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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도의원, 순창 북중학교 55년 한 풀었다

- 도교육청 추경예산안심사에서 순창 북중 등 체육시설 예산 약 30억 확보
- 개교 55년 역사 순창 북중 : 체육관 신축 예산 20억
- 제일고 : 테니스장 리모델링 7억
- 여중, 순창중, 순창초 : 정구장 및 테니스장 조명시설과 휴게실 등 2억 4천

2019년 05월 22일(수) 15:19 [순창신문]

 

도의원으로서는 압도적인 예산확보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전라북도의회 최영일의원이 얼마 전 끝난 전라북도교육청 소관 추경예산안심사 과정에서도 총 30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개교 55주년을 맞고 있으면서도 변변한 체육관 하나 없어 설움을 겪었던 순창북중은 체육관 신설예산 20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55년의 한을 풀게 됐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최의원의 이번 예산확보 성과에는 제일고등학교 테니스장 리모델링 7억원을 포함하여 순창여중 및 순창중, 그리고 순창초등학교의 정구장과 테니스장 시설 개선비 2억 4천만원이 포함돼 있어 순창 관내 학교의 체육시설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의원은 이번 예산확보 과정에서 김승환 교육감과 담당 국장을 지속적으로 만나 순창 관내 학교의 체육시설 현황과 도시 지역 학교의 체육시설 현황을 비교하는 등, 사업필요성을 강조하며 설득하는 작전을 펼쳐왔다.
최영일의원은 “5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북중이 체육관도 없어 고충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번 추경에서 노력했는데 다행히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농어촌 지역의 학교 체육시설은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활용가능한 지역공동체의 자산이라는 점에서 지속적인 확충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지속적인 예산확보 노력을 다짐했다.
끝으로 이번 도 교육청 추경예산안은 21일(화) 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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