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56건)
|
|
|
|
|
|
|
|

|
|
사랑하는 민아 공주님^^
|
|
민아가 우리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넘 고맙고 감사 하단다~~
오빠랑 이쁜 추억도 만들고 여행도 많이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 [
10/18 16:32]
|
|

|
|
|
|
|

|
|
소중한 여름 선물
|
|
도훈아 안녕~
엄마아빠가 이번 여름을 얼마나 기다리고 보고 싶었는지 엄마 배속에서 느끼고 있었지? 그 기다림에 보답해줘서 엄마 아빤 정말 고맙고 행복해. [
10/18 16:30]
|
|

|
|
|
|
|

|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6 / 추 석
|
|
기다림이었다
그리움이었다
어머니였다
사랑 기쁨이었다
새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
고기국, 떡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서울간 형이 선물 하나라도 사오실까’ 매급시 [
10/18 16:23]
|
|

|
|
|
|
|

|
|
‘평화의 소녀상’ 함께 세우자
|
|
순창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은 지난 6월 하순쯤 ‘소녀상 건립이 지역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뜻있는 분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모임이 있었다.’는 내용이 지역신문에 보도되면서다. [
10/18 16:19]
|
|

|
|
|
|
|

|
|
[구림면 성미산성]
|
|
성미산성은 순창군 구림면 율북리에 위치한 성미산의 상봉에 자리한 산성으로 그 상봉에 넓은 평지가 있고, 그곳을 중심으로 병방을 성을 쌓아 만든 흔적이 있으나 현재에는 주춧돌 몇 개만 남아 있을 뿐이다.
조선시대에는 군량미를 보관하던 곳으로도 추측된다. [
10/18 16:09]
|
|

|
|
|
|
|

|
|
제3회 전주시장배, 제10회 영·호남 그라운드골프대회
|
|
순창군 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최일천)는 지난달 28일 전주시 완산구 완산생활체육공원 축구장 A·B 코드에서 열린 제3회 전주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 출전해 단체전(김만성, 이영종, 임춘길, 임낙군, 이윤재, 정윤열, 노상래, 서명종) 2위를 차지했다. [
10/18 16:07]
|
|

|
|
|
|
|

|
|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 / 전북은 지금
|
|
전북도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10월18일부터 12월15일까지 2개월간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기로 하고, 10월17일 시군 세외수입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
10/18 15:18]
|
|

|
|
|
|
|

|
|
버들학당 어머님들 여고생 되다
|
|
순창문화원이 운영하는 ‘버들학당’ 어머니교실 학생들이 지난 9일 전주 한옥마을로 가을소풍을 다녀왔다. [
10/18 10:16]
|
|

|
|
|
|
|

|
|
[쌍치면 종곡리 당산 들독]
|
|
김인후 선생 유허비는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둔전리 마을 앞에 세워져 있으며 문신 김인후를 기리는 위해 개항기에 세운 것이다. [
09/27 16:22]
|
|

|
|
|
|
|

|
|
인간(人間) 이란
|
|
인간이란 말은 참으로 묘미가 있는 말이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란 뜻으로 부모와 자식사이 남편과 아내사이 스승과 제자사이 어른과 젊은이사이 사장과 사원사이. [
09/27 16:21]
|
|

|
|
|
|
|

|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5 / 예초기 사고
|
|
꼴망태메고 낫자루 들고 소풀베러 다니던그야말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 우리 시대에 있었다. 우리 아들 세대들은 그게 무슨 말인지조차 모른다.
소가 사료를 먹고 사는 동물인데 왠 소풀 예기냐며 전혀 이해를 못한다. [
09/27 16:19]
|
|

|
|
|
|
|

|
|
9월중 본보 지면 평가회 가져
|
|
지역 현안과 주민생활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본보 독자 위원회 지면 평가회가 지난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09/27 16:16]
|
|

|
|
|
|
|

|
|
적성슬로공동체 지역주민 역량강화사업 선진지견학
|
|
적성슬로공동체 창조적 마을만들기 지역주민 역량강화사업으로 선진지견학을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다녀왔다.
첫날은 본 슬로공동체에서도 주력하는 연꽃으로 유명해진 경남 함양 상림공원 탐방과 함안 연꽃테마파크를 둘러보고, 점심은 함안면 소재지에 있는 한성식당 소국밥으로 옛 소 [
09/27 16:10]
|
|

|
|
|
|
|

|
|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순창지역본부
|
|
“침체되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군민이 하나되어야 순창경제가 살아납니다.”
군 각급 사회단체 및 기관, 공무원들이 순창경제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
09/27 15:06]
|
|

|
|
|
|
|

|
|
사랑하는 은율아♥
|
|
은율이가 우리가족에게 와줘서 고마워~~ [
09/20 16:07]
|
|

|
|
|
|
|

|
|
사랑하는 내아들 조민준!!!♥
|
|
네가 우리곁으로 와준지도 벌써 40일이 지났네,
아직은 민준이 이름보다 10달을 함께한 소중이란 태명이 더 친숙하기만 하다. [
09/20 15:59]
|
|

|
|
|
|
|

|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4 / 복분자 농사
|
|
어릴적 뒷산 바위틈새에 죽죽늘어진때왈나무를 우리동네 사람들은 고무때왈이라고 불렀다. 고무줄처럼얼키설키 엉킨 줄기에 검게 익은 때알은 정말 달콤하고 맛있었다. [
09/20 15:00]
|
|

|
|
|
|
|

|
|
[쌍치면 종곡리 당산 들독]- 순창의 문화유산
|
|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종곡리 마을 당산에 있는 들독은 말 그대로 장성한 남자들이 힘자랑하는 데 쓰였던 돌로, 칠월 백중날에 술멕이[호미씻이]를 하면서 들독 들기를 하고 놀았다고 전한다. [
09/20 14:52]
|
|

|
|
|
|
|

|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3 / 밤 농사
|
|
땅의 구십프로가 산이고 경사가 심한 높은산 사방이 바위산인 산골짜기 생활의 지혜가 유달리 많은 세룡리 산골농부들은 그 험한산을 유용하게 활용하며 살아왔다. 오부능선까지 바위틈새마다 밤나무를 심어 밤농사를 지어 논밭이 모자란 농산물의 수입원을 대체하므로 가난을 이겨내며 살아왔다고 한다. [
09/13 16:26]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