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16 | 03:45 오후

호남의 별 순창그라운드골..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토론방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관내 불법주정차 기승, 단속 인력 전무

2018년 11월 08일(목) 09:29 [순창신문]

 

최근 차량이 급증하면서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흐름 방해와 주민불편 가중, 보도블럭 파손 등 재산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올 11월 말 현재 불법주정차로 과태료를 부과한 차량은 스티커를 발부하지 않고 계도하는 건수만 하루에 수십건에 이른다. 그러나 단속과 무관하게 불법 주정차는 계속 늘어나는 실정이다.
특히 연말이 되면서 상가 밀집지역 주변에는 밤, 낮을 가리지 않고 불법 주정차된 차량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정차 위반이 늘어나면서 주민들은 도로변과 인도에까지 주정차된 차량들을 단속해 줄 것을 군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지만 시내지역에서는 대낮에도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버젓이 인도를 점령하고 있다.
불법 주정차량은 대부분 인도에 한쪽 바퀴를 걸쳐서 주차하거나 아예 인도에 주차하는 경우가 많아 통행 불편과 함께 보도블록 파손도 가져온다.
불법 주정차 단속 요구에도 불구하고 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단속인력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실제 군에 근무중인 단속요원은 교통과 교통지도팀원 1명. 그나마 내부업무를 병행하고 있어 실질적인 단속업무를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결국 공익근무요원들이 단속을 대신하지만 주정차 위반 차량주들이 오히려 욕설과 행패를 부리는 경우가 많아 단속이 이루어지지 않는 실정이다.불법 주정차가 날로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관내 이동 차량이 증가한 것에 비해 대중 주차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주민 이모씨씨는 “시내에 나오면마땅히 주차할 곳이 없어 불가피하게 불법 주정차를 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콩 선별 작업지원으로 농가 힘 덜어..

순창 청국장, 항염증 항비만 기능성..

자랑스러운 순창향우, 노형욱 국무..

군의회, 내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

제35사단 15기 신병수료식 순창에서..

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자 모집

순창산 농특산물 팔아주기 ‘행정과..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우..

동계면 행복나누미회 독거노인 김장..

군, 읍 순화남계 지적재조사 경계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김명수
mail: scn21@chol.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