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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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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지북마을 향우 한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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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지북리(이장 신상환) 에서는 2년 마다 가정의 달에 서울향우회와 광주·전주 향회원들이 고향인 지북마을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
05/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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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어울마당 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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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교장 최필열)는 4일 ‘순창중앙 어울마당 큰 잔치’가 순창중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
05/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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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풍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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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1방송 4월 29일(일요일) 저녁 9시 40분에 방영하는 광개토 태왕 역사드라마 끝
장면을 보면서 옛 선조의 웅대한 국가경영에 대한 존경심이 여운을 남기고 있으며 다음
방송 취재파일 4,3,2,1에서 요즈음 결혼자금이 평균 2억 8백만원이 필요하다는 현실을
접하면서 [
05/0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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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최고야! 순창읍 남계리 시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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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남계리는 조선조 말까지 순창군 좌부면 하전리였고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남계리라 개칭하였는데, 남쪽으로 맑은 시내가 흐르고 있음을 상징하여 남계리라 하여 13개 자연부락의 통칭이 되었다.
[
05/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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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교육가족 섬진강 마실길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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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풍산초등학교(교장 권오승) 교육가족 30여명은 섬진강 마실길 걷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혁신학교 운영에 대한 교육주체의 공동 협력 및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고, 가족행사를 통한 교육가족의 공동체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
05/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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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인구 지키기에 주민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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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3만을 밑도는 순창군에서 민.관이 합세해 인구지키기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26일 순창읍(읍장 최순식)사무소에서 순창읍 이장단(회장 서성기)과 순창읍 주민자치위원(위원장 서한복), 순창읍사무소 직원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인구지키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
05/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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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학교 내 체벌) 들지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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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는 학교폭력 문제와 함께 선생님들의 체벌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보통 선생님들이 사랑의 매를 드는 까닭은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주기 위함일 것이다.
[
05/0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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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조금 불편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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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대체 뭐길래 사람들이 업신 여기고 차별하는 걸까 ? 한번 생각해 보았다.
그러자 내가 전학오기 전에 있었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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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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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계산 (釵笄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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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계산(釵笄山)은 회문산(回文山) 강천산(剛泉山)과 더불어 순창의 3대 명산의 하나로 일명 화산(華山)이나 화산(花山) 또는 적성산 (赤城山)과 책여산(冊如山)등 여러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다. [
05/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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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에 빠진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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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리 대지 660, 656, 657번지는 삼각형을 하고 있으며 삼각지점에 샘을 파서 집의 식수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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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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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최고야! 구림면 화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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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화암리는 원래 무림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꽃바우·중바우·안동 마을을 병합하여 화암리라 하여 1935년 구림면에 속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05/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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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특허 특성화고 선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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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이수원)이 발명·특허 교육과 결합한 기술교육으로 발명·특허에 강한 창의적인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특성화고 3개 학교를 추가 선정·지원한다고 밝혔다.
[
04/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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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산정리출신 ) 복흥 장학회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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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산정리 출신이며 경기도 일산에서 제약회사를 운영하는 복흥중학교 제6회 졸업생 강대호씨 (53세)가 복흥장학회 운영기금 모금 운동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 1천만원 기탁했다.
[
04/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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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발전에 '너와 내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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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지난 4.11 총선을 통해 국회로 진출한 도내 당선자 11명은 전북 발전을 위해 앞으로 끈끈한 협조를 바탕으로 뜻을 한데 모아나가기로 했다.
[
04/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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