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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56건)

우리 모두 하나되어 기권! 부정! 안하기

우리나라 헌법 제1조2항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구절이 명시되어 국민의 권한이 얼마나 막강한지 짐작할 수 있으며, 법을 만드는 국회에서도 국민의 의견을 청취하여 법을 만들고 있다.
[ 11/14 20:13]

동계면 수정리의 당산제

순창군 동계면 수정리에는 마을의 안녕과 매년 풍년을 기원하고 자연으로부터 오는 재앙을 막기 위하여 마을 앞에 있는 당산 나무에 당산제를 올려 마을 주민들의 안녕을 기하고 있다.
[ 11/14 20:12]

우리 마을이 최고야! 동계면 수정리

순창군 동계면의 최동단에 있는 마을이다.
[ 11/14 20:11]

한국의 팔명당 이야기

인계면 마흘리 뒷산에 광산김씨(光山金氏)의 묘는 갈마음수형국(渴馬飮水形局) 즉 목마른 말이 물을 찾는 형상이라 하여 우리나라 팔명당(八明堂) 중의 하나로 세상에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 11/06 22:21]

우리 마을이 최고야! 인계면 대마마을

노령산맥 갈재에서 기두(起頭)하여 심초의 앞산이자 외양리의 뒷산이 남쪽으로 유순하게 내려오다가 하늘을 찌를 듯한 기암절벽으로 정기어린 수리봉이 솟았다가 다시 급경사로 남쪽으로 쏜살같이 내려와 구릉을 이루고 작은 수리봉과 두 봉을 이루니 이 마을의 주산으로 정남향을 하고 있는 마을이 마
[ 11/06 22:20]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

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동안 운동부족현상이 생겨 잠깐 틈을 내 자전거를 타고 경천으로 나갔다.
[ 10/30 23:04]

열부 삭녕최씨 정려기

순창읍 가잠리 마을 한가운데 엄숙하게 자리 잡아 세워진 열부 삭녕최씨 정려기가 있어 이곳에 기록하여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10/30 23:03]

우리 마을이 최고야! 순창읍 가잠마을

순창읍 가잠마을은 안동 권씨(安東權氏)의 집성촌으로 알려진 마을이다. 이 마을은 아미산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지맥이 대정리 뒷산에 이르고 다시 답포 고개를 지나 자그마한 산을 이루니 가잠마을 현무이다.
[ 10/30 23:02]

섬나라 일본인들의 못된 근성(2)

우리나라나 중국은 세계2차 대전 후 부흥 과정에서 일본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해 반일감정의 욕구불만이 있었어도 꾹 참았다.
[ 10/23 16:46]

마을보비 숲정이의 수난

화암리와 남정리의 중간지점에 저수지를 막기 전에는 골짜기로 맑은 물이 흐르고 양쪽으로는 느티나무 숲이 우거져 장관을 이루었다.
[ 10/23 16:44]

우리 마을이 최고야! 구림면 남정마을

구림면의 기두봉 여분산(774.3m)에서 동남쪽으로 뻗어 내린 산맥이 해발 630m 고지에서 남쪽으로 박환하여 운항리 청룡등을 이루면서 결인되었다가 다시 동남쪽으로 대간룡을 이루면서 뻗어내려 정제봉이 솟아 있고 다시 남쪽으로 내려오니 남정봉(南亭峰, 430m)이다.
[ 10/23 16:43]

시각장애인 강천회 장애인의 인권지킴이 역량교육

순창군장애인연합회 시각장애인 강천회(회장 장병주)에서는 22일장애인회관2층에서 강성오 장애인회장 김문곤 지체회장 회원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과
[ 10/23 15:46]

섬나라 일본인들의 못된 근성(1)

속 좁고 교활 스럽고 음흉한 일본 놈들의 이번 중일 관계를 보면서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처지를 생각해본다.
[ 10/16 21:14]

옥천초, 발명강연 실시

순창옥천초등학교(교장 이동열)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기르고 탐구능력 및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려는 능력을 기르고자
[ 10/16 21:08]

순창중앙초, 우리 것의 아름다움을 느끼다

8일 순창중앙초 4학년 학생들이 미술교과와 연계하여 전통 한지 공예 체험을 했다.
[ 10/16 21:08]

설계비 만이라도 예산 편성기대

군도2호선은 옛날 동계면 서호에서 적성면 괴정 간 돌다리와 적성면 평남에서 우계사이 나룻배를 이용하여 동계, 적성 주민들이 순창시장이나 순창중학교, 순창농림고등학교에 다니는 주통행로였다
[ 10/16 21:03]

전북 도민, 새만금‘터’다지며

전북 도민들이 5400만평의 새만금 노출부지에서 새만금 특별법 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법 개정을 촉구하는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 10/16 20:59]

‘천년의 장맛! 백년의 미소’ 질서 있는 순창 장류축제를 만들자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순창읍 일원 등 강천산군립공원 등에서 ‘제7회 순창 장류축제’가 열린다.
[ 10/16 20:50]

쌍치면 십이실

우리나라 지명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말끝이 실(室), 굴(窟), 곡(谷) 등이다. 실은 집이란 말로 사람이 살기에 적합한 곳으로 지리학에서 말하는 양택지(陽宅地)로 집터라는 말이다.
[ 10/16 20:48]

우리 마을이 최고야! 쌍치면 방산리

쌍치면 방산리는 방매라 불러졌으며 이 주변 마을이 개운리, 사기점, 새터뜸, 여시목 등 5개 마을로 쌍치등 면에 속했으나 1914년 행정분리 당시 쌍치면 방산리(芳山里)라 했다. 조선초기 해주오씨, 박씨가 이주하여 취락을 이루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 마을 중 여시목은 모두 이거하고
[ 10/1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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