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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의 사시(社是)는 지키고 있는가?

2019년 09월 11일(수) 10:21 [순창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15만 내외 군민 여러분! 그리고 장기간 순창신문을 열독하고 계시는 독자님! 안녕하십니까?
계절로 보아 엊그제 백로를 지나 천고마비의 가을 문턱에서 풍성한 결실을 맞이하는 가운데 조상에 대한 감사의 시간을 갖는 민족 대 명절 추석을 함께 보내면서 가족친지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본사는 1991년 9월 7일 지역신문 순창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되어 28년간의 역사 속에서 15만 내외 군민과 더불어 대화를 나누고 지역개발에 마중물 역할을 충실하게 자임하면서 때로는 지렛대가 되어 지역여론 순화에 방관자가 아니었다는 말씀을 자신 있게 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지역언론의 사명을 충실하게 지켜내고 군민의 공동체 생활에 물질적, 정신적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중심사시(社是)를 첫째 직론직필, 둘째 애향화합, 셋째 문화창달이라고 명명하고 정론직필로서 바른 뉴스를 개발하고 지역민에게 객관적 시선을 넓히는 한편 새롭게 변해가는 시대에 군민과 독자님에게 지식의 새 지평을 열어 가는데 방심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순창신문의 애향화합 사시는 열 번을 외쳐도 부족함이 없는 지역발전 프레임입니다.
아무리 우수한 시책이나 정책을 내놓아도 군민의 심사가 사분오열되었으면 모두가 허망일 뿐입니다.
고향과 향우가 하나 되고 지역이 화합되어 새로운 동력 모멘텀을 창출할 때 진정으로 순창의 찬란한 이상이 꽃필 것으로 사료합니다.
마지막 본사 사시(社是)는 문화창달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든 생활양식은 모두가 문화입니다.
세계는 바야흐로 문화의 충돌이라는 거대한 흐름에서 선두를 다투는 양상으로 번져가는 추세입니다.
삶의 질 향상에 모든 지혜를 다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지역신문도 앞장서겠습니다.
이상과 같은 사시를 충실하게 지켜내는데는 저희 신문사 임직원과 신문가족인의 배전의 노력이 필수입니다.
또한 15만 내외 군민의 절대한 애정과 사랑이 순창신문에 베풀어지고 애독자님의 간단없는 열정이 지속되기를 갈망하면서 더 좋은 신문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창간 28주년의 다짐을 드립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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