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10 | 03:50 오후

순창 지역의 유학 전통과 ..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토론방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4회 순창장류축제, 핵심인 ‘장류’로 성공 이끈다

26일 군청 영상회의실, 축제 추진상황 점검 대표프로그램의 변화 주목

2019년 10월 02일(수) 14:31 [순창신문]

 

순창장류축제가 개막까지 15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군은 지난달 26일 부군수 주재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순창장류축제는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순창장류축제는 순창발효소스세계박람회와 같은 기간 열려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장류 소재를 활용한 대표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해 관광객을 맞는다. 군에 따르면 장류축제라는 축제의 정체성에 걸맞게 순창장류축제의 핵심인 ‘장’을 토대로 한 순창고추장 만들기 기획하여 종전 장류주먹밥 모자이크를 `도전! 다함께 순창고추장 만들자!`로 변경한다.
이로 인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축제장에서 고추장을 만들며, 고추장에 만들기에 대한 교육효과는 물론 체험에 축제만이 갖는 즐거움과 오락성을 가미하여 ‘장류’에 대한 즐거운 경험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인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계획이다.
여기에 체험을 통해 자신이 만든 고추장을 다음 해 축제에 돌려받는 타임캡슐 방법을 적용하여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종전 2018인분 떡볶이 만들기는 `지상최고의 떡볶이 오픈파티`로 변경한다. 전국 골목의 숨겨진 떡볶이 맛집들을 초청하여 축제기간 떡볶이 거리를 상설로 진행하고 축제 둘째 날인 19일 11시에는 부무대 앞에서 맛 집들이 떡볶이 만드는 과정을 공개하고 시식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관광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시킨다는 전략이다.
우리 전통소스인 장류를 테마로 한 축제인 만큼 장류소스 숯불구이 체험존 등 순창만의 독특한 음식문화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도 개선, 강화해 순창만의 특징이 묻어나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장류 댄스 경연대회 유치 등 올해 달라지는 축제의 주요 내용들을 공유하고 세부실천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노홍래 부군수는 “올해 축제는 ‘장류’에 집중하여 장류 대표축제로서 네임벨류에 걸맞게 다양한 변화와 참신한 프로그램을 시도하여 지난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면서 “특히 가족 그리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축제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도24호선 순창ㅡ남원간 4차로 확..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대하..

고추장 익는마을 최광식 대표, 소..

순창군그라운드골프 노상래 선수, ..

군의회 군정주요사업장 실태조사 실..

순창 홀어머니산성 복원과 관광자원..

생활 속 문화예술 작은 강좌 열어

제19기 민주평통 순창군협의회에 윤..

유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듬..

한의약 통증관리교실 운영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김명수
mail: scn21@chol.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