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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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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재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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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의 기다림 속에 예쁜 공주로 태어나 가족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던사랑하는 재이♥♥ [
02/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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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트리 윤영춘 회장, 12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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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트리 윤영춘 회장 및 회원들은 25일 순창군청을 찾아 황숙주 군수에게 순창지역자활센터 도시락배달 후원금으로 써달라며 현금 1백2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
02/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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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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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이기자 의원입니다.
먼저 발언에 앞서 무술년 새해 첫 임시회에 본 의원이 순창군 발전의 초석을 놓기 위한 5분발언을 할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배려해 주신 김종섭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01/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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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의 유혹, 대출사기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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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통해 경찰·검찰·금감원 사칭한 보이스 피싱사기와 “가족을 납치했으니 금전을 요구한다거나, 교통사고에 당했으니 먼저 돈을 입금해 달라”고 하는 등의 사기범죄 행각은 점점 줄어들고 그 피해 또한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다. [
01/2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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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먹은 알밤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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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농부 우리의 어머니들이 과일을 나누어 줄때마다 늘상 하시는 말씀, “벌레묵은 것이 더 달고 맛있단다.”하시면서 상처난 과일을 미안 겸연쩍해 하시며 나누어 주셨다.
좋은 것은 할아버지 아버지 몫이거나 읍네 장에 내다팔아야 했기에 어머니는 자식에게 좋은 과일을 줄 수 없어 그렇게 정 [
01/2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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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 동계 노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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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수정리와 남원시 사매면 계수리 경계에 있는 산이다. 송림이 울창한 노적봉(露積峰)은 일명 서산(西山)으로 불린다.
아담한 산으로 예부터 가을철에 참나무 단풍이 절정을 이뤘다고 한다. 산의 형상이 마치 노적가리를 쌓아 놓은 듯 하여 노적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01/2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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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신사를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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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얼었던 경천이 녹았어도 여전히 한겨울이다. 불어오는 칼바람이 체 가시지도 않은 지난 21일 오후 무렵에 눈에 띈 노년의 신사 두 분의 모습이 그리 춥지는 않게 느껴졌다. [
01/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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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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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엄마 아빠에게 한번도 느껴 본적이 없는 벅찬 감동을 주는 기쁨천사 하린이가 와줘서 너무너무 좋았단다.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며 서로서로 사랑하며 예쁘게 살자♥ [
01/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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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 내 장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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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와 정읍시 내장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내장산(內藏山)은 원래 영은사(靈隱寺)의 이름을 따서 영은산으로 불렀으나 산 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 하여 내장산(內藏山)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이 때문에 지명도 정읍시 내장동이다. [
01/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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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부 풍류 시조(時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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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는 고려말기부터 성리학을 주요 이념으로 하는 유학자들이 노년의 지혜를 풍류로 읊었는데이방원의 하여가(何如歌), 정몽주의 단심가(丹心歌)가 후대 문헌에 전해지고 있으며 조선왕조 영조때 신광수(申光洙) 석북집(石北集)에 시조 가객(歌客) 이세춘(李世春)이 가사, 가곡의 느리고 따라 부 [
01/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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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농부의 백살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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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다섯살 중학교 이학년 겨울방학 호롱불 아래서 한낮에도 어둑한 한평반 남짓한 문간방에서독서 삼매경에 빠진 적이 있다.
황순원의 ‘소나기’, 심훈의 ‘상록수’, 이광수의 ‘흙’, 이 세권의 책을 단숨에 읽고 오십년 지난 지금도 가슴에 깊숙히 또아리 틀고 있다. [
01/1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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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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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6월 13일 실시하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현황을 자천타천 거론된 입후보 예정자들의 정당,학력, 경력을 게재하며 앞으로 출마예정자는 본사에 연락주시면 게재함을 알려 드립니다. (편집자주) [
01/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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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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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통)
▲문서민원
모든 민원을 대장에 접수처리 특히, 전화민원도 전화수신자, 발신자 및 민원요지를 기록처리
민원해결이 불가한 경우는 그 사유를 문서로 통보
제도개선, 도시계획정비 등 사전 행정절차 문제가 있을시는 그 내용을 정리하여 통보 [
01/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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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은 ♥ 하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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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에게 기적처럼 와줘서 고맙구~~
사이좋게 하은·하민이가 지금 이 모습처럼 귀엽고 사랑스럽게 잘 자랄수 있도록 노력할게. 다른 사람이 가져보지 못하는 기쁨을 두배로 느끼고 있단다~~
하은♥하민이가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해~~~♥♥ [
01/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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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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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곳에 모인 우리
오늘도 즐거워라
새해 새롭게 태어나는
포근함 넓혀가는 자리 [
01/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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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孝)와 사랑(愛)이 소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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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효와 사랑은 똑같은 맹락으로 본다. 효와 사랑을 보람있게 실천하는자는 주위로부터 값진 칭송을 받으며 타의 귀감이 되므로 자신의 도리를 다한 듯 흐믓해 한다.
여기에 겸손함과 애정을 접목하면 금상첨화의 효와 사랑이 되지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쩌면 이길은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적 [
01/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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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와 나무꾼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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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년 만에 지개를 지고 산에 올라 나무 한 짐 어깨가 무겁게 짊어지고 내려오는데 두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고 멀쩡했을 때의 기분, 나무를 부리고 나서 등짝에 촉촉한 땀 중년의 육신으로 느껴지는 그 쾌감 그 만족감 산골농부가 아니고서야 어찌 맛볼 수 있으랴~! [
01/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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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와 나무꾼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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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년 만에 지개를 지고 산에 올라 나무 한 짐 어깨가 무겁게 짊어지고 내려오는데 두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고 멀쩡했을 때의 기분, 나무를 부리고 나서 등짝에 촉촉한 땀 중년의 육신으로 느껴지는 그 쾌감 그 만족감 산골농부가 아니고서야 어찌 맛볼 수 있으랴~! [
01/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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