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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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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망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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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 저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해입니다. [
01/0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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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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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15만 내외 순창군민 여러분!
이제 여의주(如意珠)를 입에 문 흑용(壬辰年)이 구름을 박차고 하늘로 비상하는 2012년의 아침 해가 밝았습니다. [
01/0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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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평가분석과 2012 의정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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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의회 알찬의정”이라는 지표아래 제6대 순창군의회(의장 공수현) 2차년도는 제174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179회 제2차 정례회가 86일간의 회기를 소화해 냈다. 군의회는 예산안, 기금안 등 10건과 군민 실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65건 등 6회에 걸친 회기동안 총 128건을 심의· [
12/2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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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여러분! 산불예방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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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례행사처럼 겪고 있는 산불! 하필이면 온갖 생명이 천지에 꿈뜰대는 봄철과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 가을철에 마치 축북을 시샘하는 듯 많은 산불이 일어납니다. [
12/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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Ⅸ. 복분자 재배 경쟁력강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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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에서 복분자를 재배하게 된 것은 선운산 도립공원 주변 야산에서 해풍을 맞으면서 자생하는 복분자를 1960년에 최초로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하면서 [
12/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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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생활주소로 정착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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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주요 공적장부의 주소를 지번방식에서 도로명주소로 전환하고 지난 11월부터 주민등록등·초본 등 주요 민원서류를 도로명주소로 발급하고 있으며, [
12/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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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빙판길 차량 전복 사고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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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국적 폭설이 내리면서 많은 사고들이 발생하는데 무엇보다도 차량 미끄러짐 사고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신의 운전경력을 과신하지 말고 기본적인 눈길ㆍ빙판길 운전요령을 잘 숙지해서 사고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
12/2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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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보여주는 농사를 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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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복분자는 분지형이라는 특수한 지리적 요인으로 인해 새콤달콤한 맛을 지니고 있어 다른 지역의 복분자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는 게 특징이다. 이처럼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보여주는 농사’를 지었기 때문이다. [
12/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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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남계리 호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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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정은 순창군 금과면 남계리 남계마을에 있는 정자이다. 호계는 류동유(柳東遊)의 호이다. [
12/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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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최고야! 금과면 남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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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산에서 동북쪽으로 뻗어내려 방성리를 지나서 솟아오른 산이 범바우산(虎岩山 224.5m)으로 개장되니 호치마을이다.
[
12/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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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에너지절약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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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올 겨울 전력수요 급증으로 인해 전력 수급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한 동절기 에너지절약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
12/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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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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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을 끼고 지나가는 세월만큼 집배원들의 삶의 무개감도 다른가보다. 눈보라를 치며 동장군을 몰고 온 겨울이 오면 너나 할 것 없이 움츠리고 걱정을 앞세운다. [
12/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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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복분자·약초재배 등으로 고소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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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재배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기획취재를 하는 과정에서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의 도시발전 상황이나 농업육성 지원책이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점을 발견했다. 이는 중앙정부의 편중 지원이 수년간 계속되면서 빚어진 현상으로 경상남북도는 중앙지원을 교두보로 삼아 발전을 앞당길 [
12/0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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