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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7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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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으로 보는 순창의 100년 전과 현재 / 기획연재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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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1,000호를 맞아 100여 년 전 순창의 인구와 지명을 조사한 지지조서와 70여 년 전에 만든 순창군 지명조사철을 들여다봤다. 매주 순창읍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을 연재한다. 1916년과 1917년 순창군 지지조서는 군산 동국사 종걸스님에게 받아온 파일로 일제강점기인 191 [
12/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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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주월 청동기 시대 고인돌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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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동계면 주월리 주월마을 어귀 오수천옆 두채의 모정부근에 8기의 고인돌이 무리지어 있다. 마을주민들은 주월리 고인돌 때를 칠성 바위라고 부른다.
순창에서 국도13호선을 따라가면 동계면 소재지에 이르고 여기에서 오수면 방향으로 2.5km 떨어져 주월마을 대귀가 나온다. 이곳에서 [
12/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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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난방용품 사용, 가장 중요한 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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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적은 힘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일에 쓸데없이 많은 힘을 들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예방·대비·대응·복구로 이어지는 단계별 재난관리 체계는 국가재난 극복의 기본 틀이다. 안전점검 등을 통한 잠재적인 위험요인 제거(예방), 재난의 [
12/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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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순창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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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석학 엘빈토플러는 「제3의 물결」 저서에서 인류의 변천역사를 2000년전부터 19세기중엽까지를 농경사회로 구분하여 공동생산 공동소비가 이루어진 사회를 ‘제1물결시대’라 규정했다. 1836년부터 1960년대를 가스, 석유, 석탄, 철도, 자동차 등 대체에너지가 개발되어 도시집중 [
12/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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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겨울철 화재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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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는 달이다. 어느덧 겨울의 시작인 立冬을 거쳐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小雪이 지났다. 23일 기상청 발표 겨울철 장기전망에 따르면 이번 겨울은 지난해보다 건조하고 북쪽 찬 공기에 의한 큰 기온 변화와 강원 영동, 서해안, 제주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많은 [
12/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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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 신기 석인상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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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용산리 신기마을에 독특한 불상형의 석인상이 있다. 이석인상은 순창충신 석인상과 기본적으로 얼굴상이 흡사하다. 순창읍에 2기의 석인 상이 있는데 이석인상은 국내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석인상이다. [
12/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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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신비의 요강바위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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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동계면 어치리는 해발 630m 되는 용궐산을 주산으로 하고 용궐산의 산맥이 서쪽으로 내려온 곳에 어치리 장군목이라는 곳이 있다. 장군목의 몇호 된곳도 내룡리와 어치리가 같은 행정구역에 속해 있다. [
11/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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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대책위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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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불법적인 폐기물공장 허가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순창 악취대책위가 만들어진 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악취 대책위가 꾸려지자 20개 이상의 마을과 사회단체 그리고 농민 단체와 노동단체가 가입하였고 100명이 넘는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하였습니다. [
11/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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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불편과 공동체 이익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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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행정 담당을 맡은 뒤 부쩍 민원인과의 통화가 잦다.
과태료 부과나 교통 불편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려 전화를 했을 테니 오는 말이 고울 리 없다.
과태료에 대한 불만, 법에 대한 불만, 단속에 대한 불만, 교통 시설에 대한 불만이 차고 넘친다. 거기다 최근에 강화된 어린이 [
11/0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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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10월중 자문위원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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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편집방향 모니터링과 보다 안정된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테고자 뜻을 함께한 자문위원회가 지난 23일 10월 중 지면 평가 시간을 갖고 주민생활에 직·간접으로 불편을 주고 있는 사안을 챙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
10/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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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기회다 (扶危定傾, 부위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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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태종때에 영호덕분 등이 편찬한 북주 왕조에 관한 사서인 <주서(周書)>의 <이기전(李基傳)>에 ‘태조가 위기를 맞아 나라를 안정시켜 그 위엄과 권위가 왕을 두렵게 하였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태조는 중국 남북조시대의 나라인 서위(西魏)의 실권자 우문태(宇文泰)를 말한다. [
10/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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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 만일사 역사비 992호/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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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사의 역사비는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에 있는 조선 후기에 만일사의 역사를 기록하여 세운비 이다 만일사 비는 순창군 회문산 끝자락에 있는 만일사 어귀에 있는데 음기에 사찰의 역사가 기록되여 있다. [
10/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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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석보 권15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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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월 순창군 복흥면 구암사 주지 지공스님이 요사체 서고를 정리하던 중에 월인석보(15)권을 발견하여 2000년 12월 22일 보물 제745-10호로 지정 되었다. [
09/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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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9월중 자문위원회 지면 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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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독감이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마저 어려운 지경을 맞고 있어 삶에 활력과 생기가 없어 보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와 지혜로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
09/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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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에 활짝 핀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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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과 상사화는 품종이 다르고 꽃무릇의 꽃말은 “참사랑”인데 상사화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
09/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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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유학의 산실 훈몽재 (전북문화제 자료 제189호)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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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몽재는 하서 김인후 선생이 400여년전 순창군 쌍치면 둔전리 백방산 자락에 지은 강학당이다.
하서 김인후 선생은 퇴계 이황과 더불어 학계의 쌍벽으로 손꼽혔고 호남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문묘에 배향된 분이요, 훈몽재는 전라도를 대표하는 학담이였다. [
09/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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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 우암 송시열 글씨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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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당 마룡암’ 암각서가 언제 쓰였는지에 관한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전해 오는바에 의하면 우암 송시열(1607년~1689년)의 아우 송시유가 순창군수로 재임(1672년~1675년)할 때 쓴 것으로 추측된다 [
09/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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