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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5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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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옥천 사마재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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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교성리에 있는 조선전기의 사마재를 복원한 건물 사마재는 초시(생원시·진사시)에 급제한 사람들이 모여 학문을 연마하고 후진을 양성하는 시설로 조선시대 전국의 각 고을마다 있었다. 옥천 사마재는 순창향교 및 양사재 등과 더불어 순창지역의 향촌교육과 미풍양속을 담당한 [
02/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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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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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있다. 하지만 봄은 겨울과 잇닿아 있으므로 겨울을 통과하지 않고 우리는 봄을 맞이할 수 없다. 이것은 삶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바 삶에 고통이 없다면 우리는 고통 너머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기쁨을 만날 수 없다. 지구별에서의 100년을 평탄하게 무리없이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아 [
02/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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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총력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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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월 11일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틀 연속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함에 따라 환경부에서는 2월 10일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으며, 이에 따라 전북도에서는 2월 11일 06시부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중이다. [
02/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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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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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暗記), 라는 단어가 있다. 이 단어는 ‘어두울 암(暗)’과 ‘적을 기(記)’라는 한자어가 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이다. ‘어두운 곳에 적는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두운 곳’이란 어디를 지칭하는 것일까. [
02/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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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 소방시설 강화로만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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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금’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논어의 선진편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세상의 이치가 다 여기에 맞지는 않는다. 아무리 지나쳐도 모자라게만 느껴지는 예외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다. 지금 당장의 이득 때문에 미루고 있었던 조그마한 헛점이 미래의 어느 날 우리의 생 [
02/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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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말주 선생 신노계첩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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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말주 선생은 조선 세종 11년(1429)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세종 때부터 단종, 세조, 예종, 성종 때의 학자요, 정치인인 신숙주의 동생이기도 하다. [
02/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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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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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번이라는 작가의 [더 시크릿]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읽힌 책일 것이다. 어떤 이는 이 책을 자기계발서의 한 부류로 간주하기도 한다. 필자도 오래전 이 책을 몇 번이나 정독하곤 했다. 독서도 단계라는 것이 있어서 처음부터 철학책 같은 두 [
02/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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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대신 사적 현판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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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성황대신 사적 현판 2점은 소나무판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 크기는 가로 180cm, 세로 54cm로 모두 17형의 글자가 새겨져 있다. [
02/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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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화 발효건강 순창을 꿈꾸며 / 詩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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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장수가 장밋빛 미래가 될지, 옛날 고려장 같은 잉여인간으로 취급받게 될지는 알 수 없다. 9988234(구십 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틀 아프고 3일 만에 죽는 것)란 말이 떠도는 걸 보면 한 가지는 분명하다. 건강치 못한 장수는 누구도 원치 않고 [
02/0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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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새해는 인구절벽 위기탈출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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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인구절벽 현상을 극복할 이른바 전북형 인구정책이 추진된다.전북도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2020년도 인구정책 아홉가지를 확정했다고 소개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인구감소 현상을 효과적으로 최소화 해 소멸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
02/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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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순 영생고동문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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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순 영생고동문회(회장 설홍환, 23회)가 2020년 신년하례회를 갖고 자립·단결·봉사의 모교 교훈아래 친목을 다졌다. [
01/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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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씨부인 권선문-국가지정 보물 제 728호 / 순창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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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선문은 불교의 가람 사탑을 세우는데 시주를 권하는 글로 조선조의 문종, 단종, 세조 때의 문신인 귀래정 신말주의 설씨가 만든 것이며 설씨는 사직 설백님의 따님으로 1429년(세종11년) 순창에서 출생하였으며 자질이 총명하여 여성으로서의 문장과 필재가 탁월하고 정숙한 덕성을 갖추어 [
01/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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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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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무엇일까.
왜 책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우리는 사는 걸까.
물론 그럼에도 책을 이미 잃어버린 사람들이 부지기수인 세상에서 우리가 살고 있지만 말이다. [
01/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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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군향우회 여성위원회 2020 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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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순창군향우회 여성위원회(위원장 최순이)는 지난2일 오후 양재동 소재 산들해 양재점에서 2020 신년회를 가졌다.
이날 양정무 재경순창군향우회장을 비롯한 순창읍 조민호 회장과 정영호 수석부회장, 이순정 복흥면향우회장, 강재구 팔덕면향우회장, 양완욱 청년회장, 유충헌 사무처장, 고 [
01/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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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화 잠자는 식탁 / 詩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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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 침묵했다. 아니 잠들었다. 더 이상 말을 섞지 않겠다는 심보다. 사물과 말을 섞다니….
나는 시골집을 지을 때 부엌과 마주한 아일랜드식 식탁을 만들었다. 부엌에서 요리한 음식을 바로 옆 식탁으로 옮기면 먹을 수 있게 말이다. 그 식탁 한 모퉁이에 메모가 있다. [
01/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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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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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국민정책참여단원으로 지구촌과 특히 우리나라의 환경에 대하여 제의 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은 사상최악의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정부는 이를 사회적 재난수준이라고 규정을 지었고 국민은 지체없는 대책을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01/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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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문화유산을 연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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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태에서 대상은 살아있는 향촌문화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농촌문화가 가장 온존하게 살아있는 곳 가운데 하나가 순창이다.
순창에는 오랜 역사의 전통이 스며있고 그러한 전통을 가진 마을문화와 유산들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곳이기도 하다. 오죽하였으면 순창이라 했을까? [
01/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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