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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고차원의 미래를 보는 힘

내가 좋아하는 일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과목은? 내가 좋아하는 운동은?
[ 11/28 12:45]

새만금 개발 착수 이래 최대 사건

개발청 설립·특별회계 설치 근거 확보·분양가 인하를 골자로 한 새특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 11/28 12:40]

순창신문, 중학생 대상 ‘메이킹 기자’ 교육

순창신문(대표 김명수)이 지난 21일 ‘문화의집 작은도서관’에서 읍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메이킹 기자' 동아리를 열고 지원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 11/28 12:30]

장애는 훌훌~ 마음은 훨훨~~

23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보건의료원에 등록된 정신.재활 장애우들을 위한 한마음 송년회를 가져 관심을 모았다.
[ 11/28 12:28]

5박6일의 일본 홈스테이를 다녀와서②

무분별한 온천 개발이 있었다면 결코 벳부와 차별화되지 않았을 것이며 지금의 유후인은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11/28 12:26]

풍산 상죽리 부자 당산나무와 윗당산

풍산면 상죽리 죽곡 276-2번지에 당당히 버티고 서 있는 당산나무가 있다. 나무형이 여섯 줄기로 수형이 잘 잡혀있으며,
[ 11/28 12:25]

우리 마을이 최고야! 풍산면 상죽마을

죽곡(竹谷)이란 원래 대실이다. 그래서 웃대실, 아랫 대실이라 하였던 것인데 실을 대부분 곡으로 표기하였다.
[ 11/28 12:24]

‘순창음용온천 약수터’12월 1일부터 탄력운영

군이 ‘2012 한국의 좋은 물’로 선정된 순창음용온천 약수터 개방시간을 오는 12월 1일부터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 11/20 22:42]

5박6일의 일본 홈스테이를 다녀와서

어느 날 노트북을 수리하려 삼보컴퓨터에 들렸다가 순창국제화 연구회 사무국장인 임찬호 사장을 만났다.
[ 11/20 22:39]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

날씨가 쌀쌀해지고, 나뭇잎들이 가지에서 떨어져 바람과 함께 뒹굴고 있다.
[ 11/20 22:09]

열부 조령 최씨 지려

대산마을 입구에 열부 조령 최씨 비가 세워져 모든 분이 우러러 보기에 조정에 올린 장복원 입안문(掌福院立案文)을 줄여서 적어 올리고자 한다.
[ 11/20 22:08]

우리 마을이 최고야! 적성면 대산마을

순창군 적성면 대산 마을은 두류봉에서 대간룡이 남으로 내려오다 쉬어 있는 산이라 하여 쉰 산이라 하였다는 설이 있으나 그 옛날에는 무량산(無量山)이라고 한때도 있었다고 한다. 이 산을 주산으로 하고 서남향을 하고 있는 마을이 이름 하여 대산(大山)이다.
[ 11/20 22:07]

우리 모두 하나되어 기권! 부정! 안하기

우리나라 헌법 제1조2항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구절이 명시되어 국민의 권한이 얼마나 막강한지 짐작할 수 있으며, 법을 만드는 국회에서도 국민의 의견을 청취하여 법을 만들고 있다.
[ 11/14 20:13]

동계면 수정리의 당산제

순창군 동계면 수정리에는 마을의 안녕과 매년 풍년을 기원하고 자연으로부터 오는 재앙을 막기 위하여 마을 앞에 있는 당산 나무에 당산제를 올려 마을 주민들의 안녕을 기하고 있다.
[ 11/14 20:12]

우리 마을이 최고야! 동계면 수정리

순창군 동계면의 최동단에 있는 마을이다.
[ 11/14 20:11]

한국의 팔명당 이야기

인계면 마흘리 뒷산에 광산김씨(光山金氏)의 묘는 갈마음수형국(渴馬飮水形局) 즉 목마른 말이 물을 찾는 형상이라 하여 우리나라 팔명당(八明堂) 중의 하나로 세상에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 11/06 22:21]

우리 마을이 최고야! 인계면 대마마을

노령산맥 갈재에서 기두(起頭)하여 심초의 앞산이자 외양리의 뒷산이 남쪽으로 유순하게 내려오다가 하늘을 찌를 듯한 기암절벽으로 정기어린 수리봉이 솟았다가 다시 급경사로 남쪽으로 쏜살같이 내려와 구릉을 이루고 작은 수리봉과 두 봉을 이루니 이 마을의 주산으로 정남향을 하고 있는 마을이 마
[ 11/06 22:20]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

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동안 운동부족현상이 생겨 잠깐 틈을 내 자전거를 타고 경천으로 나갔다.
[ 10/30 23:04]

열부 삭녕최씨 정려기

순창읍 가잠리 마을 한가운데 엄숙하게 자리 잡아 세워진 열부 삭녕최씨 정려기가 있어 이곳에 기록하여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10/30 23:03]

우리 마을이 최고야! 순창읍 가잠마을

순창읍 가잠마을은 안동 권씨(安東權氏)의 집성촌으로 알려진 마을이다. 이 마을은 아미산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지맥이 대정리 뒷산에 이르고 다시 답포 고개를 지나 자그마한 산을 이루니 가잠마을 현무이다.
[ 10/3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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