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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7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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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군수 추석명절 복지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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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는 지난 3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인 옥천요양원과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문하고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
09/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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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대통합 발전의 힘,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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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가치실현을 위한 언론정도를 꿋꿋이 걸어온 순창신문의 창간 23주년을 3만여 순창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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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정의를 지켜내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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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순창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9월, 창간한 이후 줄곧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라는 창간정신에 입각해 지금까지 그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해 왔습니다. [
09/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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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화합의 가교역할 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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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황금물결로 오곡백과가 출렁이는 풍성한 가을입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 하신 김 명수 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재경순창군청년회 회원일동은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
09/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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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고향소식 알뜰하게 보내주신 순창신문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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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좌절하지않고 지역을 지키면서 향우에게는 고향소식을 알뜰하게 전해주고 지역발전에는 역동성을 발휘한 가운데 어언 23개성상의 연륜을 간직한 성년신문사가 되었다니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임직원 여러분에게는 위로에 뜻을 전합니다 [
09/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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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고향소식을 전해주는 행복한 메신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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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순창의 자랑, 우리 고장의 대표 신문으로 성장, 고향의 파수꾼으로 순창군민과 출향 향우에게 고향 소식과 삶의 애환을 함께 나누며 순창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여 어느덧 창간 23주년을 맞이한 순창신문사의 노고에 재경 순창군 향우회 회원과 가족 모두의 정성을 모아 [
09/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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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창조로 지역민의 좋은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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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결에 여기저기서 크고 작은 가을축제가 열리는 마음 넉넉해지는 계절, 고향냄새 물씬 풍기는 소식들로 내외 군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우리 지역의 우뚝 선 지킴이로 자란 순창신문이 창간 23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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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단합 지역 정보를 노인들과 소외계층에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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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에는 황금물결이 출렁이고 오곡백과가 무르익은 풍성한 중추절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순창지역에 지역 언론으로 역사를 간직한 순창 신문의 23돌을 9천명의 노인들을 대표 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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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용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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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정겹고 넉넉한 우리 고장에서 순창군민의 기쁨과 애환을 함께한 순창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순창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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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창간 23주년 기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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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란 사시아래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 창간23주년행사를 5일 순창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
09/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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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군・군민 혼연일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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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순창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은 전북도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래 군부에서는 처음 열리는 대회로 도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과 군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대회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09/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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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 벌초 예초기 안전사고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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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조상들의 묘 벌초작업을 위해 예초기를 사용하는 시기가 돌아왔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심각한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09/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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