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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순창 순화리 석장생(승)

순화리 석인상은 높이 170cm 넓이 55cm 두께 24cm의 입성형 석상으로 재질은 화강암이다. 이석인상은 방형입석의 전면 상단에 얼굴상에 조각해 놓았을 뿐 다른 조형의 형상은 찾아볼 수 없다 .
[ 06/17 16:00]

동부권발전계획』 동부권발전위원회 심의·의결

전라북도는 12일 오후 1시 30분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2020년 제2회 동부권발전위원회를 개최해 동부권특별회계(도비) 1800억원이 투입되는 `21년~`25년 5개년 동부권발전사업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 06/17 14:57]

순창 강경마을 도요지 발견에서 생태관광뉴딜을 꿈꾸다!

적성면 석산리 강경마을 벌동산 중턱에서 도자기를 굽는 도요지가 발견됐다는 연락을 받고 역사유물 전문가와 지난 6일 토요일 발견 장소로 향했다. 현장을 조사한 전문가들은 17~18세기 조선후기 백자를 굽는 도요지였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규모도 상당해서 민간에서 운영 했다기
[ 06/10 16:24]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상청 발표 2020년 여름 날씨는 평년보다 무덥고 작년보다 폭염일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었다. 최근 10년간의 여름철 전국 평균기온과 강수량은 2010년 이전에 비해 온도는 0.9도 높아졌고, 장마철 이후의 강수량이 2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에도 무더운 날씨가
[ 06/10 16:22]

동계 김원보의 은덕을 기리는 시혜비 / 순창군 문화유산

옛날에 동계 현포 일대들은 상평(윗들) 하평(아랫들)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상평은 소나기만 한차례 내려도 빗물이 넘쳐 논밭을 덮쳐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하평 역시 관계시설이 없어 버려진 땅으로 농민들은 매년 거듭되는 흉작을면치 못하고 고통 받고 있었다
[ 06/10 16:19]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아

사랑하는 강찬, 지안이에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항상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 06/10 16:02]

향우 정인균 변호사(전 부장검사) 사무실 개업

동계면 상외령 출신인 정인균 전 전주지검 부장검사가 짧지 않은 기간의 베트남 한인회(회장 윤상호) 고문변호사로서의 법무 활동을 마치고 서울 서초동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
[ 06/03 16:43]

코로나19 위기 속에‘국민과 함께’하는 건강보험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은 상황에서 국내 코로나19 대응이 해외로부터 찬사를 받는 이유는 국민들의 예방노력, 우수한 의료진의 헌신, 정부의 발빠른 방역대책, 그리고 건강보험 때문이라 할 것이다.
[ 06/03 16:27]

걷기운동이 어떤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나 (2)

1.걷기운동의 필요성 노령화 시대를 접한 100세 시대에 누구나 부담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은 걷기이다. 간편한 옷차림으로 편한 운동화만 준비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함으로 스트레스 해소, 몸의 균형, 관절질환 등 만병통치약처럼 여겨지는 걷기 운동도
[ 06/03 16:25]

권집유허비 / 순창군 문화유산

전라북도 순창군 적성면 서림마을에 있는 조선후기 학자 권집의 효행과 사적을 기리는 비. 권집(1665~1716)은 본관이 안동이며 자는 수옥호는 화산이다. 초명은 권도이다. 화살이란 호는 군집이 경상도 안음(현재 경남 함양군 안의면)에서 순창 적성으로 이거하여 화산 아래서 생활 하
[ 06/03 16:24]

팔덕 강천산 삼인대비

삼인대비는 정면1칸 측면 1칸의 비각안에 있다. 높이 164cm 폭 80cm 두께 24cm 화강암 좌대에 대리석 비신이다. 비안에는 영조,정조의 어제 현판과 기우만이 쓴 “삼인대 비각 증수기” 가 걸려 있다. 비문은 도암 이제가 지었으며 민우수가 글씨를 썼고 유적기가 전서를 썼다.
[ 05/27 16:28]

아차,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삼국시대 축조 이후 통일신라와 고려, 조선시대까지 이용된 우리나라 최고·최대의 저수지 둑이었던 벽골제를 보유하였던 전북은 예로부터 농경문화의 중심지로 의식주의 중요한 축인 백성들의 먹거리를 담당해 왔다.
[ 05/27 16:27]

본사 5월 중 자문위원회 지면 평가회 개최

순창신문사 자문위원회는 더좋은 신문 발행을 위해 의견을 제시하고 독자의 권익을 신장하는 목적으로 지난 22일 본사 회의에서 본보지면 평가 및 편집방향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임용석 회장은 ‘코로나 19𐨏’감염증 관계로 상호 거리두기가 일상화 된 가운데
[ 05/27 16:25]

<이용호 의원 논평> 戰時재정수준 ‘코로나19’ 3차 추경 임박, 증세 문제는 ‘방 안의 코끼리’

‘코로나19’사태로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은 지칠대로 지쳐 있다. 고용과 내수, 수출 등 실물경제도 악화일로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 대한민국은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 섬세함이 필요한 때다.
[ 05/27 15:49]

‘친구 되기’ / 제3회 장애인식개선 순창군민 백일장 공모전 장원 수상작

‘오체불만족’이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사지절단증’이라는 희귀한 병을 안고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얼마나 도전적인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끝까지 읽고 책을 덮었을 때, 저자의 성공적인 도전기보다 저에게 있어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 05/20 15:47]

팔덕 강천사 부도전 / 순창군 문화유산

아름다운 강천산은 1981년 전국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 된 강천산은 애기단풍이 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숲 호젖한 맨발 산책로는 마음의 때를 훨훨 털어버린다. 강천로 약수터, 병풍폭포, 금강문용소, 구장군 폭포 등과 함께 깨끗한 계곡과 높이 50m 길이 80m의 현수교의 출렁거리는
[ 05/20 15:31]

정항석 향우, ‘코리아날리즘 : 대통령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출판

왜 대통령, 특기 임기를 마친 대통령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인색할까! 한국정치의 부끄러운 자화상인 것만큼은 부정하기 어렵다. 수천 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정치의 책임과 실천에 대한 지적과 평가 등은 수도 없이 많다. 그리고 그 말들은 여전히 유효하다.
[ 05/20 15:28]

5·18 광주 민주화운동 40주년

광주 민주화운동 제40주년 기념일인 18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한 유가족이 참배 중 오열하고 있다. 코로나19 탓에 추모 규모 줄었지만 추모객은 늘었다. 황숙주 군수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일원으로 이날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함께 참배했다.
[ 05/20 14:22]

사랑하는 우리 서준아

서준아~ 아프지말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렴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 05/13 16:41]

팔덕 강천사 5층석탑 / 순창군 문화유산

강천사 5층 석탑은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강천사 대웅전 바로 앞 뜰에 위치해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5층 석탑은 고려축숙왕 3년 (1316년)에 덕현 선사가 강천사를 중창할 때 세운것이라 한다.
[ 05/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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