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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강천산에 활짝 핀 꽃무릇

꽃무릇과 상사화는 품종이 다르고 꽃무릇의 꽃말은 “참사랑”인데 상사화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 09/23 14:54]

호남유학의 산실 훈몽재 (전북문화제 자료 제189호) 순창군 문화유산

훈몽재는 하서 김인후 선생이 400여년전 순창군 쌍치면 둔전리 백방산 자락에 지은 강학당이다. 하서 김인후 선생은 퇴계 이황과 더불어 학계의 쌍벽으로 손꼽혔고 호남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문묘에 배향된 분이요, 훈몽재는 전라도를 대표하는 학담이였다.
[ 09/23 14:48]

쌍치 우암 송시열 글씨 / 순창군 문화유산

‘광수당 마룡암’ 암각서가 언제 쓰였는지에 관한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전해 오는바에 의하면 우암 송시열(1607년~1689년)의 아우 송시유가 순창군수로 재임(1672년~1675년)할 때 쓴 것으로 추측된다
[ 09/16 15:24]

지역사회를 희망으로 잇는 교두보 역할 해주길

순창신문의 독자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우리 지역의 대표 매체인 순창신문이 창간 29주년을 맞았습니다. 순창신문은 지난 29년동안 순창군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전반의 주요 현안과 이슈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
[ 09/16 15:07]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정평 받는 순창신문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정평을 받는 순창신문 창간 29주년을 순창 교육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6 15:05]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신문이 되어 주시길

순창신문사 창간 29주년을 순창경찰서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순창을 대표하는 지역 정론지로서 코로나19와 재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09/16 15:02]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순창 군민의 동반자로서 우리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현장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지역 언론의 올바른 역할 정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09/16 15:00]

순창발전의 무한한 동력이 되길···

순창신문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1년,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순창 발전과 지역 언론을 책임 있게 담당하여 강한 신문이 있는 곳에 강한 지방자치가 꽃피울 수 있다는 신념으로 군민들에게 29년동안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 온 순창신문의 깊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09/16 14:58]

‘순창신문’ 창간 29주년을 축하하며

순창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순창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가치실현을 위한 언론의 정도를 꿋꿋이 걸어오며, 지역의 공론을 이끌어가는 지역 언론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09/16 14:56]

전북의 새로운 미래에 큰 힘이 되어주길

순창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1년 지방자치 출발과 함께 첫걸음을 시작한 순창신문은 순창군민의 알 권리 확대와 지방자치 발전에 노력해 온 언론입니다. 그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순창군민의 신뢰와 사랑 속에 크게 발전해나가길 바라마지
[ 09/16 14:54]

올곧은 언론의 자세를 꾸준히 이어나가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용호입니다. 순창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한결같은 신념으로 정론직필과 문화창달, 애향화합에 힘써오신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09/16 14:52]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질서에 대비 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내외 군민여러분! 그리고 강산이 3번 변하도록 순창신문을 열독 하시면서 지도와 편달을 주시는 애독자님과 순창신문을 창간하도록 힘을 몰아주신 주주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09/16 13:50]

쌍치 영광정 / 순창군 문화유산

영광정은 쌍치면 시산리에서 어암마을로 가는 길을 가다가 길옆 ‘기룡암’위 바로 냇가에 위치하고 있다.
[ 09/10 14:42]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자치역량강화 교육 실시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은 8월 24일(월) 어린이·청소년의원, 청소년참여위원, 청소년운영위원의 자치 역량 강화 및 민주시민 의식 고취를 위한 전문 강의와 청소년이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과정에 관여하여 실질적인 영향력을 강화하고 변화를 도출해나가는 과정 및 활동을 제공하고자 사회
[ 09/02 14:59]

아직도 어제와 같은 내일을 바라는가?

“앞으로 세상은 BC(Before Corona;코로나 이전)와 AC(After Corona)로 나뉠 것이다.” 미국 캄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이 한 말이다.
[ 09/02 14:50]

본사 8월중 자문위원회 지면 평가회가져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 조성과 주민 공동체 생활의 안녕을 다짐하는 목표아래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본보의 중심에 자문역을 맡고 있는 자문위원 8월중 지면 평가회가 지난 21일 본사 회의실에서 임용석 회장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 08/26 16:12]

기록적인 폭우피해와 코로나19

역대 가장 무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는 보기 좋게 빗나간 것일까? 지금까지 밝혀진 기상이변의 원인으로 화석연료의 사용증가와 무분별한 산림자원의 파괴가 지구온난화를 불러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코로나19 등 신종바이러스의 창궐은 인간의 편의성만을 추구한 자연으로부
[ 08/26 16:10]

한국공자문화센터, 순창향교 금과 방성리 취재

8월 5일 한국공자문화센터 이육원 원장과 전춘화 부장(홍익대 상경학부 교수)이 촬영팀과 함께 순창향교와 금과면 방성리 곡부공씨 집성촌을 취재했다. 이날 한국공자문화센터 총재 겸 성균관유도회 총본부 박홍영 부회장 및 공병철 성균관부관장, 공환규 곡부공씨 종친회장 등 종친회원 20여명도
[ 08/19 16:49]

아름다운 강천산을 걸으며

도시생활을 접고 귀촌한지 4년, 항상 매사에 겸손한 마음으로 고향을 배워가며 우리 부부는 짙은 향수에 젖어들고 있다. 순창 서남쪽의 아미산자락 다섯 개의 봉우리 중 도승이 예불을 올리고 호승이 목탁을 치는 형상을 하는 끝 봉우리 중턱에 둥지를 틀었으니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있을까.
[ 08/05 15:55]

어린이급식소 하절기 식중독예방교육

순창군 어린이급식관리센터(센터장 양은진)가 하절기를 맞아 8월말까지 집단식중독 사전 예방에 적극 나선다.
[ 08/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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