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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적성면 내월 땀때기 샘

일명 턱거리 시암이라고 전해온 이곳 맛있는 물 땀때기 시암은 적성면 내월리 산 164-3 임야로 지금은 폐교된 적성 내월 초등학교를 지나 동계면 구미 쪽으로 조금가다 길 옆 굴등 가기 전 우측 썩은 다리위에 위치하고 있다.
[ 07/08 11:23]

순창군 배구연합회회장 이·취임식 가져

최일식 회장 취임
[ 07/01 16:06]

유등면 월탄리 가운데 샘

화탄리의 남쪽으로 취락이 형성되니 이름 하여 월탄리이다. 꽃의 아름다움이 여울에 비치는 것이라 달의 아름다움이 여울에 비추이지 않을 리가 없다. 따라서 달이 여울에 비치는 형상이란 마을로 자리 잡은 것이 오래인 것은 아니나 화탄리의 일부로 여겼던 마을이 1979년 행정구역 변경으로
[ 07/01 15:49]

보건복지부 평가 지역자활센터 최우수 기관 ‘선정’

우리지역 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가 2014년 보건복지부 사업실적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06/24 15:29]

팔덕 청계 가운데 샘- 순창의 새암 물 맛

팔덕면 청계리는 강천산에서 동북쪽으로 진룡 무이산을 이룩하고 그 남맥에 선녀봉이 있다.
[ 06/24 15:27]

본사 6월중 독자위원회 지면 평가회 개최

순창신문 독자위원회(자문위원회)는 편집권 독립과 독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매주 발행 되고 있는 본사 기사 내용을 모니터링 하는 지면평가회를 22일 본사회의실에서 가졌다.
[ 06/24 15:26]

메르스 일선에서 斷想(단상)

메르스(MERS)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을을 통째로 통제하고 주민들을 자가 격리시킨 마을은 마치 비무장지대인 DMZ와 같은 그런 현장이었다. 행정과 경찰에서 합동으로 마을 출입구를 원천 봉쇄하고부터 마을 분위기는 긴장과 초조를 넘어 공포감을 갖게 했다. 그런 가운데 통제가 끝나기까
[ 06/24 15:25]

메르스 이겨내는 사랑 바이러스

아직도 대한민국이 메르스 두려움에 잠겨 있는가? 우리 지역 순창도 지난 6월 4일 밤 메르스 감염 양성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비상이 걸리고 긴장감이 감돈 이후로 아직도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 06/24 15:23]

교육청, 메르스 예방위한 학교급식

교육청은 메르스 감염의 사전 예방 차원에서 학생들의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도록 영양관리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효과적인 학교급식 운영방안을 각 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 06/17 15:07]

금과초등학교 삼겹살 파티

오늘은 점심시간에 삼겹살 파티를 했다. 학교에서 삼겹살을 구어 먹다니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나는 불판을 들고 학교에 갔다. 사실 어제 불판을 챙길 때부터 오늘 점심시간이 기대됐다. 중간 놀이 시간에 우리가 직접 심고 길러왔던 상추와 케일을 땄다. 텃밭에 있는 것을 거의 다 땄더
[ 06/17 15:07]

금과 고례 웃 샘

금과면의 기두봉 덕진봉에서 남쪽으로 뻗어 내리다 다시 아름답게 솟아 오른 산이 보록산(300m)이다. 이 산 아래 크게 개장하여 동남쪽을 향하고 마을이 형성되는 고례 마을이다. 보록산의 동북쪽은 동남으로 박환하여 마을을 휘감고 내려와 청용동이면서 안산을 이루고 범덕굴로 내려온 백로동
[ 06/17 14:46]

순창경찰 메르스 극복, 주민 사랑 아름다운 동행 365

30도 이상의 고온이 계속 되고 있는 요즘, 국내가 온통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란 질병을 이겨 내기 위한 克復記가 곳곳에서 봇 물 터지 듯 사회 전체를 뒤덮고 있다.
[ 06/17 14:41]

적성 전통 (茶) 나무 이야기

전문희씨가 쓴 지리산에서 보낸 산야초 이야기란 책이 있다 10여년 전에 이 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전통 차 나무가 순창군 적성면 옛날 절터 일원에 심어 스님들이 가꾸워 왔던 원조 차 나무 밭이 있다는 것을 알고, 우리 적성 지역에 문화가 있다는 자부심 발동으로 그때도 적성 농협에 근무
[ 06/17 14:39]

음주운전은 끝없는 파멸의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일부 운전자 중에는 아직도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그로 인하여 발생하게 될 끔직한 결과에 대한 인식이 크게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현재까지 경찰에서는 음주운전 근절과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아울러 야간 취약시간대 부단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주운전의 잘못된
[ 06/10 14:05]

순창군 풍산면 두지 - 순창의 새암 물맛

순창군 풍산면 두지리는 뒤주 골이라고도 부르며 또한 두승리라고 부르고 있다. 이는 마을이 옴팍하게 형성되어 벼를 담는 뒤주모양이라 해서 마을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 06/10 13:31]

홍천강 맑은물과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진 금학산에서

오산초등학교총동문회(회장 김영식) 활성화와 동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마지막주 일요일 실시해오고 있는 옥출산악회(회장 김순영) 5월 정기산행을 지난달 30일 동문화합과 단합을 위한 야유회 행사로 가졌다.
[ 06/03 14:00]

‘향우회총무단’ 친목모임인 순총회 야유회

재경향우회 총무단 친목모임인 순총회(회장:공동주) 2015년 봄철 야유회를 지난달 31일 40여명의 회원 부부가 함께한 가운데 제5회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곡성에를 다녀왔다.
[ 06/03 13:58]

적성슬로 공동체 활성화 구상도

2013년 전북형 슬로 공동체 예비지구 선정에 따른 공동체 조직 이후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2년 5개월 그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본 공동체 활성화를 기하기 위한 그림을 그릴 때가 또 왔다.
[ 06/03 11:43]

가정폭력 = 중대범죄라는 인식전환이 필요

많은 사람들에게 가정이란 든든한 버팀목이자 편안한 쉼터가 되는 소중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정이 쉼터가 아닌 가족이라는 이유로 어찌할 도리 없이 무작정 버터야 하는 전쟁터로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06/03 11:42]

팔덕 팔왕 인정샘-순창의 새암 물맛

팔왕(八旺) 마을은 광덕산의 광대 바위에서 동남맥하여 중중이 내려와 일맥이 남향하여 태봉산을 이룩하고 동방으로 낙맥하여 그 진처에 마을이 있으니 이곳이 팔왕 마을이다. 이곳은 주변에 옛 선사시대부터 토기들 파편 등이 출토 되었다는 주민들의 말로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을 것으로 미루
[ 06/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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