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07-18 | 04:10 오후

사랑하는 서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창진입 관문 지역상징물 설치 필요하다

주민여론‥‘순창IC회전로터리, 독대마당’ 지역홍보에 적극 활용토록

2019년 07월 11일(목) 10:31 [순창신문]

 

순창군으로 진입하는 순창IC와 순창고사거리가 지역 진출입 대표적 관문인데도 우리지역을 상징하고 홍보할 수 있는 관련 조형물이 없어 아쉽다는 주민들의 지적이다.
특히 전국 각 지방자치마다 지역관문(입구)에 그 지역을 상징하는 대표적 조형물을 설치, 공간을 적절하게 활용하며 지역홍보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도, 타지역 사례와 비교해 순창군은 지나치리만큼 단순 활용에 그치고 있다는 주민들의 지적이 제기되면서 행정차원에서 나선 기획조형물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먼저 순창IC는 요금소를 빠져나와 100여미터를 직진하면 회전교차로와 마주치는데, 현재 이 지점 중앙에는 대형 국기봉과 태극기가 IC개통과 함께 당시 설치됐다. 진입거리는 가깝지만 주변이 확 트여 있어 운전자들에게는 원만히 시야확보를 제공하면서 곧바로 시내권역과 연결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직선로가 아닌 회전교차로는 운전자가 진입시부터 스스로 차량 속도를 제어하는 방어운전을 하는 운전자의 습성(특성)상 자칫 우려되는 교통사고 유발 가능성은 낮다는 게 운전자들의 말이다.
때문에 이 같은 운전자들의 말(견해)에 비춰보면 이 회전교차로 중앙부에 순창상징 조형물을 설치해도 그로인해 운전을 방해받을 소지는 없어 홍보물 설치도 무방할 것으로 판단되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 일부 주민들은 “다른 어느 지점보다 대표성을 띤 순창의 관문이 순창IC다”며 “이제라도 이 지점에 순창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홍보 조형물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행정이 움직여줘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또 다른 진입관문인 순고사거리(전주간사거리)도 우리지역으로 들어서는 첫 출입구역이다. 군은 주변 환경을 개선해 관광객들의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지난 2017년 읍 소재지정비사업 일환으로 이곳에 현 독대마당을 조성했다.
현재 계단식 법면 구조 조성, 분수대와 벤치, 순창이니셜로고(순창이참좋다), 조경수 식재 등이 되어 있는데, 주민들은 공간대비 활용도 측면에서 상당부분 개선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다. 다시 말해 ‘마당’으로 명명했지만 이용자가 없어 마당으로의 활용가치가 없고, 순창 관문으로 역할도 현재 모습으로는 미흡하다는 것이 주민들이 바라보는 눈(의견)으로 해석된다.
지역을 대표하는 관문, 즉 지역 진출입로에 대한 행정의 적극적인 활용방안 연구가 요구되고 있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북지역 관광객 만족도에서 ‘순창..

순창읍, ‘원로와의 간담회’ 통해 ..

새로운 장난감 빌려가세요

풍산면 안곡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보건의료원 여름철 감염병 예방 활..

복흥 동산마을, 창조적 마을만들기 ..

“한 수 가르쳐주세요. 잘 배우겠습..

황숙주 군수 6.25전쟁 전사자 유해..

순창군 사회복지협의회 동계면지회,..

쏘가리 치어 방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김명수
mail: scn21@chol.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