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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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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종곡리 당산 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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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후 선생 유허비는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둔전리 마을 앞에 세워져 있으며 문신 김인후를 기리는 위해 개항기에 세운 것이다. [
09/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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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人間)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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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말은 참으로 묘미가 있는 말이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란 뜻으로 부모와 자식사이 남편과 아내사이 스승과 제자사이 어른과 젊은이사이 사장과 사원사이. [
09/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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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농부의 귀농일기 5 / 예초기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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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망태메고 낫자루 들고 소풀베러 다니던그야말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 우리 시대에 있었다. 우리 아들 세대들은 그게 무슨 말인지조차 모른다.
소가 사료를 먹고 사는 동물인데 왠 소풀 예기냐며 전혀 이해를 못한다. [
09/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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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중 본보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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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과 주민생활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본보 독자 위원회 지면 평가회가 지난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09/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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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슬로공동체 지역주민 역량강화사업 선진지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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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슬로공동체 창조적 마을만들기 지역주민 역량강화사업으로 선진지견학을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다녀왔다.
첫날은 본 슬로공동체에서도 주력하는 연꽃으로 유명해진 경남 함양 상림공원 탐방과 함안 연꽃테마파크를 둘러보고, 점심은 함안면 소재지에 있는 한성식당 소국밥으로 옛 소 [
09/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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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순창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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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되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군민이 하나되어야 순창경제가 살아납니다.”
군 각급 사회단체 및 기관, 공무원들이 순창경제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
09/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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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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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율이가 우리가족에게 와줘서 고마워~~ [
09/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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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아들 조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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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우리곁으로 와준지도 벌써 40일이 지났네,
아직은 민준이 이름보다 10달을 함께한 소중이란 태명이 더 친숙하기만 하다. [
09/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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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농부의 귀농일기 4 / 복분자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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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뒷산 바위틈새에 죽죽늘어진때왈나무를 우리동네 사람들은 고무때왈이라고 불렀다. 고무줄처럼얼키설키 엉킨 줄기에 검게 익은 때알은 정말 달콤하고 맛있었다. [
09/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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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종곡리 당산 들독]- 순창의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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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종곡리 마을 당산에 있는 들독은 말 그대로 장성한 남자들이 힘자랑하는 데 쓰였던 돌로, 칠월 백중날에 술멕이[호미씻이]를 하면서 들독 들기를 하고 놀았다고 전한다. [
09/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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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농부의 귀농일기 3 / 밤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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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구십프로가 산이고 경사가 심한 높은산 사방이 바위산인 산골짜기 생활의 지혜가 유달리 많은 세룡리 산골농부들은 그 험한산을 유용하게 활용하며 살아왔다. 오부능선까지 바위틈새마다 밤나무를 심어 밤농사를 지어 논밭이 모자란 농산물의 수입원을 대체하므로 가난을 이겨내며 살아왔다고 한다. [
09/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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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지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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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아 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햇님같은 아이로 자라주렴~~
하루하루 다르게 무럭무럭 쑥쑥 커가는 예쁜 지영 공주님♥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 잘자라주렴~~ [
09/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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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이 살아야 순창신문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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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예고하는 백로 절기가 지나면서 오곡백과가 풍성하게 영글어가는 초가을을 맞이하는 즈음에 순창신문 창간 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
09/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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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농부의 귀농일기 2 / 쌈채소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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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깊은 산중에 사십여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는 아름다운 청정산골 세룡리그중 아홉 가구가 쌈채소 하우스농사를 하고 있다. [
09/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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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화(郡花)인 배롱나무 식재 확대로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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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순창군은 ‘전라도 1000년, 새로운 시작,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 사업이 국토부 공모 지역수요맞춤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내년부터 2020년까지 45억원을 투입하여 강천산과 담양호를 잇는 국도변 메타세쿼이어 길 연결등 관광 순환버스 운행추진등으로 순창으로 관광객을 획기적으로 유입 [
09/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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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중 발행한 본보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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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편익증진과 지역현안을 심도있게 발굴할 목적으로 본보를 월간으로 지면 평가하고 있는 독자위원회가 지난달 23일 본사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지면 평가회를 주관한 김명수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순창신문의 편집방향을 불편 부당하게 이끌어 주시고 지역이 발전하도록 참신한 대안을 [
09/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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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세계잼버리 범 정부차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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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유치에 따라 특별법제정과 기반시설 조기구축 등 범 정부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일 오전 10시 관련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새만금 잼버리 행사부지 등 현장을 직 [
09/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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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수민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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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 내 딸 수민아 ♥
엄마 아빠가 옅에서 항상 지켜줄께!!
우리가족 행복하게 잘살자~~~
항상 건강하고 예쁘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노력 할께♥ [
09/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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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석현 돌고개 거북모양의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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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쌍치면 금평 마을을 지나 구림 밤재를 통하는 뒷길 커다락 돌이 하나 있어 그 고개를 돌고개라 불러 왔고 마을 이름도 돌고개였는데 1971년 마을 이름을 한자로 표기하여 석현이라 고쳤다. 이처럼 마을지명 유래가 될 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이 바위와 관련하여 기자, 기우 [
08/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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