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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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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