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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집중안전점검 3년 연속 우수 기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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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745건)

시각장애인 강천회 장애인의 인권지킴이 역량교육

순창군장애인연합회 시각장애인 강천회(회장 장병주)에서는 22일장애인회관2층에서 강성오 장애인회장 김문곤 지체회장 회원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과
[ 10/23 15:46]

섬나라 일본인들의 못된 근성(1)

속 좁고 교활 스럽고 음흉한 일본 놈들의 이번 중일 관계를 보면서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처지를 생각해본다.
[ 10/16 21:14]

옥천초, 발명강연 실시

순창옥천초등학교(교장 이동열)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기르고 탐구능력 및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려는 능력을 기르고자
[ 10/16 21:08]

순창중앙초, 우리 것의 아름다움을 느끼다

8일 순창중앙초 4학년 학생들이 미술교과와 연계하여 전통 한지 공예 체험을 했다.
[ 10/16 21:08]

설계비 만이라도 예산 편성기대

군도2호선은 옛날 동계면 서호에서 적성면 괴정 간 돌다리와 적성면 평남에서 우계사이 나룻배를 이용하여 동계, 적성 주민들이 순창시장이나 순창중학교, 순창농림고등학교에 다니는 주통행로였다
[ 10/16 21:03]

전북 도민, 새만금‘터’다지며

전북 도민들이 5400만평의 새만금 노출부지에서 새만금 특별법 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법 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 10/16 20:59]

‘천년의 장맛! 백년의 미소’ 질서 있는 순창 장류축제를 만들자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순창읍 일원 등 강천산군립공원 등에서 ‘제7회 순창 장류축제’가 열린다.
[ 10/16 20:50]

쌍치면 십이실

우리나라 지명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말끝이 실(室), 굴(窟), 곡(谷) 등이다. 실은 집이란 말로 사람이 살기에 적합한 곳으로 지리학에서 말하는 양택지(陽宅地)로 집터라는 말이다.
[ 10/16 20:48]

우리 마을이 최고야! 쌍치면 방산리

쌍치면 방산리는 방매라 불러졌으며 이 주변 마을이 개운리, 사기점, 새터뜸, 여시목 등 5개 마을로 쌍치등 면에 속했으나 1914년 행정분리 당시 쌍치면 방산리(芳山里)라 했다. 조선초기 해주오씨, 박씨가 이주하여 취락을 이루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 마을 중 여시목은 모두 이거하고
[ 10/16 20:47]

국회 문방위, 지역신문발전기금 확보 노력하기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광부)가 문제예산, 미결예산으로 신청했다 기획재정부로부터 거부당해 무산 위기에 놓였던 2013년 지역신문발전기금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 10/16 20:46]

구곡순담 100살 잔치 이모저모

구곡순담 100살 잔치 이모저모
[ 10/16 19:02]

순창중앙초, 인터넷 과다사용 예방 교육

인터넷 과다사용의 위험성을 알고 미리 예방하기 위해 9월 18일 순창중앙초 시청각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과다사용 예방 교육’이 이루어졌다.
[ 10/10 11:07]

두 바퀴로 가는 길 ⑭ -세계의 자전거 문화(독일 편2)

자전거가 자동차와는 달리 자신의 힘으로 바퀴를 굴려 앞으로 나아간다는 점에서, 그리고 아무런 공해물질도 배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리고 자동차와 값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저렴하다는 점에서 자전거는 그 자체가 인간적이기도 하고 건강하게도 보인다. 웬만한 거리에는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 10/09 18:01]

신선봉과 선녀바위

복흥면 답동리 신기 마을 뒤에 솟아 있는 봉우리를 수리봉이라 하고 남쪽으로 솟아오른 산을 신선봉이라 한다. 이 두 봉우리 사이에 넓다란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를 신선바위라고 한다.
[ 10/09 18:00]

우리 마을이 최고야! 복흥면 비석마을

이 마을은 원래 상치등(上置等)면의 지역으로 논이 많은 곳이란 말로, 논골, 농곡 등으로 불리는 마을인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구산, 신기를 병합하여 답동리라 하였다. 답은 논이란 말로 지어진 것으로 보이며, 그후 1971년 구산, 신기, 비석, 농곡으로 불리다가 자연마을로
[ 10/09 17:59]

신숭겸 장군의 활솜씨와 태극 양궁 낭자

역사상 활의 달인이라면 7세에 활쏘기대회에 나가 1등을 했다는 고구려 주몽, 안시성 전투에서 당태종 이세민의 눈을 맞춰 80만 대군을 격퇴한 고구려 양만춘 장군, 조선 태조 이성계, 특히 신숭겸 장군과 왕건 사이에 얽힌 사연이 흥미롭다.
[ 09/26 11:15]

축하메세지

축하메세지
[ 09/26 11:08]

축하메세지

창간21주년 축하메세지
[ 09/26 11:04]

멀리가려면 함께 가야 합니다.

친애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그리고 순창신문을 애독하고 계시는 독자여러분과 순창신문을 우리 것 이상으로 소중하게 육성해주시고 있는 600여 주주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09/26 10:50]

순창군장애인 연합회 저소득 장애인 후원물품 전달

순창군장애인연합회(강성오회장)에서는 순창군 장애인후원회(김문소회장)의 협조를 얻어 지난 25일 각 읍·면 저소득 장애인 50여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하여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였다.
[ 09/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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