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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집중안전점검 3년 연속 우수 기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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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745건)

사랑하는 민재야 !

너와 함께 걷고 놀이하고, 너와 함께 대화하고, 네 말에 귀 기울이고, 이해하고 위로해주고, 사랑하고 함께 웃음 터뜨리며가르치고 또 너에게서 배워야지... 사랑한다 민재야.
[ 10/18 15:54]

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 팔덕인계 원통산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광암리와 인계면 도통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원통산(元通山)은 일명 원퉁이산으로도 불리는데, 팔덕면 광암리 원통 마을[일명 원퉁이 마을]에서 따온 이름이다. 광암리 원퉁이 마을은 원통산 서북쪽 기슭에 있으며, 태자봉은 원통산 서북쪽 산줄기가 된다.
[ 10/11 14:38]

사랑하는 건형아 !

가정의 단란함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 10/11 14:36]

인구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전라북도는 ‘인구는 우리의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로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정책 대안마련을 위해 도민·전문가가 참여하는 ‘인구정책 대토론회’를 도청 대회의실에서 10월 10일(수) 개최하였다. 인구정책 대토론회는 송하진 도지사를 중심으로 인구정책 민·관 위원회 등 전문가와 김선기 전북연
[ 10/11 11:27]

‘유등면지’ 발간에 힘을 모읍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독립운동가 이자 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명언이다. 우리 가정에도 씨족의 근본을 가리키는 족보가 있다. 족보는 내가 어떻게 이 자리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은 것이다.
[ 10/11 10:39]

사랑하는 라윤아 !

엄마 아빠는 라윤이에게 힘이되는 존재이고, 라윤이는 엄마 아빠의 세상과 같은 존재이다. 소중한 우리 아기... 있는 그대로를 사랑할게.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래.
[ 10/11 10:14]

사랑하는 다영아 !

나에게 와준 너는 희망이자, 꿈! 나의 곁으로 와줘서 고맙고 행복을 주도록 최선을 다할게. 사랑해 다영아...
[ 09/20 16:33]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순창!

우리고장의 대표적인 신문, <순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재경순창군향우회 전 회원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사는 1999년 11월 13일 순창 신문사를 주식회사로 창립하여, 12월 『순창 신문』 속간 준비 1호를 발행하고, 정기 간행물 변경 등록, 주간 『순창 신
[ 09/20 16:11]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 나누는 신문으로 기대합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어져가는 천고마비의 계절 들녘에는 황금물결과 함께 오곡백과가 탐스럽게 영글어가는 풍성한 계절에 9천여명의 어르신들을 대표하여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09/20 16:09]

순창의 새로운 발전을 향도하고 희망을 주는 지역 언론지가 되길

창간 27주년을 맞이한 순창신문사 김명수 대표님을 비롯하여 언론인 여러분께서 신속 정확한 공정 보도의 책무에 헌신적인 노고를 다하시어 진정한 언론인상을 정립하신 데 대하여 마음 속 깊이 뜨거운 경의의 말씀을 드립니다.
[ 09/20 16:07]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리며, 사랑받는 언론사가 되길...

순창군민의 대변지 ‘순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맞아 순창경찰 120여 경찰관과 함께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순창신문이기에 창간 27주년이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고 하겠습니다.
[ 09/20 16:04]

군민 삶의 현장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축하하며

순창군민의 동반자로서 우리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현장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지역언론의 올바른 역할 정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09/20 16:00]

지역언론을 선도하는 바른신문의 성장을 축하하며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3만 순창군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신속·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파수꾼으로서 참여와 협력, 사회통합에 앞장서며 27년의 세월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 09/20 15:58]

애향과 화합을 실현하는 구심점으로 큰 역할을 해주시길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창간 이래 지역화합과 사회안정을 목표로 군정과 군민의 소식을 알리는 데에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 09/20 15:47]

지역의 눈과 귀로서, 지역의 소리를 방방곡곡에 전달하는 든든한 언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용호입니다. 미국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은,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좋은 경구라 할 만합니다.
[ 09/20 15:46]

순창신문은 순창지기에 신명을 다해야

들녘에는 오곡백과가 풍성하게 여물어가는 초가을을 맞이하는 즈음에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 18일은 8천만 한민족의 염원을 담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의 고 비가 될 2018년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이 ‘평화와 새로운 미래’ 라는 주제 로 평양에서
[ 09/20 11:26]

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 쌍치면 용추봉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양신리, 구림면 월정리와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용치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용추봉(龍秋峰)은 산 남쪽에 있는 담양군 용연리 용추(龍湫)에서 따온 이름이다. 용연리에는 용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예컨대 용연(龍淵)과 용동은 용이 살았던 연못을 말하며, 용소(龍沼
[ 09/13 14:52]

국내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 전북도 메르스 초기대응 총력

전북도는 쿠웨이트 방문 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를 거쳐 입국한 61세 남성이 지난8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로 확진됨에 따라 긴급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초기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09/13 14:40]

덮어주고 감싸주며 같이 가는 일이 우선이다

마을 가꾸기란 자극받았으면 개선하는 것이고 아주 사소한 일도 포기하지 않고 한 발짝씩 가는 일이라고 본다. 성장 잠재력을 잠재우는 일은 없어야 된다. 필요한 일은 우선 저질러 놓은 것도 필요하다. 저질러 놓았으니 수고했다고 주변에서 격려해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뜻밖에 유익한 사업
[ 09/10 10:03]

국민연금에 대한 기우

옛날 중국 기나라의 어떤 사람이 “만약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하고 밤낮으로 걱정하였다는 데서 유래한 말로, 앞일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을 기우(杞憂)라고 한다. 이번에 국민연금 재정계산 결과가 발표되면서 기금이 2057년에 소진될 거라는 예상이 나오자 많은 국민들이 기금
[ 09/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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