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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56건)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 현황

본사에서 6월 13일 실시하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현황을 자천타천 거론된 입후보 예정자들의 정당,학력, 경력을 게재하며 앞으로 출마예정자는 본사에 연락주시면 게재함을 알려 드립니다. (편집자주)
[ 01/17 11:37]

2018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공 통) ▲문서민원 모든 민원을 대장에 접수처리 특히, 전화민원도 전화수신자, 발신자 및 민원요지를 기록처리 민원해결이 불가한 경우는 그 사유를 문서로 통보 제도개선, 도시계획정비 등 사전 행정절차 문제가 있을시는 그 내용을 정리하여 통보
[ 01/17 11:23]

◈ 순창군청 2018년 상반기 인사발령 사항

△ 공로연수 최영록, 신희술, 양상숙, 곽태용, 한영선, 박삼식, 최형록
[ 01/17 11:12]

사랑하는 하은 ♥ 하민아∼

엄마 아빠에게 기적처럼 와줘서 고맙구~~ 사이좋게 하은·하민이가 지금 이 모습처럼 귀엽고 사랑스럽게 잘 자랄수 있도록 노력할게. 다른 사람이 가져보지 못하는 기쁨을 두배로 느끼고 있단다~~ 하은♥하민이가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해~~~♥♥
[ 01/17 11:07]

축 시

여기 이곳에 모인 우리 오늘도 즐거워라 새해 새롭게 태어나는 포근함 넓혀가는 자리
[ 01/11 11:18]

“효(孝)와 사랑(愛)이 소멸되고 있다”

자고로 효와 사랑은 똑같은 맹락으로 본다. 효와 사랑을 보람있게 실천하는자는 주위로부터 값진 칭송을 받으며 타의 귀감이 되므로 자신의 도리를 다한 듯 흐믓해 한다. 여기에 겸손함과 애정을 접목하면 금상첨화의 효와 사랑이 되지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쩌면 이길은 인간이 지켜야할 기본적
[ 01/11 11:15]

농한기와 나무꾼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오십년 만에 지개를 지고 산에 올라 나무 한 짐 어깨가 무겁게 짊어지고 내려오는데 두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고 멀쩡했을 때의 기분, 나무를 부리고 나서 등짝에 촉촉한 땀 중년의 육신으로 느껴지는 그 쾌감 그 만족감 산골농부가 아니고서야 어찌 맛볼 수 있으랴~!
[ 01/11 11:13]

농한기와 나무꾼 / 산골농부의 귀농일기

오십년 만에 지개를 지고 산에 올라 나무 한 짐 어깨가 무겁게 짊어지고 내려오는데 두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고 멀쩡했을 때의 기분, 나무를 부리고 나서 등짝에 촉촉한 땀 중년의 육신으로 느껴지는 그 쾌감 그 만족감 산골농부가 아니고서야 어찌 맛볼 수 있으랴~!
[ 01/11 11:09]

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 순창 남산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가남리 남산 마을에 있는 산으로 순창군의 진산으로 일컫는 오산(烏山)의 남쪽에 있는 산이라 하여, 남산(南山)이라 하였다. 현재는 가잠리와 남산리를 합해서 가남리(佳南里)로 변했지만, 일제 강점기인 1914년에 행정 구역이 통폐합이 되기 전에는 남산의 이름을 따
[ 01/11 11:07]

사랑하는 태인아 ♥♥

태인이가 세상에 태어나 우리가족에게 와주었던 2017년 12월13일, 엄마·아빠는 그 날을 잊을수가 없어! 우리집 넷째 귀요미 태인이♥
[ 01/11 11:04]

새천년 개막을 위한 전북 10대 아젠다

2018 지방분권시대와 전라북도 새천년 개막을 전북발전으로 연계하기 위해 ‘전북연구원이 선정한 2018 전라북도 10대 정책아젠다’를 이슈브리핑으로 발간했다.
[ 01/11 10:52]

내 고향 순창이 참 좋다

순창에서 태어나서 60세가 넘도록 지금까지 살고 있다. 하지만, 과거에는 내 고향 순창이 살기 좋은 곳이란 생각을 별로 한 적이 없었다. 순창에는 도시와 비교하면 없는 것이 많았고 따라서 불편함을 여러번 느꼈었다. 실제로 아이들이 아플 때 소아과도 없었다. 아이들을 보낼 학원도 마땅
[ 01/04 10:19]

“안전사고 불감증 이대로 좋은가”

내가 살고있는 이곳 순창도 더 이상 안전사고 및 각종 자연재난 발생의 예외 지역이 아님을 체감으로 느껴본다. 지금까지 안전사고들을 유형별로 분석해보면 대부분 사고들이 법적규정 및 규범을 지키지 않고 위반하여 일어나는 사고들이다.
[ 01/04 10:17]

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 쌍치 깃대봉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운암리에 있는 산으로 깃대봉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국가 발전에 공로가 있는 백성에게 나라에서 사패지(賜牌地)를 하사하면 그곳에 깃대를 세워 공적을 기렸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함평 조씨의 사패지가 있는 회문산 동쪽 자락에 있는 임실군 덕
[ 01/04 10:15]

사랑하는 동우야∼

동우에 탄생은 엄마, 아빠에게 가장 큰 기쁨이고 행복이란다. 건강하고 행복한 동우가 되길~~엄마 아빠가 사랑을 듬뿍 줄께요♥
[ 01/04 10:13]

이용호 의원 발의 ‘외무공무원법’ 본회의 통과

이용호 의원(국민의당, 남원·임실·순창)이 발의한「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안 반영되어 통과됐다. 이로써 외교관 후보자 중 부적격자를 엄격한 기준 하에 제외시키고, 우수한 외교관을 양성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게 됐다.
[ 01/04 10:12]

“사랑과 열정으로 봉사”하는 청년회가 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순창군민과 재경청년회 여러분! 어둠의 빛을 밝혀주는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지난 해는 참으로 다사다난 하였습니다.
[ 01/04 10:03]

무술년 한 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재경향우 가족여러분! 희망차고 설레이는 새해가 활짝 열렸습니다. 새해는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 개띠 해입니다. 2018년 황금개띠 해 “무술년 한 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지난해 좋지 않은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멋진 미래를
[ 01/04 10:01]

어둡고 그늘진 곳에 따뜻한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좋은 사람과 함께 인생을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 01/04 10:00]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무술년 한해을 맞으면서도 아직도 용서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정치현실 속에서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의 촛불을 들고 맞이하는 한해가 민망스럽기만 한 새해를 맞는 어처구니없는 세밑입니다.
[ 0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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