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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01-22 오전 10:19:59 |

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  

억대연봉(億臺年俸) ... 자아성찰(自我省察)  

떡갈나무숲을 위하여  

청렴이 밥 먹여 주나?  

농부와 잡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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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못한다.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통·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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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정성껏' 살고 있는가 / 사노라면

벌써 6월이다. 지난 5월 한달은 가뭄이었다. 얼마나 심한 가뭄이었는지 하늘빛정원의 꽃과 농작물들은 시름시름 강한 햇살에 타들어갔다. 자세히
[ 2022년 06월 09일]

고향 살리기 단상 [고향 생각-타향에서 본 순창]

우리는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삶을 기준으로 하여 미래를 예측한다. 지금껏 그래왔고, 실제로 그럴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
[ 2022년 06월 09일]

‘소액사건’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17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급적 가고 싶지 않은 곳을 꼽으라면 경찰서와 법원을 꼽는 분들이 많이들 계십니다. ‘법없이도 사시는’ 대다수의 시민들 입장
[ 2022년 06월 03일]

농촌마을이 사라지고 있다

‘고샅, 다무락, 동각, 신작로, 당산제, 집성촌, 구판장, 천렵, 유친계, 용두촌, 달이실, 승어실....’ 듣기만해도 마을이 떠오르는 정겨
[ 2022년 06월 03일]

당선인 군수에게 바란다

숨 가쁘게 달려 온 제8회 지방선거운동이 내일이면 막을 내린다. 지지후보 여부를 떠나서 당선인에게 축하를 보내는 성숙한 우리 군민 모두가 되길
[ 2022년 06월 03일]

아들! 우리 시골로 여행 가자/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16

2022년 4월 13일 오후 시간이었다.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아들! 다음주나 가급적 빨리 시골에 가자
[ 2022년 05월 26일]

시골 생활의 선물 / 사노라면 4

*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 파초 우리 집 마당에는 바나나나무처럼 생긴 파초(芭蕉)라는 나무가 있다. 파초는 여름의 뜨거운 햇빛을 가려주고 시
[ 2022년 05월 26일]

어머니와 집밥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15

이제는 아내가 제법 음식을 잘해 최근 반찬 투정을 한 적은 거의 없다(아직도 반찬 투정이라니 간 큰 남자인가?^^) 그래도, 2%로 부족할
[ 2022년 05월 19일]

후보자들, 국민의 선택 겸허히 수용해야

말로만 국민을 위한 정치 한다하지마라 금년도는 큰 선거가 계속 되고 있다. 지난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6월 1일은 제8
[ 2022년 05월 19일]

눈부신 봄날에 삼막이옛길을 가다

낯설고 새로운 것들을 가슴에 맘껏 담아보고 감탄사의 비경은 두 눈 속에 가득 넣어두자 좋은 생각이 떠오르거든 꽉 끌어안고 꿈으로 품어보는 거다
[ 2022년 05월 12일]

딸, 존경합니다! / 사노라면 2

바람은 청명하고 꽃들은 환하게 날마다 피어난다. 하늘빛정원은 꽃과 풀들과 나무와 그늘과 햇살과 바람으로 가득하다. 필자는 복흥면 추령마을에
[ 2022년 05월 12일]

‘멋 내는 당신, 그대의 삶은 언제나 멋질 것이야!’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13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순창 읍내 시장통 골목 안에 있는 영화당한약방 집에서 자취한 적이 있다. 그때 나는 초등학교 동창이던 P와 함께
[ 2022년 05월 06일]

메타버스와 도서관 / 사노라면

메타버스가 화제다. 초월이라는 의미의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를 합성한 단어다.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
[ 2022년 05월 06일]

벼슬을 얻으려 거든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D-28일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당의 텃밭이라고 하는 호남(전라도)에 속한 순창. 요즘 지역공동체에 일어나는 행태를 보면
[ 2022년 05월 04일]

거울속의 아버지, 마음속의 아버지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12

독족굴(인계면 장례마을 인근 지명)에 밤나무가 무성하다. 모두가 산밤나무이다. 독족굴이 이렇게 밤나무가 많아지게 된 것은 30여년 전으로 거
[ 2022년 04월 28일]

‘내용증명’ 들어보셨죠?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내용증명’이라는 용어를 몇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자영업이나 사업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 2022년 04월 22일]

주말을 고향에서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10

본격적인 봄꽃이 기지개를 켜는 4월 첫 주말, 고향을 찾았다. 사람이 그리운 만큼 사람을 만나 밀린 회포를 풀고 정다운 대화를 나누고 싶지만
[ 2022년 04월 14일]

우리집 식구가 된 고양이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8

눈부신 오월에 와서 오월이라 부른다. 우리 집 둘째 아들이다. 어린데도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아침 7시만 되면 내 얼굴을 만지작거리며 밥
[ 2022년 03월 31일]

고추장 역사의 진실

우리가 먹는 고추는 47만 년 전에 분화하여 이 땅에 자생했다. 〈혼몽자회.1527년〉에서 한자 초(椒)를 한글로‘고쵸’라고 설명했고,
[ 2022년 03월 28일]

가슴 푸근해지는 고향 아저씨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7

중학교 2학년 때의 여름날이었다. 그날은 친구들과 일찍 헤어져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학고개 마을 한가운데에 있는 샘을 막 지날 무렵이었
[ 20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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