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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외계층 위해 도배·장판 교체 및 연탄나눔 봉사 펼쳐

순창라이온스클럽, 지난 1일 군내 6가정 찾아 현장 봉사 훈훈

2018년 12월 05일(수) 16:42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나현주)이 관내 소외계층을 찾아 ‘겨울나기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일 관내 거주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 등 6가정을 선정해 이중 5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고 1가정에는 도배 및 장판교체와 주거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순창라이온스클럽은 동계면 현포마을에 거주하는 윤모씨 가정을 찾아 집안의 연탄 200장을 손수 전달함과 함께 풍산면 하죽마을 김모씨, 순창읍 송·조·허모씨 등 5가정 에 각각 200장씩 총 1000장의 연탄을 나눠 전달했다. 또 동계면 신흥마을 A씨 가정에는 낡은 장판을 교체하고 도배를 새롭게 꾸밈과 함께 집 주변 환경정비 작업 등을 병행했다.
순창라이온스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지켜보던 B 할머니는 “겨울이 찾아와 난방에 필요한 연탄 이 앞서서 어찌할까 걱정이었는데, 라이온스 덕분에 걱정을 덜어 고맙고 감사하다. 덕분에 올겨울도 따듯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나현주 회장은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수 년 째 이 같은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올 수 있었다”며 “순창라이온스는 지역의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상황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은 행복홀씨입양시업 일환으로 읍사무소부터~터미널사거리 구간에 이르기까지 거리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군 역점추진사업인 ‘클린순창만들기 운동’에도 동참하고 이날 봉사를 마무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클럽회원들은 “작은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지역의 어려운 내 이웃에게 부족하지만 따듯함을 전해줄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보람차다”면서, 정성을 다해 봉사활동에 임했다. 순창라이온스클럽의 지역 사랑 나눔 봉사 행진은 내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창립49주년을 보내고 있는 ‘순창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순수 봉사 단체로써 라이온스 이념과 목적을 실현하는데 우리 이웃의 작은 어려움부터 먼저 살피고 함께하며 해마다 빠짐없이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금년도 제50대 나현주(자영업)회장을 중심으로 「봉사는 마음 가짐이다!」라는 주제 아래 소외계층을 살피는 현장 봉사 및 각종 물품 등 나눔을 위한 기탁, 교통봉사, 무연고묘지 벌초, 행복홀씨입양사업 등 다양한 지역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내년도 창립50주년을 앞두고 있다.

ⓒ 순창신문

신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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