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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좌석안전띠 착용의무

도로교통법 제50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특정 운전자 준수사항’ 에는 ‘이륜자동차를 제외한 자동차의 운전자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때에는 좌석안전띠를 매어야 하며, 운전자는 그 옆좌석의 승차자에게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03/05 11:37]

순창 향교 조선시대 선정비 / 순창군 문화유산

옛 순창여고 비석 떼는 순창읍 남계리 도로변에 있었다. 순창여자고등학교는 1993년 순창제일고와 통합되어 폐교되었는데 학교 동쪽으로 양지천이 흐르고 남원 가는 갈림길이 있다. 어떤 이유로 이곳에 선정비가 세워졌는지 자료가 없어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고 바로 옆에 하천이
[ 03/05 11:36]

백범일지 /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저자의 말을 읽는다. "이책은 내가 상해와 중경에 있을때에 써놓은 [백범일지]를 한글 철자법에 준하여 국문으로 번역한 것이다. 끝에 본국에 도라온 뒤엣 일을 써 넣었다. 애초에 이 글 쓸 생각을 낸것은 내가 상해에서 대한민국림시정부의 주석이 되어서 내 몸에 죽음이 언제 닥칠는지 모
[ 03/04 17:30]

누가 이 공포의 바이러스를 퍼뜨리는가? / 시론(時論)

누가 이 공포의 바이러스를 퍼뜨리는가? 누가 국민의 안전을 볼모로 선거의 한 표를 구걸하고 있는가? 선거 시기만 되면 꼭 바람을 몰아가려는 자들이 나온다. 선거의 핵심 역학 구조는 ‘바람’, ‘인물’, ‘구도’의 삼각 구조이다. 여기서 바람은 국민의 심리에서 나온다. ‘여
[ 03/04 17:25]

제11화 옛 백제의 흔적, 금강벨트를 누비며

순창으로 귀농해서 5년차를 맞이했다. 그동안 정착에 힘을 쏟느라 주변 지역을 둘러볼 여유가 없었다. 귀농귀촌인 중에는 이런 분이 있다. 삶의 여유를 부리려고 시골에 왔는데 뭔 일인지 시계바늘이 더 빠르게 돌아간다고. 집짓고, 농사짓고, 마을행사까지 쫓아다니며 바쁘게 사신다. 나도 이런
[ 02/26 16:48]

오래된 미래-라다크로부터 배우다 / 이 서 영 편집위원 / 작가

세상에는 느리게 걸어오는 이를 기다렸다가 함께 길을 걸어가는 여행자들이 있다.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이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인류의 문화가 각 지역의 다양성으로 인하여 더욱 풍성해진다는 사실을 안다.
[ 02/26 16:45]

2월 중 본사 독자위원 지면평가회 가져

지역 공동체 생활의 향상과 지역발전에 잠재에너지를 개발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도모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는 본지 자문위원회는 지난 19일 본사회의실에서 2월 중 지면평가회를 가졌다.
[ 02/26 16:41]

송하진 도지사 코로나19 특별 담화, 송하진 도지사 코로나19 특별 담화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가경정 예산안을 긴급 편성하고 다중집합시설과 대중교통의 소독, 방역을 강화하는 등 10대 특별 대책을 내놨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4일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대응 10대 특별 대책 담화문을 통해 “도내 모든
[ 02/26 16:40]

대한노인회 복흥면분회 총회 열려

대한노인회 복흥면분회(김춘식 회장)은 오랜 세월 숙원이던 분회회의실을 지난해 11월 완공하여 새 단장 된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지난 2월 21일 10시부터 2019년도 결산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자리를 국내외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19의 예방차원에서 복흥면사무소 복지담당자는 참
[ 02/26 16:09]

차일남씨 팔덕노인회에 1,000만원 기탁

팔덕면 팔왕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차일남(83세)씨가 사단법인대한노인회 팔덕면 분회에 거금 1,000만원을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 02/26 15:35]

채계산 출렁다리 설경

18일 오전, 채계산 출렁다리 일대가 이틀간 내린 눈으로 뒤덮여 아름다운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 02/19 16:10]

사랑하는 우리 아들

엄마·아빠에게 유찬이는 가장 귀하고 소중한 선물이야. 지금처럼 건강하고 앞으로도 행복하자!
[ 02/19 16:07]

순창 옥천 사마재 / 순창군 문화유산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교성리에 있는 조선전기의 사마재를 복원한 건물 사마재는 초시(생원시·진사시)에 급제한 사람들이 모여 학문을 연마하고 후진을 양성하는 시설로 조선시대 전국의 각 고을마다 있었다. 옥천 사마재는 순창향교 및 양사재 등과 더불어 순창지역의 향촌교육과 미풍양속을 담당한
[ 02/19 16:05]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봄이 오고 있다. 하지만 봄은 겨울과 잇닿아 있으므로 겨울을 통과하지 않고 우리는 봄을 맞이할 수 없다. 이것은 삶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바 삶에 고통이 없다면 우리는 고통 너머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기쁨을 만날 수 없다. 지구별에서의 100년을 평탄하게 무리없이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아
[ 02/19 15:46]

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총력대응”

도는 2월 11일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틀 연속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함에 따라 환경부에서는 2월 10일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으며, 이에 따라 전북도에서는 2월 11일 06시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중이다.
[ 02/12 15:45]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암기(暗記), 라는 단어가 있다. 이 단어는 ‘어두울 암(暗)’과 ‘적을 기(記)’라는 한자어가 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이다. ‘어두운 곳에 적는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두운 곳’이란 어디를 지칭하는 것일까.
[ 02/12 15:26]

화재피해, 소방시설 강화로만 막을 수 없다

‘과유불금’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논어의 선진편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세상의 이치가 다 여기에 맞지는 않는다. 아무리 지나쳐도 모자라게만 느껴지는 예외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다. 지금 당장의 이득 때문에 미루고 있었던 조그마한 헛점이 미래의 어느 날 우리의 생
[ 02/12 15:23]

신말주 선생 신노계첩 / 순창군 문화유산

신말주 선생은 조선 세종 11년(1429)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세종 때부터 단종, 세조, 예종, 성종 때의 학자요, 정치인인 신숙주의 동생이기도 하다.
[ 02/12 15:21]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론다 번이라는 작가의 [더 시크릿]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읽힌 책일 것이다. 어떤 이는 이 책을 자기계발서의 한 부류로 간주하기도 한다. 필자도 오래전 이 책을 몇 번이나 정독하곤 했다. 독서도 단계라는 것이 있어서 처음부터 철학책 같은 두
[ 02/05 16:07]

성황대신 사적 현판 / 순창군 문화유산

순창 성황대신 사적 현판 2점은 소나무판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 크기는 가로 180cm, 세로 54cm로 모두 17형의 글자가 새겨져 있다.
[ 02/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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