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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7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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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 돌탑과 짐대 당산제]-순창의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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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구림면 금상 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금상리 탑제는 매년 음력 2월 초하루 오전 9시에 마을 입구에 있는 할머니 탑에서 짐대2기를 세운다음 주민들이 새해 일년 동안의 무병과 풍년을 기원하며 마을 공동으로 지내는 제사이다. [
08/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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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이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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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름처럼 한결같은 지조를 가진 사람이 되고 지혜롭고 멋지게
성장하면서 주위사람과 행복을 나누는 건강한 아이로 자라다오. [
08/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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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건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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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는 우리 건희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순간이 가장 큰 기쁨이고 행복이란다. 건희가 아빠를 닮았다면 운동선수가 될 것이야. [
08/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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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주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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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주환아!!!
부모 마음은 모두 똑같듯이 지금처럼 건강하게 듬직한 아들로 자라주면 좋겠네. 사랑한다 여주환~~~♡ [
08/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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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기천사 민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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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딸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처럼 밝고 건강한 민하로 자라주렴^^ [
08/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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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 구곡 삼효자 정려각]- 순창의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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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효자 정려는 3대에 걸쳐 4명의 효자 즉 금녕 김씨 김영만, 김채옥, 김광옥, 김종엽 등 금녕 김씨 네 분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순종10년(1810)경에 세웠다. [
08/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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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높은 순창 메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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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메론 재배 농가가 수확한 메론을 들어 보이고 있다. 금과면 메론은 황토에서 자라 당도가 13브릭스 이상으로 높고 과육이 부드럽다. [
08/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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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청소년문화의집, 여름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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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순창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취미, 특기 개발하게 도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배울거리, 놀거리, 먹을 거리로 같이 하는 즐거운 체험마당이다. [
07/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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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등학교, 여름방학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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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순창고등학교(교장 구본길)는 방학에 전면 돌입하였다. 이날 학교는 오전 11시까지 담임과의 시간을 갔고, 1학기동안의 성적, 활동 등을 정리하므로써 학생들에겐 2학기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발판이 되었다. [
07/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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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7월중 자문위원회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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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자문위원회는 지난 22일 지면평가회의를 개최하여 7월중 발행된 순창신문의 편집내용을 모니터링하고 구독자 편익증진은 물론 주민의 불편사항과 당면한 지역현안을 기탄없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
07/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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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 성폭력 예방으로 안전한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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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여름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경찰은 이런 저런 걱정이 앞서게 된다. 많은 차량의 이동으로 교통사고의 증가, 휴가 철 집을 비운사이 빈집털이, 그리고 무엇보다 피서지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당하는 몰래 카메라 촬영과 성폭력 범죄를 꼽을 수 있다. [
07/2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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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 5세 6효 정려각]-순창의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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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4세 시체 : 시골에 숨은 선비로 하늘에서 타고난 효성이 있어 어려서부터 아침저녁으로 부모의 안부를 살피고 봉양하는데 예절이 있었다. [
07/2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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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대민행정 누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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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맞아 휴가자로 인한 업무공백 등 대민행정 누수를 막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피서지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등 대대적인 공직감찰 활동이 펼쳐진다. [
07/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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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아픔 뒤에 찾아온 둘째 예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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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예서를 낳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시간을 보내면서 둘째는 절대 낳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주위에서 다들 그래도 둘은 있어야지 하나면 너무 외롭다 했지만 예서하나만 잘 키우면 되지 싶어 둘째 생각은 하지 않았다. [
07/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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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중학교, 우리 고장 문화체험학습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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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여자중학교(교장 박현석)의 전교생은 각 학년마다 하루씩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토굴형 저장고와 건강장수체험관, 순창군 쓰레기 위생 매립장에서 우리고장 문화체험학습을 했다. [
07/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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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문화 유산[열려 남양홍씨 지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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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순창군 복흥면 어은리 농암 삼거리
부인으로서 남편의 뒤를 따라 목숨을 끊는 길의 하나는 격한 정의와 절의로 바로 순절을 행함이요 또 하나는 절의 뜻은 간절하나 은인자중 하여 뒷일을 면밀히 살펴 다소시일이 지난 뒤에 순절을 행하는 경우도 있다. [
07/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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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와 광복절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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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은 북한 정권이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소련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남침하여 동족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힌 침략전쟁이다. [
07/2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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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과 어성초 MP비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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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지원센터(센터장 문정현)는 16일 오후 2시 원불교당에서 다문화 가족과 지역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팩도리협동조합&군산농장(땅애선물) 재능기부로 어성초 MP비누를 만들었다. [
07/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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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복흥면 여름철 삼계탕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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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복흥면분회(분회장 김춘식)는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초복날을 맞아 지난 18일 복흥면복지관2층대강당 복흥면 노인회원들을 대상으로 초복 음식나눔행사를 가져 경로효친의 모범이 되고 있다. [
07/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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