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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지킨 채계산!‘명품 출렁다리’완성 잰걸음

2019년 05월 16일(목) 11:37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군민이 지킨 적성면 채계산에 건설 중인 섬진강 출렁다리가 순창의 명물로 자리매김할 날을 앞두고 현재 공정률 55%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13일 황숙주 군수는 담당직원들과 함께 섬진강 출렁다리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시공을 당부했다.
채계산은 1986년부터 9년동안 ㈜삼영광업이 규석광산 개발로 훼손시켰다. 이에 순창군은 산림훼손기간연장허가신청을 불허해 소송이 이어졌고, 1997년 8월 29일 대법원에 승소해 더 이상의 훼손을 막은 바 있다. 2년의 공방 끝에 명산 자연의 훼손을 막은 군민들과 시민단체 등은 크게 환영했었다.
강천산, 회문산, 옥출산과 함께 순창4대명산 채계산을 살리기 위해 당시 소송 중 순창군의회가 나서고, 순창청년회의소를 비롯 지역내 각 사회단체는 군민서명운동을 벌였었다.

신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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