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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01-22 오전 10:19:59 |

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  

억대연봉(億臺年俸) ... 자아성찰(自我省察)  

떡갈나무숲을 위하여  

청렴이 밥 먹여 주나?  

농부와 잡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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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못한다.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통·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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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정비로 순창읍 시가지 새로운 변신 기대

읍의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과 간판 문화 개선을 위하여 ‘간판 시범 가로 조성사업’을 추진해야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 2013년 11월 13일]

군민의 장 애향장 수상자가 없다는 것은...

상(賞)이란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 양쪽 모두에게 대단히 기쁜 일이다.
[ 2013년 10월 22일]

“투표하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생각하는 우리, 반성하자”

사람들이 시골에 사는 것을 꺼리는 이유중에 하나가 ‘시골은 문화생활을 못한다는 것’이다. 문화공간도 부족하고 문화시설도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 2013년 10월 16일]

노후건물 부수는 것이 능사 아니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전국의 주간지와 일간지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지자체경제활성화’를 주제로 지난 6월경 공모사업을 벌였다.
[ 2013년 09월 24일]

벼논 물대기의 풍속

호미자루 낫자루는 한 뼘이고 괭이자루 두발에다 지게 목발은 한발이다.
[ 2013년 09월 24일]

9월의 세시풍속

양력으로 10월은 음력 9월의 세시가 있는 달이다. 절기로는 한로와 상강이 들어 있으며 요즘은 세시의 의미가 약해졌지만 음력 9월9월의 중양절
[ 2013년 09월 11일]

재래시장 “돔형 비가림시설” 부럽다!

오일장으로 열리는 읍시장은 과거 장이 서는 날이면 태반이 비나 눈이 내렸다고 한다. 지난 수십 년을 시장상인으로 살아온 토박이 상인들의 경험담
[ 2013년 09월 03일]

장마 공사현장 철저한 사전 대비해야

올 여름 장마기간의 공사현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 2013년 07월 09일]

새정부에서도 소외되는 전북, 전북의 힘 결집 ‘절실’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시절 경남지역에서 공약했던 ‘문화 실크로드’라는 공약에서 발췌된 ‘섬진강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이 전북·남 지역을 소외시킨
[ 2013년 06월 18일]

농촌 일손부족 심각, 농민 시름 덜어줄 길은 없나

고양이 손이라도 빌린다는 농번기에 접어 들었다. 젊은 사람들이 떠나면서 농촌사회가 인구감소에 따른 고령화에 접어든지 오래인 요즘 한해 농사 준
[ 2013년 06월 18일]

기자로 산다는 것은?

고등학교 때의 일이다.
[ 2013년 06월 11일]

턱없이 오르는 중국음식, 이유가 궁금하다

가격이 싸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자장면이 이제는 더 이상 싼 음식이 아니다. 졸업식 날이나 이사하는 날에는 꼭 먹었던 자장면·짬뽕이 최
[ 2013년 05월 22일]

본격적인 농번기 농촌인력 어디에서 구하나

본격적인 영농철인 지금,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는 말이 실감나는 시기다. 농촌 인력감소와 고령화는 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 2013년 05월 22일]

신문의 역할 바로 보자

우리 민족이 신문을 아끼고 관심이 많았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 1936년 손기정 선수의 베를린 올림픽 금메달 수상소식을 전하면서 일장기를 삭제
[ 2013년 05월 12일]

정체성 없는 지자체들의 벚꽃 잔치

순창의 군화는 백일홍이다. 하지만 지역 어디를 가도 백일홍 꽃을 찾아볼 수가 없다. 지금 우리는 꽃이 자원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꽃 축제
[ 2013년 04월 16일]

공영주차장 시설이 시급하다

거리는 음식점, 유흥업소, 사무실, 공장등 영세업자들이 최일선에서 생계를 걱정하며 열심히 살고 생활 하고 있다
[ 2013년 04월 16일]

‘옥천골 벚꽃축제’ 중단 아쉽다

지난 6일경 만개해 경천주변을 화사함으로 장식하며 축제를 기다리던 벚꽃이 머지않아 이대로 질려는 모양이다. 군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로 알려
[ 2013년 04월 10일]

세상에 이런일이

순창군 노인 회장 선거가 끝난 후에 금품 매수 시도 의혹이 제기되는 등 적잖은 선거 후유증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 2013년 03월 12일]

군, 노인회장 선거를 지켜 보면서

(사)대한노인회순창군지회가 회장 선출을 앞두고 확인되지 않은 각종 유언비어, 상대방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 혼탁선거로 큰 홍역을 치루고 있다
[ 2013년 02월 26일]

순창군의 세시풍속과 전례풍속(2)

음력으로 1월 1일에 부르는 “설”설이라는 말의 어원은 크게 세 가지로 말하고 있다.
[ 2013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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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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