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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국내 최장 270m 채계산 출렁다리 위용 드러내

내년 3월까지 부대시설 조성 후 본격 개통

2019년 05월 22일(수) 14:57 [순창신문]

 

ⓒ 순창신문



군의 랜드마크가 될 채계산 출렁다리가 그 위용을 드러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의 핵심사업으로 국비 34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82억여원이 투입되는 순창군의 대규모 관광개발 프로젝트다.
채계산 중턱 75~90m지점에 270m 길이로 무주탑 현수교로 조성중에 있는 출렁다리는 지난해 7월 본격 착공에 들어가 현재 대부분의 모습이 드러나며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출렁다리 낙폭이 15m로, 이는 아파트 5층 높이에 해당돼 도보시 관광객에게 아찔한 스릴감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 스릴을 느끼기 위해 찾는 젊은 관광객들도 대거 늘어날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출렁다리를 비롯해 산책로, 어드벤쳐 전망대, 주차장(500여대), 농산물판매소 등은 주변 기반시설 공사가 마무리되는 내년 3월이면 본격 개통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군은 채계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순창 적성 들녘에 팝아트를 접목해 유색벼로 경관조성에도 나서며, 출렁다리에서 보이는 전망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채계산 출렁다리의 성공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군은 채계산 출렁다리가 무주탑 현수교로 국내 최장거리를 자랑하는 만큼 무엇보다는 안전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황숙주 순창군수는 출렁다리 시공현장을 방문해 직접 시공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공사 및 관련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황 군수는 “다리를 걷다가 밑을 내려다보니 정말 아찔하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니 무엇보다도 안전에 많은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은 채계산 출렁다리가 완공되면 강천산부터 순창 동계면 장군목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순창의 관광로드 탄생으로 관광객 500만명 유치를 비롯, 체류형 관광코스 성공을 예고하고 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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