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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비경 간직한 ‘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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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전국동시조합장선거 출마예정자 출마의변

2019년 01월 31일(목) 16:44 [순창신문]

 

총성없는 조합장선거가 40여일 다가오면서 관내 지역 각 조합 입지자들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9월23일부터 시행된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내지역에서 4개의 농협을 비롯해 산림조합, 순정축협 등 모두 6곳에서 내년 3월13일 조합장 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조합장 입지자들은 벌써부터 조합원들과 접촉을 강화하면서 얼굴 알리기에 나서는 등 물밑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선관위 또한 불법 선거운동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조합장 선거분위기는 차분함 속에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조합원의 선택기획를 널히 알리고 조합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지난25일까지 접수받아 출마후보예정자을 본지에 게재함에 따라 나이.현직업.경력,출마의변를 여과 없이게재 합니다.
게재는 가나다순입니다

순창농협

이름 : 선 재 식 (60. 9. 30)
주소 : 순창읍 신기마을
직업 : 농업
현 직책 : 시인
주요경력 : 농협 30여년근무, 농협노조전국위원장, 혁신대학 9기 수료

사랑하고 존경하는 순창농협 조합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합원님 저는 지난 30여년 농협에 재직하면서 다양한 업무경력과 임기 중 농민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한 양심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농협을 잘 이끌어 갈수 있는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또한 지난 8년 동안 쉬지 않고 꾸준히 가뭄과 폭염의 농사 현장을 찾아다니며 농민의 애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출마의 각오도 변함없이 경제사업 활성화를 제1의 목표로 삼고 먼저 직원교육을 통하여 친절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벼 도정시설을 갖춰 나락 가격을 주도하며 순창 쌀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소규모 농산물도 수집-출하-정산하여 농가 일손은 덜고 소득은 높이겠습니다.
영농회장수당을 인상하여 농협사업에 관심과 사기를 북돋아 드리겠습니다. 전통특화 농산물을 발굴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에 기여하겠으며 인터넷 SNS 팀 운용으로 판매사업의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영농기에는 근무시간을 확대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고 조합장이 본점에만 상주하지 않고 각 지점 순회근무로 농민조합원과 소통하겠습니다. 하나로 마트에는 우리지역 농산물을 우선 진열판매 하고, 말 많은 유류가격은 경쟁력 있게 인하 하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 판매와 친환경제재 공급에 관심을 갖고 지원함은 물론 토종씨앗 사업에도 관심을 갖겠습니다. 조합원님 새 봄 풍년농사를 짓기 위해 우량종자를 고르듯 올바른 후보를 선택해주시기를 바라며 두 번의 낙선의 고통에도 굳건하게 일어선 저 선재식을 꼭 선택하여 농민조합원님께 희망 있는 순창농협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 이 대 식 (50. 6. 24)
주소 : 순창읍 순창4길
직업 : 조합장
현 직책 : 현) 순창농협 조합장
주요경력 : 현)농협중앙회 대의원
현)농협중앙회 하나로마트 운영위원

19년도 기해년 황금돼지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조합원님과 고객님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지난해 수도작 드론 방제, 참두릅의 상품화 교육과 공선실시, 판로사업 다각화를 위한 딸기 공선, 육묘사업과 DSC 수매, 순창농협 노래교실, 대학생 장학금 지급. 연말연시를 맞아 고향주부모임의 불우 이웃돕기등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한 한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적으로는 농협 중앙회로부터 종합컨설팅과 경영평가 1등급, 총자산 2천700억원, 경제사업 492억원을 달성하였고, 18년도 당기순이익 10억2천만원을 거양하고 잉여금처분안으로 출자금배당은 평잔의 3.0%인 2억15백만원, 이용고배당금은 조합원·준조합원의 신용실적기준 6천7백만원, 조합원 경제 실적기준 9천8백만원, 사업준비금을 합하여 총 6억13백만원을 사용하고, 6억22백만원을 제 적립 하였습니다. 저는 조합원의 뜻에 부응하기 위하여 2019년에 다음과 같은 사업으로 조합원과 고객이 함께하는 순창농협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첫째, 농자재는 조합원의 눈높이에 맞춰서 저렴하게 공급 하겠습니다. 특히 드론방제를 통하여 농약 방제비와 노동력 절감에 동참하겠습니다. 둘째, 시설 하우스 확대로 농가소득의 다각화를 바탕으로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은 농협에서 전량 판로에 앞장 서겠습니다. 셋째, 농산물 판로개척과 포장재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농가소득증대와 복지증진에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넷째, 자산 총규모 3,000억을 달성하여 조합원의 원활한 영농자금 지원과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순창 제1의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새해에도 조합원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이름 : 임 예 민 (52. 7. 22)
주소 : 순창읍 중은마을
직업 : 농업
현 직책 :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주요경력 :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농협은 경제적, 법적, 윤리적 책임 등을 다함으로써 농협의 모든 이해 관계자인 고객, 농민조합원, 협력업체, 지역 농·축협, 직원 등 모두가 함께 성장 발전하여 청렴한 농협, 투명한 농협, 깨끗한 농협을 구현하여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이 되어야 합니다. 농협의 가치는 협동과 혁신으로 농업인에게 풍요로운 미래를, 고객에게는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것입니다.
농협은 농업인의 행복을 위해 존재해야 하고, 농업인의 경제·사회·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해 정진해야 합니다. 조합장은 정도경영, 투명경영, 윤리경영을 통해 농민조합원과 협력업체에 조합 운영을 공개하여 농협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조합원이 주인 대접을 받도록 해야겠습니다.
농민 조합원이 생산한 모든 농산물을 유통시키는 것이 농협의 책무입니다. 농민조합원과 함께 1차 농산물 생산을 사회적 기업화를 통해 영세농가의 안정적 소득을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주유소 운영과 하나로마트와 농자재판매사업에 있어 계통을 지양하고 선도적 차원에서 시장논리를 적극 도입, 조합원에게는 환원적 측면에서 지역사회에는 윤리적 측면에서 판매 사업을 해야 합니다. 특히 농약 값 현실화와 농약 전문인 양성이 요구되고, 지점 주유소는 연중무휴 운영해야 합니다.
순창농협의 경영여건 개선은 시장의 한계 상황에 봉착해 있습니다. 농협이 앞장서 7개 지점에 농산물을 생산하는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 조합원이 농업소득 외 일정한 금액을 월급 형태로 받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농협은 혁신을 통해 가치를 높여 조합원을 위한 농협, 직원과 조합원이 화합하는 농협, 농협의 경영 파트너와 상생하는 농협이 되어야 합니다. 조합원의 권익을 우선하여 신뢰받는 농협으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구림농협

이름 : 이 두 용 (49. 4. 20)
주소 : 구림면 동정자길
직업 : 농협 조합장
현 직책 : 조합장
주요경력 : 농민신문사 대의원(현) (사)농업경영인 구림면 회장(전)
농촌지도자 구림면 회장 역임(전)

저는 구림농협조합장 재임 중에 농업인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위한 경제사업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조합원 편익시설인 벼 건조저장시설, 벼 공동육묘장 3동 신축, 저온저장고 및 농산물 선별장 신축, 주유소 인수, 사무실 리모델링 등을 통해 조합원들의 농협사업 이용의 편익을 도모하였습니다. 전국 최초로 두릅공선출하회를 조직하여 롯데마트 전속납품과 농협하나로유통센터 등에 소포장 유통을 실시하여 단일품목 10억원 매출 기록을 달성하였고 신규 소득작목으로 가을무, 양파, 가지 등의 공선출하회를 구성하여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였습니다. 아로니아, 오디, 복분자, 완두콩 등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의 전량유통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업인 조합원의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제1의 목표로 설정하여 다음 조합장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조합장을 수행하면서 얻은 풍부한 노하우와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시행착오 없이 농협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경륜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두릅, 육묘, 완두콩, 가지 등 농산물의 선별 및 상품화 작업에 조합원의 일자리를 더욱 창출하겠습니다. 합병권고 상태인 우리농협을 합병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추진하겠습니다. 조합원 및 지역민에게 서민금융, 영농자재, 농산물 유통, 마트, 주유소 등 편리한 토탈서비스의 거점 역할을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인력중개와 항공방제 등 고령화 되어가는 조합원들의 노동력을 절감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제 스스로 농업에 종사함으로써 농업인과 함께 호흡하고 농업인의 고단함을 기억하여 농업인 권익증진의 대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조합원을 섬기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서순창농협

이름 : 공윤규 1946년12.15(72세)
주소 : 금과면방성길40
주요경력 : 농협33년근무,금과농협이사.감사(전)
금과초등학교총동문회장(현)

존경하는 서순창농협조합원 여러분 우선지면을 통해 서순창 농협조합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공윤규는 전 금과농협을 설립당시부터 2004년까지 33년간 농협에 근무하면서 농협일를 경험으로 이번에 서순창농협조합장에 조합원들의 고귀한 선택을 받고자 합니다. 그간 저는 농협의 운영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경험이 많고 33년여 동안 재직 당시의 경험을 살려 조합원의 삶의질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금과에는 지역 토질의 좋은 점을 살려 친환경 쌀을 전 지역으로 확대하여 쌀 생산을 위해 조합장이 앞장서서 확대보급은 물론 딸기하우스를 확대하여 전국에서 으뜸가는 친환경딸기 재배를 적극 권장하여 농가소득을 전국 평균농가소득 5,000만원의 2배로 육성 하겠습니다.
복흥지역은 특수작목이 많이 있지만 농업인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점은 영농기술의 과학화를 이룰 수 있도록 품목별 교육을 강화하여 저비용 고소득으로 조합원의 어려운점을 극복하여 생산체를 구축하고 영농자재 등을 지원하여 조합원의 일손를 도와 드리겠습니다.
1.농협은 지도사업의 역량을 강화하여 조합의 복지증진 및 지도사업 부분을 농산물생산과 기술교육비 활용 2. 판매사업에 역점 두어야 하는데 조합원은 생산을 농협은 전량 판매은 물론이며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역량주력 3.신용사업부분에 건전한 채권관리에 역점 4.마트사업에도 품질과가격·운영관리에 조합장이 책임운영. 5.주유소는 년중무휴 판매운영.
조합원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서순창농협 발전을 위하고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름 : 박 봉 주 (50. 8. 18)
주소 : 복흥면 상송마을
직업 : 농업
현 직책 : 박씨종친회장
주요경력 : 서순창농협 초대 조합장, 제1기 서울대 엔에이치(NH)최고과정 이수, 농어촌식품산업정책심의회 위원

서순창농협 초대 조합장으로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만 2년은 너무나 짧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서순창농협은 전직만 탓하며 무책임하게 운영하는 현직을 보면서 정말 한탄스러웠습니다.
저는 이번을 기회로 삼아서 서순창농협의 임직원과 농업인들과의 상생과 공전을 하면 좋은 농협, 모두가 함께 일하고 싶은 농협을 만들기 위해서 조합장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합병의 추진 과정에서의 갈등과 지역 내 이질감을 잘 봉합하여 상생의 길로 가야 하는데, 정략적으로 이용하여 갈등을 조장하는 것들을 보면서 모두가 불행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2년간의 짧은 시간이 너무나 간절해왔고 항상 마음속에 서순창농협의 선진적이면서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오기만을 생각했습니다.
대도시 소비자농협과의 사업 연계, 중앙회 지원사업 활용, 조합원을 위한 판매사업 등 조합원의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해 왔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상생과 공전하면서 일어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퇴직했지만 임기 중에 추진했던 사업이 잘되기 위해 같이 고민하였고 여러 기관을 방문하여 도움을 줄 수 있게끔 노력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오직 농협만 생각하며 조합원 모두가 행복한 그 날까지 서순창농협의 미래와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이름 : 박 상 칠 (62.10. 9)
주소 : 복흥면 반월길
직업 : 농협감사
현 직책 : 현)서순창농협 감사
주요경력 : 관광회사 25년 경영

1. 탁위주의 사업은 지향하고 매취 사업(유통구조개선)을 통한 경영 방향
2. 성과급 제도를 도입하여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여 잘 사는 서순창농협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름 : 설 득 환 (57. 08. 18)
주소 : 순창읍 민속마을
직업 : 서순창농협 현 조합장
현 직책 : (주) 순창장류 현 이사
주요경력 : (주) 한국절임 현 감사

존경하는 조합여러분 !
2019년 3월 13일 서순창농협 제3대 조합장으로 출마한 설득환입니다.
서순창농협 신용사업 전문화로 예대비율 70% 이상 달성 및 경제사업장 통합관리룰 통한 체계적인 운영으로 조합원의 실익 사업을 정착시키고,
모든 사업을 투명경영으로 실행하고 소득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조합원의 권익확보와 농가소득증대에 전력 투구하는 조합장이 되어 서순창농협을 반석위에 올려놓겠습니다.


이름 : 윤 영 은 (61. 8.5)
주소 : 복흥면 백방1길
직업 : 농업
주요경력 : 복흥농협 15~16대 조합장

2015년 통합 분위기 속에 합병 지원 자금을 활용하여 농협의 규모를 키우고 경쟁력을 확보하여 조합원의 실익을 증대하고자 합병을 추진하였습니다.
저는 합병 추진 후 조합장을 퇴직하였으나 합병에 대한 아쉬움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당시 통합할 경우에는 대규모 무이자 지원 자금과 조직내 비용 절감 등 합병에 대한 장점을 잘 활용하면 조합원에게 보다 많은 실익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나 4년의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합병 전보다도 못한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현 서순창농협은 임직원 간. 조합원 간의 조직내 불신과 갈등이 팽배하여 조합원을 위한 사업이 전혀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에 걸쳐 조합장을 하였고 미래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통합을 추진했던 이 모든 경험들이 지금의 서 순창농협의 어려운 난제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생각되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농협은 조합원 고령화, 사업량 축소 등 내외 환경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조합장이 되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조합원과 소통하며 임직원 간의 공감을 통해 조직혁신과 농산물 유통사업을 확대하는 정책을 펼쳐 조합원과 상생하는 농협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이름 : 윤 재 기 (52. 11. 20)
주소 : 금과면 수양길
직업 : 농업
주요경력 : 전)순창군농민회장, 전)금과면이장협의회장, 수양리 이장(현)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서순창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윤재기입니다. 우리 지역에서 살아온 토박이이자 40년 동안 농민을위해 몸을 담아온 농민전문가로서 격변의 위기에 놓인 서순창농협을 혁신시켜 조합원을 위한 농협다운 농협으로 만들어 보고자 이렇게 나왔습니다. 우리 농촌은 개방화시대를 맞아 무한 경쟁체제에 돌입하면서 더욱 힘든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땀 흘려 가꾼 농산물이 오 갈 때가 없어 수확 마져도 포기하는 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때 일수록 농협의 역할이 요구되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조합장의 적극적인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우리 농협을 위해서 지난 40여 년간 조합원들과 함께 해오며 농민을 위해 전국을 발로 뛰어왔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인맥과 경험을 토대로 소비지의 유통업체, 기관 단체들과 자매결연 및 직거래를 추진하고 조합공동사업법인과도 연합해서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 방관하지 않고 잘 팔아드리겠습니다. 전자상거래와 택배사업을 실시하여 농가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시대에 맞는 신 유통 및 물류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돈이 되는 신규 소득 작목을 발굴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친환경 농산물 유통기반 구축, 농업인을 위한 가공사업 확대추진 상호금융대출 등 신용사업도 적극 추진하여 수익성 제고로 건전성 강화와 경제 사업을 뒷받침하며 각종 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거둔 실적을 토대로 중앙회로부터 많은 무이자 자금도 확보하겠습니다. 농업인에게 실익을 주는 육묘사업 등은 조합원 의견에 조율하면서 조합원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힘쓸것을 약속드리며 조합원이 주인 되는 행복한 농협으로 만들겠습니다.


동계농협

이름 : 김승수 1954. 09.05(64세)
주소 : 순창군 동계면 연산길 33-12
직업 : 농업
현 직책: 없음
주요경력: - 농협중앙회 35년 근무 - 재단 법인 동계장학회 사무국장(현) - 동계면 친환경(벼) 협의회 회장(현) - 대한 노인회 동계면분회 사무장(현)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계농협 조합원님!
저는 1977년 농협중앙회 강원도 인제군지부 근무를 시작으로 순창군지부‧서울·인천지역본부까지 35년간 농협근무를 정년하고, 그동안 근무하면서 배우고 익힌 경험을 고향에 무한 봉사하겠다는 일념하나로 2011년 노모가 살고 있는 연산마을에 귀향하여, 2013년 동계면 최초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친환경작목반을 구성, 현재까지 반장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약 2년간 마을 이장직을 수행한 바 있는 평범한 조합원입니다. WTO/FTA등 농산물 개방화와 기후 변화 등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사례로 인하여 동계면 대표 특화품목인 매실, 밤, 대봉 감, 은행 등 그동안 피와 땀으로 애써 가꾼 농산물들이 제 값을 받지 못하고 폭락하여 수확하지도 못하고 버려지는 등 작금의 안타까운 유통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런 현실들이 매년 반복되지 않는다고 누가 감히 장담하겠습니까? 남의 탓만 하기에 앞서 누군가는 나서야 합니다. 40여년 간 젊음을 바친 농협중앙회 근무 경험과 인맥을 최대한 활용하여 선공후사(先公後私)정신으로 무이자 자금지원 및 우리지역에 맞는 특화품목 개발 및 보급 그리고 도시와 농촌 간 자매결연 활성화, 특히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의 사업협약 체결로 농촌의 어려움을 도시민과 함께 할 것이며, 현재 동계면 벼 친환경 재배 면적을 100ha까지 확대하고 또한 벼, 매실 등 특화작목을 과학영농으로 전환, 저비용 고효율 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함 동시에 영농자재지원 등으로, 조합원님 모두가 년 1억원 이상 돈 버는 동계농협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지지로 조합장에 당선 된다면, 선배 조합장께서 이룩한 동계농협의 그간 업적을 바탕으로 조합원님의 고견과 질책에 귀 기울이겠으며, 농협 운영과정에서 제기된 개선해야 할 부분에 있어서, 당연시 되었던 관행들로 인하여 불편했던 분야에 대하여는 조속히 정상위 체계로 전환하여, 전국에서 1등 조합이 되도록 육성하겠습니다.
조합원 가정에 올해도 풍년농사로 웃음이 가득하고 건강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 양준섭
주소 : 동계면 연산마을
직업: 동계농협 조합장
주요경력: (전)농협중앙회대의원 (현)농협밤 전국협의회이사 (현) 동계면민회 부회장

존경하는 조합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양준섭 인사 올립니다.
저는 2015년부터 초임조합장으로 재직하면서 농업인 조합원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어려웠던 동계농협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였고, 조합원 여러분의 전이용과 도움을 바탕으로 경영정상화를 이루었으며, 동시에 경제사업 중심의 강소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실천하는 농협의 경영자로서 농업인의 영농지원과 생산한 농산물의 판매는 농협이 책임진다는 자세로 운영해왔습니다. 지역 농업인의 소득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새로운 소득 작목인 참 두릅,참 죽,살구 작목을 입식하고, 지속적인 밤 수출을 추진하여 농가소득 증대를 견인하였습니다.
부족한 일손을 돕고 영농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벼 공동육묘 사업과 무인헬기 및 드론을 이용한 벼 병충해 방제사업을 실시하였고 도농상생과 농산물 홍보 판매를 위한 도시농협, 기관단체와 자매결연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조합원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서울대병원 진료행사를 추진하는 등 조합원을 위한 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저와 조합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가시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농업 농촌은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과 힘든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농협의 적극적인 역할이 요구되는 지금 무엇보다 조합장의 경영철학과 농협의 정체성 확립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중단 없는 동계농협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팔수 있도록 유통사업을 강화하겠으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유통기반을 확충해 나가고
부자 되는 농업을 위하여 신규 소득 작목을 발굴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전국 제일의 옥광 밤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밤 수출을 확대하여 가격 경쟁력을
높여 가겠습니다.
지역농산물 판매를 위한 도시농협 기관단체와 자매결연을 확대 추진하고 전자상거래 부문을 강화해나가겠습니다.
상호금융 대출 확대로 수익성을 확보하여 경영기반을 튼튼히 하고,
교육지원사업을 강화하여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조합원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내부조직의 혁신과 개혁으로 조합원 고객을 섬기는 친절한 농협,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조합원이 주인임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모든 열정을 쏟아 조합원이 행복한 동계농협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순정축협

이름 : 고창인 (61.07.28)
주소 : 전라북도 정읍시 감곡면 흥방길 118
직업 : (현) 순정축협감사, 축산업
현 직책 : (현) 순정축협 감사
주요경력 : 순정축협 감사 6년 임직, 김대중대통령 감사패, 대한민국 사회봉사 대상

안녕하십니까. 순정축협조합장 선거 출마자 고창인입니다.
순정축협의 조합원으로 시작해 대의원을 거쳐 6년간의 감사를 임직하면서 순정축협을 제 가정처럼 여기고 언제나 축협의 발전과 조합원님들의 이익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수 십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하려합니다.
저 고창인은 축협의 임직원님들과 2300여명의 조합원님들께 ‘3가지 비전’과 함께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경제적 순정축협' 첫 번째 경제적인 순정축협을 만들겠습니다.
축산업에 종사하면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인 사료값을 인하하여 농가의 시름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또한 한우군납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라북도 도축장을 설립함으로서 소값인하와 유통에 더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행복한 순정축협’ 두 번째 순정축협에 속한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가장 먼저 축협사랑카드를 발급하겠습니다. 축협사랑카드를 제휴된 목욕탕, 미용실, 마트 등에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산악회를 조직하겠습니다. 산악모임을 통해 각 조합원들 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친환경 순정축협’ 마지막 비전은 친환경 순정축협입니다.
현재 퇴비는 많은 농가에서 처치곤란한 상황입니다. 이 퇴비를 친환경 퇴비공장을 설립하여 운영함으로써 처리하고 친환경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 김승호 (1966.11.20)
직업 :축산업
직책 : 현)태인 한농연 회장
주요경력 : 현)정읍 내장산로타리클럽 회장
전)전북대학교 농대 영농창업 특성화사업단 현장강사
존경하는 순정축협 유권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23살 낙농업을 시작으로 32년간 축산업에 종사하여 아버지와 저희 부부 그리고 아들까지 3대에 거쳐 축산업을 가업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역에서 오랜시간 지켜본 순정축협의 역사는 숱한 고난과 역경을 이겨냈고 합병을 겪어오면서 오늘날의 순정축협에 이르기까지 우리 조합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조합의 리더와 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이런 성장을 이끌수 있는 조합장으로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첫째로는 전문적인 축산지식을 기반으로 신규 농가와 교육이 부족한 축산농가를 위해 지도사업강화에 힘쓸 것이며, 직접 힘을 보탤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모색해 나아가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조합을 과감한 경영혁신을 통하여 조합원에게 실익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적극개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합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조합장이 되어 조합원님들의 소중한 한표가 헛되지 않고 본 조합이 조합원님들의 행복과 복지를 위한 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름: 남상국
나이: 만59세 (60년 10월 16일생)
주소: 전북 정읍시 입암면 구마석길 90
직업: 축산업
현직책: 정읍시 축산인연합회 고문
주요경력: 전)순정축협 감사, 전)정읍시 축산인연합회 회장, 전)법인장학회 회장

존경하는 순정축협 조합원 여러분!
2019년 3월 13일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치러지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저 남상국은 지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하여 낙선 하는 아픔도 겪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마음속에 축산업에 드리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리고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순정축협을 축산인이 주인 되는 진정한 생산자조합’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지난 4년간 순정축협과 조합원이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의견을 들어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
저는 이번 3.13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하면서 조합원 여러분께 5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65세 이상 조합원 건강검진 1년 1회 실시 지원
둘째 T.M.F 사료값 20% 인하
셋째 육가공 공장 설립
넷째 우량숫소 정액은행 설립
다섯째 축협 관련 공사 입찰시 투명성 확보
이 모든 약속은 바로 지금까지 조합원 여러분께서 저에게 들려주셨던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순정축협 조합원 여러분!
저 남상국이 꿈꾸는 순정축협은 조합원을 위한 축협, 투명한 축협, 힘 있는 몇몇 조합원만을 위한 조합이 아닌 전체 조합원을 위한 축협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생산자가 주인 되는 축협’이 바로 그것입니다.
저 남상국과 함께 조합원이 주인이 되고 조합원이 먼저인 순정축협을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산림조합

이름 : 김 상 범 만62세(1957.08.26)
주소 : 순창읍 순창6길
직 업 : 순창군산림조합장
주요경력 : 순창군산림조합 이사 · 감사(前), 순창국제화연구회 회장(前), 한국농촌지도자 순창군 연합회원(現)

조합원님덕택으로 지난 재선거에서 당선된 조합장 김상범입니다. 시대가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므로 조합원 역시 조합에 거는 기대와 요구도 커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조합이 해야 할 일도 그 만큼 많아지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짧은 조합 생활 속에 전국적인 경영성과와 지도 평가에서 만족할 만큼 좋은 성과는 아니지만 꾸준히 점점 좋아진 모습은 여러 매체에서 보여드렸습니다.
자립기반을 위해 임산물인 밤수출과 표고버섯,두릅,오미자등 연차적으로 수매에서 판매까지 단계별 약속을 드린바있습니다.
“오직 조합원만 생각하는 조합장이 되겠다”는 한결같은 마음은 올해도 계속되며 임기와 같이 갈 것이라고 약속드립니다.
임기시작 2년도 안 돼 다시 출마하게 됩니다.
큰 무리 없이 앞만 보고 조합을 이끌고 왔습니다.
더 잘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힘을 주십시오.
공약도 장기와 단기로 나누어 짧은 임기동안 9가지 중 5가지는 실행에 옮겨 진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다시금 힘을 얻는다면 나머지 4가지도 완수 하겠습니다.
조합은 조합원중심으로 내실을 먼저 든든하게 조직화해야하고
본연의 임무인 산림사업에 충실해야 합니다.
순창군산림조합은 비영리단체로 앞으로 사회 환원사업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앞장서서 참여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을 살펴가며 조합원과 임직원이 가고 싶어 하는 조합으로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말씀드리며 출마의 변으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 김정생 1962년5월28일생
주소 : 순창읍 교성1길 1
직업 : (유)한길건설 대표
주요경력 : 자활후견기관 운영이사, 순창군이장협의회 사무국장(8년)(전), 순창제일고 폭력대책위원장(전), 애향운동본부 이사(현)
조합원이 주인입니다.현재의 순창산림조합은 공공대행기관으로서 단순 수의계약에만 의존하고 있어 조합원의 경제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저는 다음과 같은 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소득사업에 진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1. 산림조합 2층 개방사무실 운영2. 대의원 총회 분기별 개최로 투명한 조합 운영3. 임산물을 이용한 파쇄사업 실시4. 귀산ㆍ귀촌ㆍ임업후계자를 위한 소득사업 사무실 운영5. 조합원과 함께하는 임산물 시험포 운영6. 조경 및 양묘사업 실시7. 이동 업무실 운영으로 조합원 상담
8.업무추진비및경조사비분기별보고운영
위와 같은 사업을 실시함에 있어 조합원의 부담은 전혀 없으며, 참여의식과 적극적인 열정만 있으시면 조합원 누구나 개방되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순창산림조합이 조합원을 위한 일등조합으로 성장하는데 결코 늦지 않으며 산림소유자와 임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을 전개해야 하겠습니다.저는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조합장은 조합원 위에서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며 단지 몇 년 위임받고 봉사하는 자리임을 결코 잊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이제부터 순창산림조합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합, 조합원을 주인으로 모시는 조합으로 변해야 될 것입니다. 저는 조합원(산주ㆍ임업인)의 약속을 가슴에 새기며 결코 좌절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끝까지 조합원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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