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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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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태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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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촌 마을은 지금부터 약 500년 전 남원윤씨(南原尹氏)가 남원에서 살다가 산동리 구렁굴로 이주하여 생활하고 있었는데 대봉산 아래 터가 좋다하여 이곳으로 이주하여 살았다고 한다. [
09/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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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땅 정기를 받은 여러분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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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지겹게 느껴졌던 여름을 뒤로 하고 밤에 기온이 내려가 대기 중의 수증기가 엉겨 이슬이 되어 풀잎에 맺혀 내린 콩잎의 이슬을 새벽에 손으로 훑어 먹으면 속병도 낫은 다는 백로를 몇일 앞두고, 임도신규 개설사업 추진에 따른 편입토지 기공승낙서를 받기 위해 서울 출장 기회가 있어 [
09/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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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 순창 양사보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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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든 명문가로 알려진 집안들을 찾아가 보면 대부분 400~600년 역사를 지니고 있다.
한집안이 수백 년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두 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하나는 보수라는 측면이다. 글자 그대로 보호하고 지켜왔기 때문에 수백 년 간 그 집안이 유지 될 수 있었 [
09/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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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동초등학교 23회 동창회, 반갑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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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동초등학교(현, 옥천초등학교) 제23회 졸업생들로 구성된 동창회(회장 윤원호)는 ‘반갑다 친구야’를 테마로 ‘동창회 정기총회 및 야유회’ 정기모임을 개최 했다. [
09/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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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동초등학교 23회 동창회, 반갑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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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동초등학교(현, 옥천초등학교) 제23회 졸업생들로 구성된 동창회(회장 윤원호)는 ‘반갑다 친구야’를 테마로 ‘동창회 정기총회 및 야유회’ 정기모임을 개최 했다. [
09/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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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동초등학교 23회 동창회, 반갑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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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동초등학교(현, 옥천초등학교) 제23회 졸업생들로 구성된 동창회(회장 윤원호)는 ‘반갑다 친구야’를 테마로 ‘동창회 정기총회 및 야유회’ 정기모임을 개최 했다. [
09/0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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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수확기 앞두고 1,000억 원 푼다. (전북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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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쌀 수확기를 앞두고 수급 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 1,000억 원대 매입자금을 푼다.
이를 통해 쌀 9만여 톤을 수매하고, 홈쇼핑 택배비 15억 원을 지원하는 등 수확기 쌀 소비확대 및 수급안정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
08/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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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잘 마시면 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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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맨 처음 원시시대의 과일주, 유목시대의 유(乳)주, 농경시대의 곡주가 있었고 술 빚는 방법이 발전하여 현재는 지방마다 전통주가 제각기 특별한 비전의 맛을 자랑하고 있으며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대무신왕 11년 편에 지주(旨酒)를 빚어 마셨다 했으며 중국사기 위지동이전에 고구려 [
08/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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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 대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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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하에 산에 오르기를 주저하고 있었는데 언젠가 옆자리 유先生이 강천사 산행코스중 그늘이 많고 바람이 좋은 깃대봉 코스를 권한 일이 생각나 아침을 간단히 먹고 집을 나섰다. [
08/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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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최고야! 풍산면 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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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지명은 자라뫼라 불렀는데 지금부터 약 500년전 김해(金海)김씨가 터를 잡고 마을의 산형이 마치 자라형이여서 자라뫼라 불러 오다가 행정구역 개편이후 대가리(大佳里)로 개칭하여 불러오고 있으며 1914년 이전에는 오산면 소재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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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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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환 교육장이 군민에게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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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학부모님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순창교육장 조동환입니다. 저는 교직생활을 마감하면서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순창의 산골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을 순창에서 배우고 자라 69년 9월 1일부터 41년간 교직에 몸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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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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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최고야, 적성면 지북리 지북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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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지북리 지북 마을은 지금으로부터 500여년 전에 남원 양씨가 정착한 마을로 하루는 지나가는 어느 대사가 우측산을 보고는 암백호라 하고 앞산을 보고는 숫백호라 하며 장차 이 마을은 부자 마을로 번성할 것이라는 예측을 해주었다는 말과 같이 오늘날 매우 번창한 마을로 살아가고 있다. [
07/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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