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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순창·남원 ‘총선 최대 격전지’ 부상

26일-27일 후보등록, 총성없는 전쟁본격

2020년 03월 25일(수) 14:43 [순창신문]

 

4·15 총선을 앞두고 임실·순창·남원지역구가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다.
전북도민일보를 비롯 전라일보, 전주 MBC, JTV가 공동으로 코리아리서치사에 의뢰해 실시한 ‘21대 총선 전북지역’ 여론조사 결과 전북 10개 선거구중 전주갑, 전주을, 전주병, 익산갑, 익산을, 정읍·고창,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 등 8개 선거구에서 민주당 예비후보들의 지지도는 압도적으로 타 예비후보를 앞서 나갔다.
임실·순창·남원 민주당후보가 싹쓸이 현상이 벌어질지, 무소속 의원을 배출하게 될지가 총선 최대 관전포인트로 급부상했다.
임실·순창·남원 선거구의 경우 민주당 이강래 예비후보의 여론지지율이 40.8%로 무소속 이용호 예비후보(40.5%)를 불과 0.3%P 차이로 박빙의 승부를 나타내고 있으며 정의당 정상모 예비후보(3%),무소속 방경채 예비후보 순으로 나타났다.
3선 국회의원과 청와대 수석비서관,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지낸 이강래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지역구를 비웠음에도 박희승 전 지역위원장과 경선에서 승리, 가파른 상승세가 본선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현역 국회의원인 무소속 이용호 예비후보의 기세도 만만치 않은 가운데 ‘민주당의 강풍’ 극복 여부가 재선 길목의 최대 관건이라는 게 정치권의 분석이다.
또한 임실·순창·남원 주민들 관심은 지역 개발을 통한 경제 활력과 인구 문제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확인됐다.
남원·임실·순창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공공의료 대학원 설립 의견이 34.2%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한편 지역소멸 위기 해소대책(13.9%), 지리산권 관광 활성화(13.6%) 등 낙후된 지역을 살리기 위한 사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옥정호 관광개발 활성화 6.9%, 장류산업 확대 발전 6.7%, 동부산악권 개발 4.7% 등 현안도 이름을 올렸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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