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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고교생유권자들 투표 무관심 우려

관내 지역학생유권자는 잠정 265명, 28일 확정

2020년 03월 25일(수) 14:42 [순창신문]

 

지난해 12월27일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연령이 만19세에서 만18세이상으로 조정됐다.
이에 만18세이상 관내지역 학생유권자는 잠정 265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유치원과 초·중·고 개학이 4월 6일로 미뤄지면서 사상 첫 ‘교복 입은 유권자’들의 4·15총선 투표가 선거교육 한 번 받지 못한 상황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학생들의 선거 무관심과 투표율 저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총선에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 18세 이상 학생들을 위해 학교가 3월에 개학하면 ‘찾아가는 선거 교육’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개학이 또 다시 연기되면서 일정을 취소하거나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하고 있다.
선관위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전국 학교 개학이 연기돼 이미 교육을 신청했더라도 취소된 상태이며, 최근에 신청한 학교도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선관위는 개학일인 4월 6일부터 총선 전날인 4월 14일 사이에도 ‘찾아가는 선거 교육’은 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대다수 학교가 선거운동이 시작(4월2일)되는 개학 이후에도 외부인 출입을 통제할 방침이어서 선거 교육을 신청할 학교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당국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에서는 고3 학생 유권자들이 이번 총선에 관심을 두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나온다.
고3으로 선거권을 처음 가진 김모 군은 투표에 참여할 것이냐는 질문에 “지역에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는데다, 공부하느라 정신이 있겠어요?”라고 말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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