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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5-01-22 오전 10:19:59 |

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  

억대연봉(億臺年俸) ... 자아성찰(自我省察)  

떡갈나무숲을 위하여  

청렴이 밥 먹여 주나?  

농부와 잡초 이야기  

  포토

새해 단상(斷想) ... 올곧음(정의)은 새치 혀로 완성되지 못한다.

작년 한 해, 나는 어떤 소식에 울고 웃었나? 군민(향우)과 소통·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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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순창을 바라보다

미래학자 석학 엘빈토플러는 「제3의 물결」 저서에서 인류의 변천역사를 2000년전부터 19세기중엽까지를 농경사회로 구분하여 공동생산 공동소비가
[ 2020년 12월 10일]

인문학 개념정원 / 서영채

눈발이 바람을 타고 내려온다. 얼굴 위로 내려앉는다. 톡톡. 부드럽지 않고 알멩이가 굵다. 바람이 차다. 겨울은 겨울다워야지. 그래 그래. 겨
[ 2020년 12월 02일]

인문학 개념정원 / 서영채

눈발이 바람을 타고 내려온다. 얼굴 위로 내려앉는다. 톡톡. 부드럽지 않고 알멩이가 굵다. 바람이 차다. 겨울은 겨울다워야지. 그래 그래. 겨
[ 2020년 12월 02일]

하이데거 읽기 / 박찬국

장미 한 송이가 피었다. 가을이 다 갔는데. 이제 소설小雪이 지나 눈이 오겠는데 말이다. 우체국 화단에는 늘 장미가 피어났다. 여름에서 가을을
[ 2020년 11월 26일]

달빛내륙철도(광주-대구) 국가 차원에서 강력 추진 해야 한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순창군·남원시·장수군이 포함된 달빛내륙철도사업에는 손놓고 있으면서 전주-김천 철도 전주-대구 고속도로에 전념하고 있다.
[ 2020년 11월 26일]

처음 읽는 프랑스 현대철학 / 철학아카데미

인간은 말과 글로 의사소통을 하고 타자를 이해한다. 말은 움직인다. 말은 그대로 그 자리에 있는 법이 없다. 데리다가 말한다. "말에 든
[ 2020년 11월 19일]

코로나19와 ‘자유 민주주의’의 위기

올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11월 들어 유럽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또다시 봉쇄령을 꺼내들며 공포에
[ 2020년 11월 11일]

인구 늘리기는 일자리 늘리기가 해답이다

각 지자체 인구를 사수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키로 했다고 한다. 인구문제해결을 위해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자는 게 협
[ 2020년 11월 04일]

모든 것은 빛난다 /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가을 끝자락과 겨울 입구가 맞닿은 시간을 지나고 있다. 필자가 살고 있는 내장산 400고지 추령마을에는 목하 가을 단풍 나들이가 절정을 이루고
[ 2020년 11월 04일]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공부하기 참 좋은 계절이다. 책을 펼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계절이다. 밖으로 나가기에 무척 맞춤한 계절이다. 하늘을 바라보기에 더없이 행복한
[ 2020년 10월 28일]

코로나 추석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보내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기다리는 즐거운 명절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친지들이 한곳에 모여 조상들께 차례를 지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정
[ 2020년 09월 23일]

코로나 낙인찍기

지난 광복절 이후 코로나 감염자가 폭증했다. 언론은 일제히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이끈 8.15 광복절 집회가 기폭제가 되어 전국적인 확산
[ 2020년 09월 02일]

지중화 사업 주민 눈높이에 맞춰야

경천교부터 교육청사거리 구간 중앙로 양방향 지중화사업이 올해 마무리됐다. 이번엔 읍사무소 앞 은행교부터 경찰서사거리 간 양방향 지중화사업이 지
[ 2020년 09월 02일]

코로나 19 대확산 청정순창지역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이번 여름은 전례가 없을 정도로 최장 장마기간을 기록하면서 지역에 따른 집중호우로 물난리와 함께 인명과 경제 손실을 야기하고 있는데다 코로나
[ 2020년 08월 26일]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 더 고민이 깊어지는 시골살이

2020년 7월과 8월에는 최장 52일간 장마가 지속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일격과도 같은 집중 호우가 한차례 있었다. 집중호우와 섬진강 댐 방
[ 2020년 08월 26일]

7월 장맛비 속 시골, 그 꽃잠 이야기

2020년 7월은 기록될 해이다. 장맛비로…. 장맛비는 쑥쑥 자라는 들풀 같다. 7월 계속되는 장맛비에 밭에 나가보지도 못하고, 밭작물
[ 2020년 08월 05일]

미투(MeToo), 디지털 성범죄 그리고 성 인식

정호승 시인은 박원순 시장 추모시에서 ‘시대의 새벽길을 홀로 걷다/사랑과 죽음의 자유를 만나/꽃잎처럼 흘러흘러 그대 잘가라’며 그의 마지막
[ 2020년 07월 29일]

다시쓰는 설공찬전 /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순창에는 [설공찬전]이 있다. [설공찬전]은 1511년 채수에 의해 쓰여졌다. 다음 국어사전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금오신화]에 이어 두
[ 2020년 07월 22일]

출퇴근 공직자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먹거리는 청정 순창에서 구입하길

오늘도 내일도 상품권으로 물건을 많이 구매하자 물건을 사면서 상인들이 밝은 얼굴을 보게 되어 기쁘다. 조금이나마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
[ 2020년 07월 22일]

진보, 미투(Me Too)로 퇴보한다

먼저 고(故) 박원순 시장의 죽음을 애도한다. 그는 진보의 아이콘이기도 했고, 인권변호사이며 시민운동가였다. 서울시정을 맡아서 행정가로도 성
[ 2020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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