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06-13 | 02:52 오후

순창교육지원청, 제64회 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민이 지킨 채계산!‘명품 출렁다리’완성 잰걸음

2019년 05월 16일(목) 11:37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군민이 지킨 적성면 채계산에 건설 중인 섬진강 출렁다리가 순창의 명물로 자리매김할 날을 앞두고 현재 공정률 55%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13일 황숙주 군수는 담당직원들과 함께 섬진강 출렁다리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시공을 당부했다.
채계산은 1986년부터 9년동안 ㈜삼영광업이 규석광산 개발로 훼손시켰다. 이에 순창군은 산림훼손기간연장허가신청을 불허해 소송이 이어졌고, 1997년 8월 29일 대법원에 승소해 더 이상의 훼손을 막은 바 있다. 2년의 공방 끝에 명산 자연의 훼손을 막은 군민들과 시민단체 등은 크게 환영했었다.
강천산, 회문산, 옥출산과 함께 순창4대명산 채계산을 살리기 위해 당시 소송 중 순창군의회가 나서고, 순창청년회의소를 비롯 지역내 각 사회단체는 군민서명운동을 벌였었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친구 폭행 사망케 한 10대 4명 자수

군립 강천산, 야간 개장 카운트 다..

순창경찰·대상 주식회사 순창공장,..

제64회 현충일 추념행사 열려

순창라이온스클럽 가족단합대회 가..

“관급 공사, 이래도 되나!”

제1회 섬진강 슬로슬로 발효마을 축..

순창경찰·탑드론방제 영농조합, 실..

‘모래시계 거꾸로 식사법’호응

보건의료원,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김명수
mail: scn21@chol.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