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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356건)

제7화 들풀에게서 지혜를 빌리다 / 시골 사는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 시

‘시는 메타포(은유)다.’ 라고 한다. 나의 마음 상태나 가치, 지혜를 어떤 대상에 빗대어 쉽게 표현하거나 낯설게 할 수도 있다. 가령 나의 시골살이를 민들레에 비유했다고 하자. 민들레는 토종민들레도 있고 물 건너 온 서양민들레도 있다. 토종은 자가수분을 하지 않지만, 서양민들
[ 10/23 14:20]

섬진강 상류 쌍치천 / 순창 땅 섬진강 주변 문화와 설화

순창군 쌍치면과 복흥면에서 흘러내린 물줄기는 정읍 산내면 앞에서 섬진강 댐과 합류하는데 쌍치천을 따라 가보기로 한다. 쌍천에서 흘러온 물줄기는 복흥에서 내려온 물과 쌍치 둔전 앞에서 합류하여 섬진강 댐을 당도 수문을 통하여 임실군 덕치면을 경유 섬진강 따라 남해로 흘러든다.
[ 10/23 14:15]

인계 마흘리 팔명당 이야기 / 순창 땅 섬진강 주변 문화와 설화

인계면 마흘리 뒷산에 위치한 광산김씨(光山金氏) 김극뉴 묘는 ‘갈마음형국’, 즉 목마른 말이 물을 찾는 형상이라 하여 우리나라 팔명당 중 하나로 세상에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비문에는 ‘조선국 통정대부 사간원 대사간 증가선대부 예조판서 겸 홍문관 재학동지 성균관사 광원군 김극뉴
[ 10/16 16:51]

그라운드골프, 요즘 왜 대세인가?

10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현대 사회에 건강은 행복한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한 필수 조건임에 어르신 건강관리에 최적의 운동인 그라운드골프는 남·녀, 노·소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어 군민의 참여, 지역(순창군내 면단위) 확대 및 건강관리를 바라는 마음
[ 10/16 16:49]

물통골 두룡정 이야기 / 순창 땅 섬진강 주변 문화와 설화

인계면 동촌 앞 들판으로 건지산에서 발원하여 흘러내리는 물이 용처럼 구불구불 돌아 흘러가는 도랑가에 용대가리처럼 많은 물이 솟아나오는 샘이 있으니 이름하여 두룡정(豆龍井)이다. 우리고장 순창의 제일 좋은 물이 이곳에서 샘솟는 두룡정이었던 것만은 명확한 일이였다. 따라서 일년 중 가
[ 10/10 15:38]

순창군그라운드골프 노상래 선수, 전라북도지사배 대회 3위 수상

전북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한 전라북도지사배 대회에서 순창군 노상래 선수가 개인전 3위의 트로피를 가을 하늘에 높이 올렸다.
[ 10/10 14:59]

제6화 내일의 정글에 한 표를 / 시골 사는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 시

내가 사는 순창에 새롭게 문을 연 농부의 식당이 있다. 이름하여 '요일부엌 마슬'이다. 요일부엌은 각 요일마다 주방장이 바뀐다. 주방장보다는 요리하는 농부라고 하는 편이 낫겠다. 마슬은 마을의 예스러운 말이다.
[ 10/02 16:00]

전신 건강에 좋은 걷기 운동

100세 시대,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원한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은 퇴행할 수밖에 없으니 꾸준한 노력으로 자신을 가꾸어가야 한다.
[ 10/02 15:54]

순창읍 각시숲과 가마탑 / 순창 땅 섬진강 주변 문화와 설화

순창읍 서은리(남원 삼거리)에 세워진 가마탑은 높이 1.5m, 둘레 4m로 서은리 마을 한 가운데에 세워진 가마탑은 많은 설화를 가지고 있다.
[ 10/02 15:52]

우리의 미래 “아가들아, 활기차게 자라다오!”

사랑하는 현빈아! 현빈아, 예쁜 생각만 하고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매일매일이 새로운 우리 현빈이, 정말 많이 사랑해
[ 10/02 15:29]

순창 문화공간의 랜드마크로 품격을 높이다

순창 베르자르당을 검색하면 수많은 블로그에서 찬사에 가까운 글들이 쏟아진다. 블로그의 글만 읽다보면 이곳은 전혀 순창스럽지 않은(?) 이국적인 정취에 지중해 연안 어느 휴양지를 떠올리게 한다. 순창주민도 제대로 모르는 이곳이 순창 밖에서는 누구나 가보고 싶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카페였
[ 09/26 14:05]

순창 다슬기, 임실 다슬기 /순창 땅 섬진강 주변 문화와 설화

섬진강 따라 순창군 동계면 끝자락이 어치리 회룡마을이다. 자그마한 마을엔 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가기에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만 농가 소득이 높은 마을이다.
[ 09/26 13:59]

내리막 사랑 / 詩골살이 제5화

시골에서 듣는 흔한 말 중에 하나는 “귀촌은 상관없어, 집지을 땅만 있으면 되니까. 그리고 연금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이 뭔 문제가 있겠어.” 다만 “귀농이 문제지. 땅도 구해야 해, 농사경험도 없지, 농사지어도 당장 수익이 나는 것도 아니고, 뭘 먹고 살어!”
[ 09/11 11:57]

내 고장 순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고향 신문

지역언론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잡은지 28년이 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28세이면 혼사를 거론하는 시절입니다. 그간 변함없이 순창의 발전에 함께하고 정론직필의 사명을 온전히 지켜온 순창신문의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09/11 11:46]

지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순창발전의 디딤돌로

먼저,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역민의 알권리와 공정한 잣대로 사회를 평가하고 애향화합의 역할을 위해 애써주시는 순창신문에 감사드리고, 그동안 순창신문은 군민들이 생활하는곳 어디든지 지역민들의 궁금증 해결과 필요한 정보제공, 지역발전을 위한 디딤돌 역할
[ 09/11 11:45]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순창!

지역언론은 그 지역의 눈과 귀이면서 손과 발의 역할을 하며 여론을 선도하는 기능을 한다. 내 고향 순창의 소식을 알고 싶을 때는 주저 없이 순창신문을 써치하여 확인한다.
[ 09/11 11:43]

군민을 한마음 한뜻으로 모으는 가교 역할에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풍성한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계절,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의 문턱에서 순창군 지역 언론으로 역사를 간직한 순창 신문의 28주년을 9천명의 노인들을 대표 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1 11:42]

민중의 목탁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순창신문

순창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지방언론이 직면하는 온갖 어려운 여건들을 극복하고 정론직필로 신속 정확 공정 보도의 언론 본연의 책무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향도하는 민중의 목탁으로 사회적 공기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여
[ 09/11 11:41]

군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언론매체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지방자치시대와 함께 문을 열어 정론직필의 지역언론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다하며 순창군민과 함께 지역발전에 이바지하여 왔습니다.
[ 09/11 11:39]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 순창건설의 한 축이 되어주시길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순창군민의 동반자로서 우리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현장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지역 언론의 올바른 역할 정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
[ 09/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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