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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순창신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8,668건)

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인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자봉)는 지난 25일, 인계면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신희출 전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2022년도 주민자치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04/01 11:02]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경제사업시너지 협의회 개최

농협중앙회순창군지부(지부장 김현수)는 지난 24일, 5개 농·축협과 순창조공법인, 남해화학 전북지사(지사상 김상복)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고향사랑기부제 TF팀을 구성하고, 농산물판매 증대를 위한‘경제사업시너지 협의회’를 개최했다.
[ 04/01 10:57]

부정부패 청산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원지사(지사장 박상길)는 “3월 22일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을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 04/01 10:50]

용궐산에서 사랑을 고백해보세요

꽃놀이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남도에서는 애저녁에 산수유와 벚꽃 소식이 들려왔고 집안 화단에도 연노란 수선화가 쉼 없이 인사를 합니다.
[ 03/31 18:00]

발효테마파크 특화음식 개발 위한 창업교육 개강

(재)순창발효테마파크관리운영재단(원장 김재건 · 이하 발효테마파크)은 지난 26일, ‘발효촌부(음식관광창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외식분야 창업교육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
[ 03/31 17:55]

우리집 식구가 된 고양이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8

눈부신 오월에 와서 오월이라 부른다. 우리 집 둘째 아들이다. 어린데도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아침 7시만 되면 내 얼굴을 만지작거리며 밥 달라 보채다가도 인기척이 나면 잽싸게 몸을 숨긴다. 마음이 편하면 민망할 정도로 큰 대자로 눕거나 졸기도 한다. 병원에 데려가 종합검진도 받고
[ 03/31 17:53]

인계면 지산리에 위치한 두릅 밭 풍경

멀리 보이는 두릅밭이. 흡사, 초가을 메밀밭처럼 보인다. 서리 피해를 줄이고자 씌워둔 종이컵 안으로, 손가락 한마디 정도 새순이 올라와 있다. 적성면두릅작목반은 서리 피해 없는 대풍을 기대하며, 매출 5억 원을 목표하고 있다.
[ 03/31 16:39]

순창향교, 혼례문화 계승 위한 전통 혼례 마련

잊혀져 가는 옛 놀이와 풍습 등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고 있는 순창향교(전교 유양희)는 지난 19일, 향교(순창읍 교성리 소재) 명륜당 앞 마당에서 ‘전통혼례식’을 마련했다. 신랑 박상옥 군과 신부 이뱅 양의 전통 혼례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전통 문화양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 03/28 19:03]

이제 봄, 환한 산수유

"꼭 노란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아” 지난 19일 엄마 손을 잡고 가던 아이가 산수유 꽃을 보며 말한다. 꽃을 시샘하듯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봄의 시작을 알리며 환한 빛을 내는 산수유가 활짝 피어났다.
[ 03/28 18:35]

고추장 역사의 진실

우리가 먹는 고추는 47만 년 전에 분화하여 이 땅에 자생했다. 〈혼몽자회.1527년〉에서 한자 초(椒)를 한글로‘고쵸’라고 설명했고, 고추장은 이보다 먼저〈향약집성방.1433년〉에 나온다. 고추의 임진왜란 일본 전래설은 허구이다.
[ 03/28 18:23]

가슴 푸근해지는 고향 아저씨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7

중학교 2학년 때의 여름날이었다. 그날은 친구들과 일찍 헤어져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학고개 마을 한가운데에 있는 샘을 막 지날 무렵이었다. 삼식이 아저씨네 집 처마 밑에서 ‘타다닥!’ 소리가 나더니 이내 불길이 지붕으로 번지는 것이 아닌가. 나는 책가방을 던져놓고 샘으로 달려가
[ 03/28 18:21]

사랑하는 딸 리아야!!

벚꽃처럼 활짝 필 리아야 보고 또 봐도 꽃보다 이쁘고 환한 우리 딸, 꽃길만 걷게 해줄게. 사랑해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주렴. ♥♥♥
[ 03/28 18:16]

순창중, 학교교육 과정 설명회 가져

순창중학교(교장 이경자)는 지난 17일, ‘2022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삶이 주인으로 꿈을 키우며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주제로 오후 6시, 본교 우정관에서 전개된 교육과정 설명회는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 03/28 17:45]

경찰서, 불법 촬영 카메라 집중 점검

순창경찰서(서장 김난영) 여성청소년계는 16일, 신학기를 맞아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불법촬영물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학교와 협조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점검 활동을 펼쳤다.
[ 03/28 17:38]

농·축협, 고향사랑기부제 수행 간담회 개최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지부장 김현수)와 5개 농·축협(순창농협·동계농협·구림농협·서순창농협·순정축협) 조합장은 15일,‘고향사랑기부제 수행 간담회’를 개최했다.
[ 03/28 17:13]

유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2년 1차 정기회의 개최

유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동용, 김원영)는 지난 16일 유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3명의 위원과 함께 2022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03/28 15:14]

만남과 추억과 그리움, 고향 - 고향생각-타향에서 보는 순창 6

인천에서 30년을 넘게 살고있다.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 순창에서 보다 더 오래 살았다. 초ㆍ중ㆍ고를 순창에서 다녔다. 허리가 아파서 농사 못짓겠다는 어머니의 절규때문에 우리집은 1991년에 인천으로 이사를 했다. 이때 부모님은 40대 중반이셨다. 내가 쉰살이 넘은 지금 생각해 보면
[ 03/16 16:25]

순창 단오성황제,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복원시키자

순창 성황대신사적(城隍大神事跡) 현판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성황신앙의 변천과 지역의 사회적 변화 양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자료이다. 총 72행 1,676 글자가 새겨진 성황대신사적 현판은 일제강점기 말에 민족문화 말살정책으로 성황당이 철거되면서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으나, 199
[ 03/16 16:22]

116명의 신입 초등학생, 입학을 축하합니다

관내 15개 초등학교에서 지난 2일, 일제히 입학식을 열었다. 우리 군 지역 116명의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생이 됐다. 우리 동네서 점점 줄고 있는 초등학교 입학생 수의 얘기는 오늘만큼은 치부하겠다. 이날은 땅꼬마들이 원생이란 껍데기를 벗고 학생이 되는 날이었으니까.
[ 03/11 11:30]

학교 밖 청소년“꿈드림센터”에서 미래를 두드리다

순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봉리, 이하 센터)는 지난 4일,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국민재단(이하 자녀안심재단)이 주최하는 꿈드림장학생 선발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03/1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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