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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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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잘 마시면 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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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맨 처음 원시시대의 과일주, 유목시대의 유(乳)주, 농경시대의 곡주가 있었고 술 빚는 방법이 발전하여 현재는 지방마다 전통주가 제각기 특별한 비전의 맛을 자랑하고 있으며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대무신왕 11년 편에 지주(旨酒)를 빚어 마셨다 했으며 중국사기 위지동이전에 고구려 [
08/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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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 대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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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하에 산에 오르기를 주저하고 있었는데 언젠가 옆자리 유先生이 강천사 산행코스중 그늘이 많고 바람이 좋은 깃대봉 코스를 권한 일이 생각나 아침을 간단히 먹고 집을 나섰다. [
08/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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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최고야! 풍산면 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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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지명은 자라뫼라 불렀는데 지금부터 약 500년전 김해(金海)김씨가 터를 잡고 마을의 산형이 마치 자라형이여서 자라뫼라 불러 오다가 행정구역 개편이후 대가리(大佳里)로 개칭하여 불러오고 있으며 1914년 이전에는 오산면 소재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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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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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환 교육장이 군민에게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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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학부모님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순창교육장 조동환입니다. 저는 교직생활을 마감하면서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순창의 산골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을 순창에서 배우고 자라 69년 9월 1일부터 41년간 교직에 몸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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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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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최고야, 적성면 지북리 지북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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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지북리 지북 마을은 지금으로부터 500여년 전에 남원 양씨가 정착한 마을로 하루는 지나가는 어느 대사가 우측산을 보고는 암백호라 하고 앞산을 보고는 숫백호라 하며 장차 이 마을은 부자 마을로 번성할 것이라는 예측을 해주었다는 말과 같이 오늘날 매우 번창한 마을로 살아가고 있다. [
07/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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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최고야, 동계면 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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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구미리(龜尾里)는 1914년 이전에는 순창군 아동면에 속했다가 행정개편에 따라 남원군 영계방과 순창군 아동방을 합하여 동계면에 속하게 된 것이다.
[
07/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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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쟁기질하는 바보들의 시골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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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시작부터 30여년 동안 시골집에서 장애인들과 더불어 함께 지내온 이야기를 임락경 목사님이 들려준다. [
07/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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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미 도의원, 전교조ㆍ공무원노조 중징계 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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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의회가 오늘 폐회되는 시점에서 본 의원이 이 자리에 선 것은 상식과 원칙을 무시한 이명박 정부의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죽이기 지침에 대해 전라북도에서 부당한 징계가 시행되지 않도록 촉구하기 위함입니다. [
07/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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