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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순창읍 각시숲과 가마탑 / 순창 땅 섬진강 주변 문화와 설화

순창읍 서은리(남원 삼거리)에 세워진 가마탑은 높이 1.5m, 둘레 4m로 서은리 마을 한 가운데에 세워진 가마탑은 많은 설화를 가지고 있다.
[ 10/02 15:52]

우리의 미래 “아가들아, 활기차게 자라다오!”

사랑하는 현빈아! 현빈아, 예쁜 생각만 하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매일매일이 새로운 우리 현빈이, 정말 많이 사랑해
[ 10/02 15:29]

순창 문화공간의 랜드마크로 품격을 높이다

순창 베르자르당을 검색하면 수많은 블로그에서 찬사에 가까운 글들이 쏟아진다. 블로그의 글만 읽다보면 이곳은 전혀 순창스럽지 않은(?) 이국적인 정취에 지중해 연안 어느 휴양지를 떠올리게 한다. 순창주민도 제대로 모르는 이곳이 순창 밖에서는 누구나 가보고 싶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카페였
[ 09/26 14:05]

순창 다슬기, 임실 다슬기 /순창 땅 섬진강 주변 문화와 설화

섬진강 따라 순창군 동계면 끝자락이 어치리 회룡마을이다. 자그마한 마을엔 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가기에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만 농가 소득이 높은 마을이다.
[ 09/26 13:59]

내리막 사랑 / 詩골살이 제5화

시골에서 듣는 흔한 말 중에 하나는 “귀촌은 상관없어, 집지을 땅만 있으면 되니까. 그리고 연금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이 뭔 문제가 있겠어.” 다만 “귀농이 문제지. 땅도 구해야 해, 농사경험도 없지, 농사지어도 당장 수익이 나는 것도 아니고, 뭘 먹고 살어!”
[ 09/11 11:57]

내 고장 순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고향 신문

지역언론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잡은지 28년이 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28세이면 혼사를 거론하는 시절입니다. 그간 변함없이 순창의 발전에 함께하고 정론직필의 사명을 온전히 지켜온 순창신문의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09/11 11:46]

지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순창발전의 디딤돌로

먼저,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역민의 알권리와 공정한 잣대로 사회를 평가하고 애향화합의 역할을 위해 애써주시는 순창신문에 감사드리고, 그동안 순창신문은 군민들이 생활하는곳 어디든지 지역민들의 궁금증 해결과 필요한 정보제공, 지역발전을 위한 디딤돌 역할
[ 09/11 11:45]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순창!

지역언론은 그 지역의 눈과 귀이면서 손과 발의 역할을 하며 여론을 선도하는 기능을 한다. 내 고향 순창의 소식을 알고 싶을 때는 주저 없이 순창신문을 써치하여 확인한다.
[ 09/11 11:43]

군민을 한마음 한뜻으로 모으는 가교 역할에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풍성한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계절,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의 문턱에서 순창군 지역 언론으로 역사를 간직한 순창 신문의 28주년을 9천명의 노인들을 대표 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1 11:42]

민중의 목탁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순창신문

순창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지방언론이 직면하는 온갖 어려운 여건들을 극복하고 정론직필로 신속 정확 공정 보도의 언론 본연의 책무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향도하는 민중의 목탁으로 사회적 공기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여
[ 09/11 11:41]

군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언론매체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지방자치시대와 함께 문을 열어 정론직필의 지역언론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다하며 순창군민과 함께 지역발전에 이바지하여 왔습니다.
[ 09/11 11:39]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 순창건설의 한 축이 되어주시길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순창군민의 동반자로서 우리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현장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지역 언론의 올바른 역할 정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
[ 09/11 11:38]

지역언론을 선도하는 순창신문의 성장을 축하하며

3만여 군민과 함께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항상 중립적인 보도와 흔들리지 않는 일관성 있는 기사 전달로 순창군민의 알권리 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 09/11 11:36]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하며

먼저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가치실현을 위한 언론의 정도를 꿋꿋이 걸어온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순창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1 11:35]

순창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순창신문의 28주년을 축하합니다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순창신문은 지방자치의 막이 오른 1991년 창간된 이후 순창군민의 알 권리 확대와 순창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대표적인 지역신문입니다.
[ 09/11 11:34]

지역의 눈과 귀로서, 지역의 소리를 방방곡곡에 전달하는 든든한 언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용호입니다.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한결같은 신념으로 정론직필과 문화창달, 지역발전에 힘써오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09/11 11:32]

순창신문의 사시(社是)는 지키고 있는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그리고 장기간 순창신문을 열독하고 계시는 독자님! 안녕하십니까? 계절로 보아 엊그제 백로를 지나 천고마비의 가을 문턱에서 풍성한 결실을 맞이하는 가운데 조상에 대한 감사의 시간을 갖는 민족 대 명절 추석을 함께 보내면서 가족친지간 행복한
[ 09/11 10:21]

우리의 미래 “아가들아, 활기차게 자라다오!”

엄마, 아빠는 우리 우진이가 태어났을 때 아주 큰 행복을 느꼈단다. 조그마한 너의 모습이 엄마·아빠에게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것 같아 기뻤단다. 우리 우진이 항상 건강하고 엄마·아빠는 우리 우진이 많이많이 사랑해요!!
[ 09/04 11:41]

8월 중 본보 지면평가회 가져

신문은 공동체 생활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쉼 없이 펼쳐야하고 독자를 대신하고 있는 자문위원들은 지역의 번영과 개발에 원심적 역할을 자임하면서 언론의 바른 비전을 선도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고 있다. 본보 자문위원은 지역 내 현안을 발굴하고 주민생활에 편익을 가져올 수 있도록 편집방
[ 08/29 11:05]

제4화 별이 빛나는 밤에 / 詩골살이

8월의 밤하늘을 올려다 본 적이 있는가? 아니 별이 빛나는 밤을 올려다 본 게 언제 적 이야기였을까? 시골 사는 또 하나 묘미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 몇 가구 되지 않는 나의 시골마을은 밤 9시가 넘으면 대부분 전등을 끈다.
[ 08/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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