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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56건)

순창의 새로운 발전을 향도하고 희망을 주는 지역 언론지가 되길

창간 27주년을 맞이한 순창신문사 김명수 대표님을 비롯하여 언론인 여러분께서 신속 정확한 공정 보도의 책무에 헌신적인 노고를 다하시어 진정한 언론인상을 정립하신 데 대하여 마음 속 깊이 뜨거운 경의의 말씀을 드립니다.
[ 09/20 16:07]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리며, 사랑받는 언론사가 되길...

순창군민의 대변지 ‘순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맞아 순창경찰 120여 경찰관과 함께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순창신문이기에 창간 27주년이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고 하겠습니다.
[ 09/20 16:04]

군민 삶의 현장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축하하며

순창군민의 동반자로서 우리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현장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지역언론의 올바른 역할 정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09/20 16:00]

지역언론을 선도하는 바른신문의 성장을 축하하며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3만 순창군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신속·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파수꾼으로서 참여와 협력, 사회통합에 앞장서며 27년의 세월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 09/20 15:58]

애향과 화합을 실현하는 구심점으로 큰 역할을 해주시길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창간 이래 지역화합과 사회안정을 목표로 군정과 군민의 소식을 알리는 데에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 09/20 15:47]

지역의 눈과 귀로서, 지역의 소리를 방방곡곡에 전달하는 든든한 언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용호입니다. 미국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은,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좋은 경구라 할 만합니다.
[ 09/20 15:46]

순창신문은 순창지기에 신명을 다해야

들녘에는 오곡백과가 풍성하게 여물어가는 초가을을 맞이하는 즈음에 순창신문 창간 2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오늘 18일은 8천만 한민족의 염원을 담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의 고 비가 될 2018년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이 ‘평화와 새로운 미래’ 라는 주제 로 평양에서
[ 09/20 11:26]

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 쌍치면 용추봉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양신리, 구림면 월정리와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용치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용추봉(龍秋峰)은 산 남쪽에 있는 담양군 용연리 용추(龍湫)에서 따온 이름이다. 용연리에는 용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예컨대 용연(龍淵)과 용동은 용이 살았던 연못을 말하며, 용소(龍沼
[ 09/13 14:52]

국내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 전북도 메르스 초기대응 총력

전북도는 쿠웨이트 방문 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를 거쳐 입국한 61세 남성이 지난8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로 확진됨에 따라 긴급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초기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09/13 14:40]

덮어주고 감싸주며 같이 가는 일이 우선이다

마을 가꾸기란 자극받았으면 개선하는 것이고 아주 사소한 일도 포기하지 않고 한 발짝씩 가는 일이라고 본다. 성장 잠재력을 잠재우는 일은 없어야 된다. 필요한 일은 우선 저질러 놓은 것도 필요하다. 저질러 놓았으니 수고했다고 주변에서 격려해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뜻밖에 유익한 사업
[ 09/10 10:03]

국민연금에 대한 기우

옛날 중국 기나라의 어떤 사람이 “만약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하고 밤낮으로 걱정하였다는 데서 유래한 말로, 앞일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을 기우(杞憂)라고 한다. 이번에 국민연금 재정계산 결과가 발표되면서 기금이 2057년에 소진될 거라는 예상이 나오자 많은 국민들이 기금
[ 09/10 10:01]

본사 8월중 자문위원회 지면 평가회 가져

애독자의 권익신장과 편집권 독립차원에서 매월 실시하고 있는 본보 자문위원회의 지면 평가회가 지난 23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08/30 15:20]

우리 장군님, 지후야♥

지후는 눈을 감아도 멋지고 , 눈을 뜨니 더 멋지네..^^ 하루하루 장군님처럼 커가는 지후모습을 보며 엄마, 아빠의 마음도 흐뭇하단다. 우리 장군님, 언제 어디서든 엄마·아빠가 응원할게..^^
[ 08/30 15:15]

사랑하는 하윤 !

♡♡♡엄마, 아빠를 꼬~~~옥 닮은 하윤이♡♡♡ 초롱초롱 반짝이는 너의 눈망울은 엄마에겐 거울과도 같단다. 밤하늘속의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되길....... 사랑한다.
[ 08/30 15:13]

군, 건축물대장 일제정비 들어가

군이 주민 편의를 위한 건축물대장 일제정비에 들어간 가운데 이달부터 지적재조사 결과를 반영한 건축물대장 유지관리로 공부의 통일성을 유지하고 직권정정이 가능한 서비스를 통해 주민불편 해소와 행정신뢰도를 높여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08/30 11:39]

사랑하는 온유야♥

^^ 환영한다 온유...♡♡♡ 처음 듣는 너의 목소리와 얼굴을 본 그 순간 그 시간만큼을... 영원히 엄마의 머릿속에 남기며 설레임으로 간직할게. 고마워요.
[ 08/23 14:25]

사랑하는 가엘 !

가엘아.^^ 가족이 된걸 환영해... 우리 함께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자..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박가 엘 ^^
[ 08/23 14:23]

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 동계면 용궐산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에 있는 산으로 산 이름은 산세가 마치 용이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형상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용골산(龍骨山)이라 불렸는데 이 명칭이 ‘용의 뼈다귀’라는 죽은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산이 살아서 생동감 넘치는 명기를 제대로 발휘하도록 하자
[ 08/23 11:38]

순창의 산과 주변문화 / 풍산면 옥출산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와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합강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옥출산(玉出山)은 예전에 옥이 많이 생산되어 붙은 이름으로, 이 고장을 흐르는 물은 옥천(玉川)이라 한다.
[ 08/16 15:23]

복흥면 선양회, 지역 어르신 초청 음식 대접

복흥면 선양회 모임체(회장 최동식)가 10일 복흥면 체육관에서 각 마을 이장, 노인회장, 마을 구심체 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분들을 200여명 초청해 중식과 푸짐한 음식으로 30여일 계속되는 폭염에 시달린 피로를 풀기 위하여 동아리 장구 공연을 하며 흥겹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 면민들에
[ 08/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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